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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rix Potter
베아트릭스 포터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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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넓은 호숫가 숲 속에
아기 다람쥐들이 살았어요. 아기 다람쥐들은 호수 가운데 있는 섬에 도토리를 주우러 다녔어요. 그 섬에는 올빼미 브라운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어요. 매일 도토리를 주우러 가면서 다람쥐들은 브라운 할아버지께 선물을 드렸어요. 하지만 넛킨은 브라운 할아버지께 장난만 쳤어요. 보다보다 참지 못한 브라운 할아버지, 드디어 화를 냈어요! 저런, 넛킨이 브라운 할아버지의 한손에 잡히고 말았네요. 이대로 넛킨은 브라운 할아버지에게 잡아먹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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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02
피터 래빗만큼 천방지축 다람쥐 넛킨 이야기 일주일 동안 올빼미 섬에 도토리를 주우러 가는 아기 다람쥐들, 다람쥐 넛킨 이야기가 〈피터 래빗 이야기〉에 이어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출간된다. 올빼미 섬에서 섬의 주인 올빼미와 다람쥐의 만남을 통해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들려주는 《다람쥐 넛킨 이야기》를 고급스러운 양장으로 구성했다. 엄마와 함께 읽는 100년의 감동 베아트릭스 포터 베스트 걸작 동화 《다람쥐 넛킨 이야기》를 만난다. 천방지축 다람쥐 넛킨은 오늘도 올빼미 브라운 할아버지 앞에서 까분다. 모든 다람쥐가 할아버지에게 충성하는 데 넛킨은 할아버지를 놀리고 장난만 친다. 결국 할아버지 한손에 잡힌 넛킨, 혼쭐이 난다. 베아트릭스 포터가 쓴 대부분의 동화가 그렇듯이 〈다람쥐 넛킨 이야기〉도 여느 동화처럼 교훈을 강요하지 않는다. 동물을 의인화하고, 그들의 세계를 그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것이 전부다. 주제가 분명하고 교훈적이어야 오래 남는 동화라는 고정관념을 깬 베아트릭스 포터의 숨은 걸작! 〈다람쥐 넛킨 이야기〉를 만나 보자. 이 책은 엄마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루쯤 아이를 무릎에 눕히고 다람쥐 넛킨의 목소리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라. 아이들은 금세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이며, 이 동화를 읽고 있는 엄마도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동심이 깨어날 것이다. 엄마와 아이가 컬러풀한 그림을 하나하나 넘겨보며 넛킨이 사는 아름다운 호숫가도 상상해 보자. 천방지축이고 말썽만 피우지만 그래도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귀여운 다람쥐 넛킨을 보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고급 양장으로 구성한 이 책은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는 그림동화가 아니다. 다람쥐 넛킨 이야기 동화는 문장이 짧고 쉬워서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금세 익힌다. 그것도 어렵다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일러스트가 볼 만하다. 우리 아이에게 친구 다람쥐 넛킨도 소개해 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줄 수 있게 안내하는 알차고 풍성하게 구성한 책! 10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피터 래빗 이야기〉의 신화를 이어 나갈 《다람쥐 넛킨 이야기》.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가 다시 한 번 대히트를 노린다. 100년 동안 아이 ? 부모 모두를 만족시킨 걸작 동화! 베아트릭스 포터가 어린 노라를 위해 지은 작품! 아름다운 호수인 더윈트워터의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