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序文
제1장. 總論 제1절 우주의 모형 제2절 분별의 시작 제3절 태극의 세계 제4절 3차원의 탄생과 종말 1. 술공과 원초블랙홀 2. 만유율려 3. 대차항수 제5절 생명의 化生과 진화 1. 원시령의 물질화 2. 인간의 탄생 제6절 차원의 실상 1. 차원의 이해 2. 차원의 실존 제7절 數理의 세계 1. 허수i와 空 2. 數理의 세계 3. 數와 창조 제2장. 太一論 제1절 유한세계와 무한세계 제2절 공간의 끝은 어딘가? 제3절 제1원인과 절대 제4절 空이란 무엇인가? 제5절 절대와 창조 1. 太一의 명명 2. 자존하는 太一 3. 太一의 구성과 작용 4. 無極 5. 창조점 6. 용력과 창조 제3장. 太極論 제1절 혼극 제2절 태역 제3절 태초 1. 최초의 태극, 건곤태극 2. 건극과 곤극 3. 태초령체 제4절 태시 1. 중극체 2. 일태극체 3. 기운의 숨구멍 율려 4. 원시령체 제5절 태소 제4장. 陰陽五行論 제1절 五行의 개념 1. 五行의 정의 2. 五行의 명명 제2절 五行의 生剋 1. 生剋의 발생 2. 五行의 상생 3. 五行의 상극 제3절 五行의 십오분용론 1. 水局 2. 火局 3. 土局 4. 金局 제4절 天干論 1. 天干의 기원과 의미 2. 윷놀이로 본 五行의 생성 제5장. 象數와 통일장이론 제1절 象數의 의미 1. 象數의 기원 2. 象界의 언어로서의 象數 제2절 四象論 1. 四象의 유래 2. 四象의 의미 3. 四象과 四力 제3절 대통일이론 1. 게이지이론과 五行 2. 대차항수와 힉스입자 3.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 그리고 여섯 쌍의 입자 4. 가상입자와 인력 제4절 四象과 생명 제5절 하도·낙서와 열역학 제2법칙 1. 수학적 열쇠와 대칭성 깨짐 2. 하도와 낙서의 원리 제6절 八卦論 1. 八卦의 생성 2. 八卦의 의미 3. 八卦의 數 4. 八卦 국운법 5. 周易의 이해와 구변역 제6장. 五運六氣論 제1절 五運의 작용 제2절 六氣의 생성과 명명 제3절 三陰三陽 운동 1. 三陰運動 2. 三陽運動 3. 동력 방출 운동 제4절 形의 창조 원리 제5절 土化作用論 1. 土의 數理 2. 土의 삼원운동과 오원운동 3. 土의 금화교역 제7장. E=대차항수 [E=대차항수]에 대한 고찰 제1절 물질의 실체 제2절 원자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제3절 질량이란 무엇인가? 제4절 빛의 이중성과 광속 제5절 광속불변의 법칙과 특수상대성이론 제6절 일반상대성이론과 휘어진 공간 제7절 중력이란 무엇인가? 제8절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제9절 열역학 법칙과 엔트로피 제10절 양자역학 제8장. 생명과 大道 제1절 뇌와 의식 제2절 생명과 영혼 제3절 생명 제국의 통치자 제4절 섭생과 학습 제5절 거울뉴런과 해탈 |
김준걸의 다른 상품
|
1장 총론에서는 무한대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우주의 모형을 그렸고,
그 과정에 독자의 의식을 최대한 넓히는 데 주안을 두었다. 제2장에서는 우주 삼라만상의 원인자인 제1원인을 규명하여 道學의 대간을 세웠고, 제3장에서는 천지창조의 과정을 조목조목 짚으며 실존과 창조의 섭리를 풀어냈다. 그리고 4장~7장까지 고차원 세계와 3차원 물질계의 존재 원리, 나아가 생명의 化生에 대해 기술했고, 마지막으로 8장에 이르러 道만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깨달음의 지도를 그려냈다. ---「본서를 읽기에 앞서」중에서 인간이 한평생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가지게 되는 의문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화두이다. 하지만 대부분 그 답을 찾을 길이 없어 잊고 지내기 일쑤이다. 일부는 종교나 철학의 가르침에 귀 기울여 보기도 하지만 역시 뾰족한 해답을 찾기란 쉽지 않다. 나는 누구인가? 이 화두를 풀기 위해서는 실로 우주의 시작과 끝을 알고 실존實存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만 겨우‘나’에 대한 이해에 접근할 수 있다. 그만큼 장구하고 복잡한 길이다. 시공時空이 사방에서 압박하고 온갖 분별의 함정이 숱하게 도사리고 있는 험난한 여정인 것이다. 하지만 이 길을 회피해서는 어디에도 구원의 길은 없다. 스스로 구원이라 착각하는 길만 있을 뿐이다. 나를 찾아가는 길, 이것이 道이다. 그런데 세상에는 道를 자처하는 길이 너무나 많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 된 길이란 의미에서 正道, 大道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그만큼 외도外道나 사도邪道가 뿌리 깊고 그 갈래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함정의 위험이 도처에 널렸어도 우리는 이 길을 가야하고, 그래야만 존재로서의 가치가 있게 된다. 