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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 1회 독일 학교는 우등생을 위한 곳이 아니야 - 첫 번째 이야기, 등수 없는 독일 성적표 - 두 번째 이야기, 학교에서 안 배웠는데 시험에 나왔다고? - 세 번째 이야기, 독일 학교에서의 예습은 선생님 무시 행위 - 네 번째 이야기, 꼴찌만 과외가 필요한 나라 제 2회 학교에서 세상을 배우는 아이들 - 첫 번째 이야기, 어학연수보다 세상일에 관심이 더 많은 아이들 - 두 번째 이야기, 같은 꿈, 그러나 다른 길을 가는 두 친구 - 세 번째 이야기, 히틀러를 비판하며 크는 독일 아이들 - 네 번째 이야기, 프로필 들고 직장 찾는 아이들 제 3회 독일에서는 놀면서 공부해도 부족하지 않아 - 첫 번째 이야기, 공부, 운동 다 성공할 수 있어? - 두 번째 이야기, 수능시험 일주일 전에 축제라니? - 세 번째 이야기, 독일 도서관은 아이들 놀이터 - 네 번째 이야기, 전과목 다 잘 할 필요는 없어 제 4회 독일에서 학부모로 산다는 것은 - 첫 번째 이야기, 촌지 없는 독일학교 - 두 번째 이야기, 독일 유치원은 왜 맞벌이 부모에게 불편할까 - 세 번째 이야기, 봉사하는 마음만 필요한 학부모 대표 - 네 번째 이야기, 인내심 많은 독일 엄마 제 5회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교육 - 첫 번째 이야기, 1등과 꼴찌가 절친한 친구 - 두 번째 이야기, ‘우리 독일인’이란 말은 금지어 - 세 번째 이야기, 독일 교장 선생님은 땜빵용 교사 - 네 번째 이야기, 주입식 교육은 위험한 지도자를 키울 수 있다 제 6회 독일에서 본 한국교육 - 첫 번째 이야기, 대학 못 가도 성공하는 나라 - 두 번째 이야기, 과외 없는 독일 학생들의 영어 실력 - 세 번째 이야기, 사교육을 잠재우려면 명문대가 없어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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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무터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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