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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의 기술
먹고 싶은 것만 골라 먹으며 건강까지 챙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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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좋고 싫음이 분명한 사람이 건강하다
능력 있는 사람은 ‘본능’에 충실하다
편식, 굳이 고치려들지 마라
이해 못할 기존의 건강 상식
먹기 싫은 것을 먹으면 건강을 해친다
편식할수록 성공하는 스포츠선수들
타이거우즈 강철 체력의 비밀
중요한 것은 ‘본능에 충실히 사는 것’
양성 체질과 음성 체질의 차이
체질에 맞는 음식에 주목하라
영양가는 높은데 몸에는 해롭다?
체질에 맞는 식생활

제2장 서양의 건강상식에서 자유로워지자
소금은 몸에 해롭기만 할까?
염분을 줄인다고 고혈압은 나아지지 않는다
염분은 배출보다 섭취가 중요하다
소금에 알레르기 치료효과가!
우리 몸은 어떤 소금을 원할까
먹는 것보다 내보내는 것이 먼저
고혈압과 냉증의 공통점은
맛있는 것이 몸에 약이 된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고기
‘모범 식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서양의 영양학이 맞지 않는 이유
칼로리보다 더 중요한 것

제3장 즐겁게 먹으면 오래 산다
일률적인 건강관리로 사망자가 1.5배 늘어
몸을 차게 만드는 로우푸드
양성 체질의 유럽, 음성 체질의 일본
샐러드와 과일의 문제는 수분!
생수 다이어트가 비만의 원인
물도 몸이 원하는 만큼만 마셔라
‘이시하라식 기본식(基本食)’이란
당뇨 환자가 증가하는 진짜 이유
고지방·고칼로리에도 문제없는 사람
건강에 신경 쓰지 않아도 건강한 사람들
단 음식 중독이 위험한 진짜 이유
녹차 붐이 냉증을 촉발하다
사람마다 천차만별인 음주량
나만의 주법(酒法)을 찾아라
흡연으로 비만을 예방하다
담배는 스트레스 해소제
흡연율은 줄어드는데 폐암은 늘어가고

제4장 병에는 ‘편식’으로 대항한다
절식(絶食)과 발열이 ‘건강 명의’
생각 없이 먹는 약이 오히려 몸을 해친다
면역력 저하의 주범은 과식!
혈액을 더럽히는 ‘독’이 만들어질 때
피를 깨끗이 하는 것이 건강의 기본
암세포와 백혈구는 쌍둥이?
몸이 암을 통해 말하려는 메시지는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달다’
똑똑한 감기 대처법
우울증 환자가 급증한 진짜 이유
몸을 따뜻하게 하면 우울증이 낫는다!
햇빛도 소중한 ‘먹거리’

제5장 단식으로 ‘본능’을 깨운다
변비의 원인이 되는 과식
단식으로 노폐물을 제거하다
우선 가벼운 ‘아침 단식’부터
단식 중에 먹는 초콜릿
배가 신호를 울리면 식사
저녁에는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단식효과를 더 높이고 싶을 때는
일일 단식으로 하는 몸 관리
중병임에도 장수하는 사람들의 비밀
미식과 소식이 건강의 기본
미야자와가 단명이었던 이유
과식으로 생을 재촉한 마사오카
암을 극복하는 생강 홍차
생강 홍차에 흑설탕과 벌꿀은 최적의 조합
당근과 사과는 최고의 콤비
몸의 느낌을 중요시하는 삶의 방식

제6장 ‘편식’으로 스태미나를 기른다
‘초식남(草食男)’들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
수컷으로서의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본능을 높여주는 ‘이시하라식(式) 식사법’
건강한 사람은 ‘뿌리’를 먹는다
피라미드 노예들에게 마늘을 먹인 이유
활기를 찾고 싶은 사람은 아연(Zn)을
‘남성’을 지키는 테스토스테론
정력이 넘치는 사람들은

저자 소개 2

이시하라 유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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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Ishihara ,いしはら ゆうみ,石原 結實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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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상명대에서 ‘액티브 시니어의 지역 참여 활성화’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 경제학부에서 연구원 자격으로 수학했다. 1995년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입사해 도쿄 특파원, 국제부장, 매경미디어그룹 계열사 ㈜매경비즈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경제방송 EBC 대표로 일하며 고령화가 몰고 올 사회 변화와 ‘젊은 노인’들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 『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일본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상명대에서 ‘액티브 시니어의 지역 참여 활성화’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 경제학부에서 연구원 자격으로 수학했다. 1995년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입사해 도쿄 특파원, 국제부장, 매경미디어그룹 계열사 ㈜매경비즈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경제방송 EBC 대표로 일하며 고령화가 몰고 올 사회 변화와 ‘젊은 노인’들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 『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일본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번역서로는 『대과잉 시대가 온다』 『2014년 일본파산』, 『대공황 2.0』 등이 있다.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도쿄 어학연수를 시작으로 일본 대학 연구원, 언론사 특파원과 국제부장, 일본 고령화 문제 저자로 지금까지 일본과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스스로 ‘일본통通’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말하지만,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의 곁에 항상 일본이 있었던 건 분명하다. 2011년 ‘은퇴 매거진’ 창간을 준비하던 한 금융회사로부터 일본의 고령사회에 관한 칼럼을 요청받았다. ‘한국의 고령화 양상도 일본과 비슷할 것이고, 그런 만큼 일본은 좋은 참고서’일 것이라는 이유에서였다. 그의 역할은 우리보다 약 10년 앞서 대량 은퇴와 고령화를 경험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었고, 일본 도쿄에서 특파원 생활을 했던 경험을 살려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로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일본 고령화에 관한 연구와 관심의 결과물이다. 초고령화라는 인류 미증유의 상황에 직면한 일본 정부와 기업, 개인의 대응 경험이 이 책에 담겨 있다. 한국에도 타산지석이 될 것이라 감히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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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389g | 152*210*20mm
ISBN13
9791155420355

