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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이 담긴 시골풍경이야기 “글을 쓴 동기”
● 풍습에서 1. 세 뱃돈 / 9 2. 안 택(安宅) / 11 3. 백중(白中) / 14 4. 신파 (연극) 공연 / 17 5. 현금 축의금 / 20 6. 정월대보름날 시루떡 서리 / 23 7. 연 날리기 놀이 / 26 8. 총각 상여꾼 / 30 9. 모기불 / 33 10. 집터 다지기 / 36 11. 신작로(자동차길) 보수 작업 / 40 12. 참새떼 쫓기 / 44 13. 못다한 효 / 47 ● 학교 생활에서 1. 대학 등록금 / 49 2. 월사금(수업료) / 54 3. 금방이야기 / 58 4. 쥐꼬리 숙제 / 61 5. 땔감나무 장작 숙제 / 64 6. 까치 새끼 키우기 / 68 7. 어린이 향우반 / 72 8. 학교 길 / 75 9. 외나무 다리 / 80 10. 도장 부스럼 종기 / 84 11. 담배 건조실 / 89 12. 소풍 / 93 13. 국등학교(초등학교) 운동회 / 97 14. 수학여행 (견학) / 101 15. 겨울 방학 / 107 16. 교실마루 밑 몽당 연필 줍기 / 110 17. 바가지샘 오줌싸기 사건 / 114 18. 땅벌 소동사건 / 119 19. 화장실 오물 투척 사건 / 122 20. 내생애 최초의 서울구경 / 128 ● 일상에서 1. 밀청태, 콩청태 만들어먹기 / 132 2. 밀껌 만들기 / 135 3. 찬밥 서리 / 139 4. 토끼 서리(토끼 도둑) / 142 5. 닭 서리(닭 도둑) / 147 6. 참외 서리 / 151 7. 사과 서리 / 156 8. 덮치기 새잡기 / 160 9. 초가직붕 처마밑 참새잡기 / 164 10. 숨박꼭질 / 167 11. 썰매타기 놀이 / 170 12. 팽이치기 놀이 / 173 13. 딱지 치기 / 177 14. 다마(구술)치기 놀이 / 180 15. 자치기 경기 놀이 / 184 16. 미꾸리(미꾸라지) 잡기 / 186 17. 개구리 잡기 / 189 18. 물방개 잡기 / 192 19. 올갱이(우렁이)방죽 / 195 20. 되지 도르리(돼지 도축) / 198 21. 개도살 미수사건 / 202 22. 돼지 국밥 / 206 23. 새끼열무 꽁보리쌀 비빔밥 / 211 24. 엿장수 할아버지 / 214 25. 새우젓 장사 할아버지 / 218 26. 뻥 튀기 아저씨 / 221 27. 초가 지붕 / 224 28. 물레 방앗간 / 226 29. 시골마을 보초막 / 230 30. 유선 스피커 방송 / 233 31. 전기불 켜지던날 / 237 32. 반공호 / 241 33. 병아리 까기 / 244 34. 가마니 짜기 / 247 35. 호미 모심기 / 250 36. 느티나무 향수 / 253 37. 느티나무 위 오줌싸기 / 257 38. 새총의 비극 / 261 39. 석유 유리병 깨트리기 / 265 40. 옻샘 위 귀신놀이 사건 / 268 41. 호박 말뚝박기 / 272 42. 굴뚝 바람 불어넣기 / 276 43. 잔치날 벌집 난동사건 / 280 44. 떡보일꾼 업복이형 / 284 45. 다비밭 개간 하던날 / 288 46. 이동영화 구경하던 날 / 292 47. 동냥 젓 / 295 48. 공동묘지 / 299 49. 물귀신 소동 / 302 50. 얘기책 안방극장 / 305 51. 이(석카리) 잡기 / 308 52. 성냥 내기 놀음 / 312 53. 놀음방 / 317 54. 상그머리깍기(이발) / 320 55. 참외농사 / 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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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정답이 없는 숙제입니다!”
“독자님들께 드리는 제언의 글” 내 인생 환혼 길목에서 어느 날 불연(不然)듯 인생이 무상함을 느끼는 순간 저는 무엇이라도 흔적을 남기고 떠나고 싶은 마음에서 용기를 내 필을 잡았습니다. 저의 글 ?추억이 담긴 시골 풍경 이야기?은 6·25라는 동족상잔의 아픔을 겪은 우리 민족의 비극 역사 속에서 춥고 배고팠던 어렵고 힘든 고난의 격동기 시대를 살아온 국민 마음의 고향 같은 우리네 시골 농촌 사람들의 어렵고 힘든 고달픈 일상생활 모습들... 그 어렵고 힘든 빈약한 시골 농촌 생활 환경 속에서 천진난만한 개구쟁이 시골 농촌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 그때 그 시절 시골 농촌 마을에 전해내려오던 민속 풍습 미담, 괴담, 야사 등을 보고 듣고 느낀 대로 마치 일기쓰듯 거짓 없이 이 책에 옮겨 적은 일기장 같은 저의 자서문학 책입니다. 글쓴이는 『추억이 담긴 시골 풍경 이야기』 저의 글이 많은 독자님들께 읽혀져서 웃음과 울음의 눈물이 교차하는 감동과 흥분의 설레임 속에서 철없던 개구쟁이 어린시절 옛 시골 고향 향수를 그려보는 독자님들의 즐거운 시간여행 되시길 소망합니다. 글쓴이 나문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