포기하는 순간 바람에 밀려 이리저리 떠도는 부평초처럼 덧없고 허망한 인생이 되고 말 것이다. 구도求道에는 사전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그것은 사유를 냉철하고 정확하게 해줄 수 있는 훈련이어야 하는데, 고맙게도 철학哲學이 그런 역할을 대신해 준다. 철학적 사고에 익숙해져 논리와 분석의 힘이 생기면 은연중에 격물치지格物致知가 이루어지게 된다. 사물을 보는 눈이 틔어 혜명慧明이 되고 나아가 자유자재로 정명正名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여기서 진일보하려면 인간이 지닌 차원次元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 그래서 이 시점부터 道學이 출발한다. 철학적 토대 위에 인간의 직관直觀을 더해 의식을 무한히 확장시키는 것, 그래서 道學은 제 궤도를 이탈하지 않는 한 저절로 깨달음을 향해 흘러간다. 그렇다면 道學의 목적지는 어디일까? 그것은 바로 全知이다. 道學적 깊이가 全知에 다가서게 되면 실존에 대한 깨달음이 열리면서 ‘나’에 대한 화두가 풀어지게 된다. 따라서 哲學에서 道學, 그리고 全知로 이어지는 것이 바로 大道에 이르는 길이다. 이 三位가 곧 본서의 구조이면서도 주제이다. ........ 의식의 時空이 넓어지면 문제라고 여기던 것들이 저절로 사라지고 통합과 창조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그 길이 바로 大道에 이르는 길이다. 본서는 시종일관 그 길을 제시하는 구조로 짜여져 있다. 지금껏 形而上의 베일에 싸여 있던 大道의 세계를 인간 理性의 영역으로 끌어와 남김없이 펼쳐 놓았다. 그렇기에 숙독熟讀하다 보면 부지불식중 일취월장한 의식을 느끼게 될 것이다. 마음 저변에 꼭꼭 감춰졌던 실존의 영성靈性이 기지개를 켤 때 大道의 앞날엔 보람과 가치, 그리고 창조의 꽃이 찬연하게 피어날 것이다. ---「서문」중에서 ---「서문」중에서 |
|
수천 년간 왜곡되어왔던 동양철학을 바로 잡고 정립한다
예로부터 동양에서는 음양오행, 사상, 팔괘 등의 철학이 오랫동안 연구되어 왔음에도, 여태껏 모두에게 받아들여질 법한 논리 정연한 설명이 없고 중구난방의 모호한 이론들만이 난립하여 왔다. 이 책은 수천 년간 흐트러지고 왜곡되어왔던 동양철학의 대간을 바로잡고, 반박의 여지가 없는 탄탄한 논리로 철학을 새롭게 정립한다. 또한 이러한 견식으로 우주의 탄생 순간부터 물질의 탄생, 더 나아가 생명의 탄생까지 설명해내고 있다.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현대 과학의 난제들을 해결한다. 현재 물리, 천문, 생물 등의 과학 분야에서 수많은 과학자들이 손대기를 꺼려하고 포기해왔던 수많은 현대과학의 난제들을 분명하고 확실한 어조로 풀어내고 있다. 빅뱅 이전의 우주모형, 통일장 이론, 양자역학의 상태공존, 의식의 실체 등 과학자들이 궁금해오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주며, 이 모든 난제를 공통적으로 풀어줄 하나의 key를 밝힌다. 3차원의 평면적 구조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왔기에 막혀있던 문제들을 고차원에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내었다. 道의 의미를 바로잡고 수행의 정법을 밝힌다. 이제껏 수많은 사이비들이 道를 운운하며 혹세무민 한 탓에 道라는 말 자체가 부정적 인식대상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책은 그동안 왜곡되어온 도의 의미와 수행방법을 바로잡고, 道는 현실과의 괴리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며 구도求道는 현실적 문제를 포함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길임을 밝힌다. 또 구도求道는 진정으로 나를 알고 나를 위하는 길이며, 모호한 설명과 믿음보다는 끊임없는 의심과 냉철한 사유를 통해 나아갈 수 있음을 알려준다. 본서는 피상적인 지식을 쌓는 차원을 넘어 의식의 차원을 높이고 깨달음을 향한 길을 열어주는 책이다. 형이하와 형이상의 영역을 포괄하여 다루고, 모든 것을 깨치는 전지全知를 바라본다. 어떤 방향으로든 절대적인 진리를 찾고자하고, 허무감에서 벗어나 존재의 의미를 찾고자 하고, 나를 알고자 하는 자 들에게는 그 어떤 책보다 소중한 바이블 같은 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