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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rix Po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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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Thumb put out his head for a moment,
and then popped it in again. Tom Thumb was a mouse A minute afterwards, Hunca Munca, his wife, put her head out, too.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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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5권 〈The Tale of Two Bad Mice〉를
고급 양장 영문판+영문 CD로 만나는 기회!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 톰텀과 헝카멍카의 아무도 못 말리는 소동. 루신다와 제인의 아름다운 집 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물건까지 훔쳐 간다. 빨간 벽돌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집에서 벌어지는 생쥐 부부의 소동을 그린 〈The Tale of Two Bad Mice〉를 고급스러운 양장 영문판+영문 CD로 알차게 구성했다. 부모와 함께 읽는 100년의 감동 베스트 걸작 동화 〈말썽꾸러기 쥐 두 마리 이야기〉를 론칭 이벤트와 함께 만나 보자. 100년 동안 읽혀 온, 〈The Tale of Peter Rabbit〉의 다섯 번째 이야기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가 일으키는 아무도 못 말리는 소동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 톰텀과 헝카멍카. 이웃집의 루신다와 제인이 잠깐 외출한 사이에 몰래 집 안으로 침입해 집 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는다. 다시 돌아온 루신다와 제인이 이를 보고 깜짝 놀라 경찰 인형을 사고 쥐덫까지 놓고 마는데……. 고급 양장 영문판으로 구성된 이 책은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는 그림동화가 아니다.〈The Tale of Two Bad Mice〉와 대사를 영문 CD를 사용해 듣기와 읽기를 한 번에 할 수 있어 영어 학습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동화는 문장이 짧고 쉬워서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금세 익힌다. 그것도 어렵다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일러스트가 볼 만하다. 우리 아이에게 예쁜 인형과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를 보여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주며, 영어 공부도 할 수 있게 안내하는 알차고 풍성하게 구성한 책! 10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The Tale of Peter Rabbit(피터 래빗 이야기)〉의 신화를 이어 나갈 〈The Tale of Two Bad Mice〉.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가 다시 한 번 대히트를 노린다. 100년 동안 아이 · 부모 모두를 만족시킨 걸작 동화!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가 일으키는 못 말리는 소동! 아기자기한 동물의 생동감이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