책 속으로

·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분명히 이상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이처럼 본능과 반대의 식생활을 하는 동물은 이 지구상에서 인간 말고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건강을 위해 식생활을 절제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질병과 증상 때문에 고통 받는 동물도 우리 인간뿐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 ‘진실’에 의문을 품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몸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건강비결의 제1원칙’이라는 기존의 의학적·영양학적 상식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식의 근거는 도대체 어디까지가 사실일까요? ---「제1장. 좋고 싫음이 분명한 사람이 건강하다」

· 실제로 염분 줄이기 운동이 대대적으로 일어났다고 해도 일본의 고혈압 환자가 줄어들었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환자 숫자는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현재 일본인의 하루 염분 섭취량은 평균 12g까지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반해 고혈압 환자 수는 아직도 6,000만~7,000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 숫자는 1960년 이전보다 훨씬 많은 수치입니다. 국가가 나서서 염분 섭취량 줄이기에 힘썼는데도, 여전히 일본인 2명 중 1명이 고혈압 환자인 셈입니다. ‘고혈압이니까 염분은 좋지 않지, 심심해도 참자’ 이런 식으로 힘들여 식생활 습관을 바꾸는 게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제2장. 서양의 건강상식에서 자유로워지자」

· 감기 환자에게 갈근탕을 처방해오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처음에는 ‘맛있다’며 아무렇지도 않게 잘 마시던 환자가 감기 증상이 없어질수록 ‘(갈근탕) 맛이 이상하다’고 얼굴을 찌푸린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 또한 우리 몸의 본능의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갈근탕이 ‘맛있다’고 느꼈다는 것은 자기 몸이 약의 성분을 가능한 한 많이 흡수하려 했다는 증거입니다. 아무리 ‘쓴 약’이라도 몸이 강렬하게 원한다면 ‘맛있다’고 느끼게 된다는 것이지요.
반대로, 몸이 원하지 않게 되는 순간 이번에는 그것을 거부하기라도 하는 듯 ‘맛이 이상하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몸은 참 정직한 것 같습니다.

---「제4장. 병에는 ‘편식’으로 대항한다」

출판사 리뷰

귀찮은 영양제, 쓰디쓴 약, 맛없는 식단… 모두 버려라!
좋아하는 음식만 먹어도 건강할 수 있는 비법 대공개!

지금까지의 상식은 마음껏 깨버려도 좋다
이제, 먹고 싶은 음식만 골라 먹으며 살자!


이 책에서 지적하는 점은 바로 ‘쓸데없는 규칙’이다. 살아가는 데 전혀 없어도 될 규칙인데도, 우리는 어느새 그 필요 없는 규칙에 얽매어 살아가곤 한다. 쓸데없는 규칙을 지키려 노력하면서 굳이 불편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쓸데없는 규칙’에서 벗어나는 것, 아주 사소한 것일 수도 있지만 이런 사실에 눈 뜨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바뀔 수 있다.
저자는 사람들이 불편함을 감내하며 지키려 애쓰는 불필요한 규칙 한 가지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쳐 준다. 그 비결은 ‘일상의 식습관’과 관련되어 있다. 저자가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음의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좋아하는 음식만 먹어도 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이 단순한 문장은 저자가 전하는 ‘편식의 권유’라고 할 수 있겠다.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자. 싫어하는 것은 굳이 먹을 필요가 없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몸은 제 컨디션을 찾고 건강해진다. 병을 예방할 수도 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건강해지는 비결’이다.

“내 몸이 던지는 신호에 귀를 귀울여라!”
일본 최고의 건강 베스트셀러 저자,
이시하라 유우미의 ‘편식 건강법’


메이저리거 이치로 선수, 일본 체조계의 에이스 우치무라 코우헤이 선수, 일본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나카타 히데토시, 세계적인 프로골퍼 타이거 우즈….
이들의 공통적인 식습관이 뭘까. 바로 편식이다. 모두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골라 먹는다고 한다. 타이거 우즈는 대표적인 정크푸드, 햄버거를 즐겨 먹으면서도 놀라운 운동감각과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치로와 나카타는 야채를 쳐다보기도 싫어할 정도의 ‘육식주의자’들이며, 우치무라는 끊임 없이 초콜릿을 먹어대며 경기에 출전했다고 한다. 이들은 모두 편식을 통해 성공을 거머쥔 셈이다.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 신경을 쓸수록 컨디션은 망가지고 병은 늘어가는 법이다. 남들의 지식과 정보에 휩쓸려 정작 자신의 내면이 내는 목소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면의 소리는 다른 게 아니다. 동물들이 갖고 있는 본능적인 감각이다. 그 본능은 강력하고 듬직하며(여성은 아름다우며), 살아가는 원천이자 가장 소중히 해야 할 ‘생명력’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활기가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책을 참고해 지금까지의 식사습관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할 것이다.
건강해지는 것, 젊음을 되찾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다. 이 책에서는 이를 위한 지름길을 독자들에게 제시했다. 이제 남은 것은 책에서 말한 것을 실천하는 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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