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상한 알베르게 2
양장
신경애
더소울 2022.07.18.
베스트
소설/시/희곡 top100 1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책소개

목차

Day 19 카리온 데 로스 콘데스 - 레디고스
Day 20 레디고스 - 사아군
Day 21 사아군 - 엘 부르고 라네로
Day 22 엘 부르고 라네로 -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Day 23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 레온
Day 24 레온
Day 25 레온 - 산 마르틴 델 까미노
Day 26 산 마르틴 델 까미노 - 아스토르가
Day 27 아스토르가 - 폰세바돈
Day 28 폰세바돈 - 몰리나세카
Day 29 몰리나세카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Day 30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 오 세브레이로
Day 31 오 세브레이로
Day 32 오 세브레이로 - 트리아카스텔라
Day 33 트리아카스텔라 - 사리아
Day 34 사리아 - 포르토마린
Day 35 포르토마린
Day 36 포르토마린 - 팔라스 데 레이
Day 37 팔라스 데 레이 - 멜리데
Day 38 멜리데 - 아르수아
Day 39 아르수아 - 아메날
Day 40 아메날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4년 후
다시 산티아고로

저자 소개 1

대구에서 출생하여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나왔다. 나의 자녀뿐만 아니라 남의 자녀 또한 걱정하며 사랑하는 사람.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공연과 문화생활의 최고를 경험하며, 연예인들의 화려한 삶이 아닌 무대 뒤의 삶 또한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 그러던 어느 날 한 선지식으로부터 “네가 마시는 한 잔의 커피가 백성들의 하루 식량이니라. 그동안 너는 백성을 위해서 무엇을 했느냐?”는 말을 듣고 부끄러움을 크게 느끼던 사람. 이제는 지식인으로 성장하여 사회를 향해 눈을 뜨게 되면서 세상의 부모의 마음으로 연예계를 바라보는 사람. ‘미래는 연예인의 시대’라고 선
대구에서 출생하여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나왔다. 나의 자녀뿐만 아니라 남의 자녀 또한 걱정하며 사랑하는 사람.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공연과 문화생활의 최고를 경험하며, 연예인들의 화려한 삶이 아닌 무대 뒤의 삶 또한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

그러던 어느 날 한 선지식으로부터 “네가 마시는 한 잔의 커피가 백성들의 하루 식량이니라. 그동안 너는 백성을 위해서 무엇을 했느냐?”는 말을 듣고 부끄러움을 크게 느끼던 사람.

이제는 지식인으로 성장하여 사회를 향해 눈을 뜨게 되면서 세상의 부모의 마음으로 연예계를 바라보는 사람.

‘미래는 연예인의 시대’라고 선포하며, 탁월한 연예인의 궁극의 가치를 제시하기 위하여, 백만 연예인 지망생 시대의 희망의 반짝임을 발견하게 하고 절정의 아티스트에게는 연예인으로서 지속가능한 삶의 실마리를 풀어주며, ‘연예인이 끝이 아니다!’를 외치는 사람.

이 시대 엔터테인먼트를 연구하며, 그 해법을 찾게 도와주는 사람.

신경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476g | 128*188*30mm
ISBN13
9791197934322

출판사 리뷰

저자의 말

이 세상에 ‘좋은 말’은 차고도 넘친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왜 갑갑해 하고 답답해할까요? 사람들은 왜 혼자만의 외롭고도 힘든 길을 걸어가 보려고 할까요? 단지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일까요? 물론 그것도 있겠지만 아무리 좋은 환경 속에 있다고 해도 결코 해소 되지 않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이다. 그 무엇이 바로 우리의 가슴 깊숙이 묻어두고 있는 ‘나만의 별’, ‘나만의 답’이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있다. 그 또한 나만의 답을 찾고자 하는 열망이 순례길로 이끄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분들에게 망망대해의 끝에서 만나는 등대의 불빛이자, 총총히 빛나는 밤하늘의 별이자, 험한 세상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4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7.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