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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봄날 엄마의 미소
황동남 동시집
황동남
도서출판 유성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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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문예유성 시선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가운뎃점
가을 끝에서
가을마당에
가을바람
간절한 부탁
개나리꽃 진달래꽃
거짓말편지
겨울 어느 날
겨울밤
겨울밤의 사랑
고드름
고무줄 자
고운 4색의 물결
고운 말
고자질
과수원
구름과 달
귀뚜라미
그게 뭐길래
그림일기
그림자
그믐
글자공부
기다림
꽃 피는 언덕을 향해
꿈나라 여행
꿈속에서
꿈이 아니길
나는 어느 품에
나비
남과 북
남과 여
낮에 나온 반달
내일
너는 누구니
노을
놀이 방
뇌물
누구일까
눈 내린 아침
달무리
닮은꼴
대추나무
도깨비방망이
도마소리
도토리 깍지
등굣길
마음을 바꾸니
머리 위 미소
먹구름 지나며
메아리
모래톱
목련꽃
묘소에 난 버섯
무슨 소릴까
무엇을 담을까
무지개
물방울 자국
미세먼지
미운 화가
미운 바람
민들레 홀씨
바람 과자
반딧불
밤꽃이 질 무렵
밤하늘
배부른 미소
번갯불 봄
별 과자
별과 해
별들
보름달
복더위
봄 눈
봄 동산
봄이 오는 표정
부주의
붉은 메밀꽃
비 오는 날
빈 들에서
빗방울
빨간 앵두 두 알
뻐꾹새 소리
사랑 담뿍
산불
새 나라 새 천지로
새벽달
새싹
샛별
생명의 힘
서운함
선풍기
설날
설산에 솔
슬픈 미소
슬픈 봄날 엄마의 미소
시간이 약
시집간 달님
싸락눈
아기인형
아름다운 글을 위해
아지랑이
아침이슬
아침과 저녁
아카시아꽃
아파트
아픈 마음
야간 근무
양떼구름
어떻게 생겼을까
억새꽃
언제나 파란 엄마와 나
엄마 사랑 내 사랑
엄마가 던져준 숙제
엄마야 엄마야 하늘나라 엄마야
여린마음
역사
연명치료
영원했으면
예진이의 궁금증
오르고 내리고
온도계
요양원
욕심
우리글 공부
우리는 하나
우박
우체통
유성
은하수
이 세상과 저세상
이럴 수 있다면
이 마음 저 마음
이사 간 친구
장마
장인정신

정다운 선물
정인아
지구 온난화
지우개
지진
지폐

집터 판매
착한 병아리들
찬찬히
천둥 번개 벼락
천 원의 기쁨
천재지변
쳇바퀴
초록 수선
초승달
코로나 19
크레파스
크리스마스
핑계
하늘나라 땅 나라 이 세상
하늘도 슬퍼 울고
하늘땅 바다 건너
하늘에 핀 사과 꽃
하늘은 북극
하늘의 노여움
하얀 동그라미
하였으면
하지 날
하지와 동지
할머니 방
해는 지고
해와 달의 약속
햇볕은 쨍쨍
허수아비 마을
호박꽃
호수 가에서
확인편지
환경 오염
희망의 말 한마디
추천

저자 소개 1

현재 글로벌 문예대학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특임교수를 맡고있고, 강원도지사 표창 및 중앙봉사상, 백상봉사상을 수상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및 문화재청 소관 사단법인 종합문예 유성 글로벌 문예대학, 대학원 전문가 최고과정 졸업 및 1급 문예지도사, 전문가 자격을 취득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1쪽 | 344g | 130*210*15mm
ISBN13
9791196690052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가슴을 열며

동심으로 살고 싶다. 빨주노초파남보 재잘재잘 새싹들, 세상 바람 때 바람 욕심 바람 미운 바람, 모두 모두 저렇듯 해맑았으면, 나의 동시 한 구절이다. 지나는 길가 놀이방에서 재잘재잘 까르르 들려 오는 아이들의 정겨움에 걸음을 멈추고 물끄러미 바라본다. 동글동글 구르고 널뛰고 진정 천사들의 어울림이다.

눈만 뜨면 생존이란 치열한 경쟁으로 더욱 더 이기와 질투와 욕심의 본성이 훨훨 타오르는 오느르이 세상, 다행히도 저리 티 없이 맑은 미소의 새싹들이 있다는 사실이 무거웠던 마음을 다소의 위안으로 내려놓으며, 나도 저 말간 동그라미들과 함께이고 싶다.

파란 하늘을 등에 업고 새하얀 구름을 벗 삼아 구르고 널뛰고 재잘거리며, 할 수만 있다면 저 순수의 마음들에 더욱더 백옥같은 새 세상 새 아침을 일러주면서···.

졸필의 길을 열어준 하늘과 땅과 저 세상 엄마와 아빠에게 더 없는 감사를 올립니다. 늘 곁에서 어여쁜 재롱으로 힘을 실어주는 아내에게도 "여보 고마워" 오래 두어도 변함없는 연분홍 미소의 사랑을 담뿍 안겨 주며, 주위의 다정한 벗들과 출판에 수고하신 관계자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2.6월.20일.
황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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