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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코로나 일상 시대, 새로운 리더를 원한다1장 - 개인의 삶과 조직생활을 디자인하라나를 표현하는 ‘올해의 단어’가 있는가?_23삶을 바꾸는 데 2분이면 족하다_27자신을 객관화해 보자!_30나에게 최고의 질문은 무엇일까?_34혹시 인생 멘토가 있는가?_38소확행과 담대한 목표_42조직생활을 디자인하라!_47성패는 사람과 일에 대한 본질 파악에 달려있다!_51당신이 목표를 달성하려면_55인생 청사진과 조직생활의 조화_592장 - 나의 성장을 도와주는 경영시스템을 구축하라코로나 이후 리더십은 어떻게 변했나?_67포스코의 창업 정신과 박태준 회장의 리더십_72당신 조직의 ‘그라운드 룰’은?_76Push 리더십과 Pull 리더십_81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5가지_86지금 HR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_91조직생활의 멋과 맛은?_96슬기로운 조직생활을 위한 균형 감각_100리더로서 성공의 척도는?_104누가 나를 리더로 만드는가?_1083장 -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마련한다어려울수록 명료한 메시지와 공감 소통이 필요하다_115당신은 어떻게 소통하는가?_119‘오피스 아워’가 필요한 이유_124리더로서 자기 표현력을 키워라!_127생존하려면 감성 리더가 되라!_131상사와 소통 이렇게 하라!_136좋은 질문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_140고장 난 커뮤니케이션,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_145내가 옳다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_149적극적 경청을 위한 3가지 팁!_154밀레니얼 세대와 소통을 위한 제언_1604장 - 기꺼이 책임을 떠맡고 결정을 내려라조직은 어느 리더를 더 선호할까?_167리더의 가장 큰 고민은?_172생각의 한계를 벗어나라!_177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_181전문가 의견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_185보고서의 3박자는 무엇일까?_189팔로워십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_193메타인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_197어떻게 조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인가?_202업무가 바뀌었을 때 어떻게 하면 효과적일까?_207조직 내 선출직에서 당선되려면?_2115장 - 단순한 원리 원칙은 흔들리지 않는다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고 싶은가?_217마태효과 vs 마가효과_224시간 관리가 미래 관리다_229퇴근할 때 인사 안 하는 회사_232경쟁이 만사萬事는 아니다_236자신과 조직생활에 던져야 할 질문_241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_246조직 내 학습문화 어떻게 정착할 것인가?_251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처방_256사람을 놓치지 마라_259에필로그 생존을 넘어 성장과 행복의 마중물을 만난다참조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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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는 위기 속에서 역량을 발휘한다!”만병통치약 같은 경영원칙은 없다. 또한 어떤 경영 이론이나 혁신 기법도 진부해진다. 상황이 다르면 이에 따른 해결책도 다르게 해야 한다. 따라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해야 한다.우리를 둘러싼 상황 변수는 예를 들면, 조직의 태동시기와 규모, 조직 환경의 불확실성, 조직이 생산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기술 특성, 조직 구성원의 성장 욕구 등 다양하다. 따라서 필자는 모든 상황에 적합한 솔루션이 있다기보다 각 회사와 CEO 및 구성원이 처해 있는 상황에 따라 스스로 답을 찾아가야 한다고 믿는다.이 과정에서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전문가나 학자의 선행 연구 내용과 CEO 등 경영자와 일선 관리자들의 실제 사례도 제시하였다. 여기에 필자의 의견도 덧붙였으니 선택은 독자 스스로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필자는 평소 “정답이 없다”는 말을 자주 한다. 왜냐하면 각자 처해 있는 상황이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거의 성공이 미래를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과거의 성공과 실패의 교훈에서 인사이트를 얻어 자신의 상황과 자사의 조직문화에 맞게 적용해야 한다. 이 책에 담긴 칼럼은 주로 조직이 생존하고 지속 성장하며 그 속에서 개인도 성장하고 발전을 통해 행복을 느끼게 되는 데 요구되는 필수 요소를 담았다. 세부적으로는 조직 내에서 개인 차원의 행동, 집단 차원의 행동, 조직 전체 차원에서의 행동 등을 두루 다루었다. 내용 면에서는 목표와 비전/전략 및 영향력, 동기부여, 커뮤니케이션, 의사결정과 부하육성, 그리고 조직문화 등이 망라되었다. CEO, 임원, 팀장 그리고 중견 및 신입사원에 특화된 주제가 있어 자신의 위치와 다른 계층의 관점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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