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편해 오랫동안 개인주의자로 살아왔다. 하지만 적당히 나 자신을 챙길 수 있다면 함께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우리라는 울타리 안에서 지치지 않기 위해 모두가 자신에게 ‘최소한의 이기심’을 허락하자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사회심리학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대학에서 심리학 강의를 시작해, 현재는 심리교육기업 퍼스널마인딩의 대표로 도서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소통, 관계, 행복 등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다. 《가라앉는 게 아니라 깊어지는 거야》, 《이달의 심리학》, 《하루 심리 공부》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