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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소소한 오늘은 내게 허락된 소중한 선물이다 EPUB
방민경 저
두란노서원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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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그 밤에 도착한 메시지
도대체 지금 어떤 상황에 놓인 거지?
어루만지심
첫 번째 수술을 끝내다
긴 하루
이것이 나의 믿음이야
이 일의 주인은 여호와 하나님
기도로 연대하다

#그럼에도 감사합니다
아빠, 우리 삼형제와 함께 걸어요
감사해요 주님
이제야 알게 된 '우리'
넌 나만 바라보라
기적이다
3일간 지켜봅시다
오빠, 참 잘 살아왔어
열방이 함께 기도하다
하나님, 우리에게는 아빠가 필요해요
딸의 행복이 아비의 행복이다

#주가 일하신다
함께 선다는 것
하나님이 그리하셨다면
주님의 마음
잠시 숨을 고르고
내가 너의 친구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함께 생명으로 나아가자

#예수, 보혈, 구원
그가 깨어났다
너무나 특별한 형제애
성경 공부가 시작되다
노래하는 여자
나와 함께하자
일반 병동으로
그는 우리와 함께 있다
넌 장군감이다
I was so happy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해
너의 아버지는 하나님이야
주의 옷자락만 붙잡고

#환대
한국으로 옮기심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돕는 손길들
우리가 함께 떼는 믿음의 한 보
기도의 어벤저스
그냥 하나님의 뜻
순간 무너졌던 마음을 추스르고
그저 감사했다

#새 옷을 입고
실제로 동행하다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다
이전과는 다른 열심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신 것
나의 믿음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하나님과 함께 사는 일
범사에 감사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저자 방민경은 결혼 후 남편과 함께 과테말라에서 비즈니스 선교 공동체를 섬기다가 2017년 8월에 멕시코로 이주,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세워진 학교와 그 학교의 재정적 자립을 위해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익투스 선교 공동체에서 살고 있다. 남편 김윤상 선교사와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저자는 남편 김윤상 선교사와 결혼을 하면서 과테말라로 이주해 가정을 꾸리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었다. 2017년, 저자 부부는 “나와 함께 광야로 가자”는 하나님의 강력한 부르심을 듣게 된다. 그렇게 멕시코로 이주해 하나님과 함께 시작한 가족의 일상은 이전과 그리 다르지
저자 방민경은 결혼 후 남편과 함께 과테말라에서 비즈니스 선교 공동체를 섬기다가 2017년 8월에 멕시코로 이주,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세워진 학교와 그 학교의 재정적 자립을 위해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익투스 선교 공동체에서 살고 있다. 남편 김윤상 선교사와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저자는 남편 김윤상 선교사와 결혼을 하면서 과테말라로 이주해 가정을 꾸리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었다. 2017년, 저자 부부는 “나와 함께 광야로 가자”는 하나님의 강력한 부르심을 듣게 된다. 그렇게 멕시코로 이주해 하나님과 함께 시작한 가족의 일상은 이전과 그리 다르지 않았다. 2018년 10월 그 일이 있기 전까지….멕시코에 온 지 1년 2개월 만에 남편은 사경을 헤매는 교통사고를 당한다. 열악한 의료시설 가운데 병원에서 가장 위중한 환자로 누워 있는 남편에게 쏟아지는 의사들의 소견은 하나같이 절망뿐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나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를 고백하며 감사로 가득 찼으며 주님만을 붙잡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났다. 혼수상태에서 기적적으로 깨어난 남편은 살아 계신 예수님을 만났고, 그 보혈의 능력을 절실히 깨달았으며, 오직 구원을 위한 삶으로 변화되었다.

저서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아내로서, 세 자녀의 엄마로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딸로서 그 시간들을 어떻게 보냈는지 담담히 기록한다. 저자가 SNS에서 나눈 기도 제목을 보고 김윤상 선교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준 열방의 중보자들의 간증도 만날 수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소소한 일상이 당연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큰 은혜를 깨달은 가족은 ‘실재하는 진리’를 붙들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살고 있다. 인생에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큰 고비를 만난 그리스도인 혹은 그들 가까이에서 어떻게 도와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소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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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0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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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3.3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1만자, 약 2.3만 단어, A4 약 45쪽 ?
ISBN13
9788953142794

출판사 리뷰

'당황스럽고 난감한 상황에서도 주님이 주시는 살롬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경험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이찬수_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저자 남편이 죽음을 넘어 기적적으로 깨어난 이후 이 가정은 하나님 사랑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 사랑은 울타리를 넘어 이웃에게까지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휘하시는 천상의 오케스트라가 따로 없는 모습입니다.
김영애_《갈대 상자》 저자, 故 김영길 한동대학교 초대총장 아내

방 작가는 저의 선생입니다.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그녀는 삶으로 제게 보여주었습니다. 살아 계시고 살피시며 살리시는 하나님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박태양_목사, TGC코리아 대표, 복음과도시 사무총장

깊은 절망과 절벽 끝에 서 있었을 아내는 그 상황에서 생명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택하였습니다. 소소했던 일상이 깨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큰 은혜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김윤상_선교사, 《예수, 보혈, 구원》의 저자
리뷰 총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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