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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hiro Nakatani,なかたに あきひろ,中谷 彰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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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당락 여부는《면접의 달인》을 읽었느냐 안 읽었느냐에 달렸다”
면접관이 책상에 두고 읽는 책, 61만 취업준비생의 필독서《면접의 달인》 개정판 출간! “면접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면접의 달인》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00년 처음 출간되어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면접 전에 꼭 읽어야 할 책이 된 《면접의 달인》. 이제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바이블이 된 이 책이 그간의 사회 변화와 면접 패턴의 변화를 반영하여 본문 내용을 가필 수정하고 디자인도 바꾸었다. 《면접의 달인》은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500만 부 이상 팔렸고,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등에서 번역되어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에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심지어 안철수 의원도 CEO 시절 인재를 뽑을 때 “《면접의 달인》을 사무실에 놓고 꺼내 보았다”고 한다. 면접관의 입장에서 사람을 제대로 뽑기 위해 읽었다는 것이다. 이렇듯 이 책을 읽으면 면접관과 면접 응시자 양측의 관점과 심리를 두루 파악할 수 있다. 면접관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담고 있는 이 책은, 면접에서 승리하기 위한 자기 분석법과 실제 면접 사례, 반복하기 쉬운 실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내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새로운 옷을 입은 《면접의 달인》은 차별화된 면접이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 줄 것이다. 《면접의 달인》바이블 편_면접을 승리로 이끄는 역전의 법칙 어떻게 자기소개를 하고 지원 동기를 전달할 것인가? 면접의 본질과 대원칙을 파악해 합격률 99%에 도전한다! 바이블 편에서 입사 지원자들은 면접관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바이블 편을 통해 지원자들은 면접에서 합격하는 사람과 떨어지는 사람의 차이, 자기소개에서 꼭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되는 말, 지원 동기만으로 면접관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방법, 단점을 장점으로 전환시키는 방법 등 자신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다.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의 저자 나카타니 아키히로는 일본 최고의 광고회사 하쿠호도에서 광고기획자로 일했고, 지금은 연극배우, 연출가, 강연자, 라디오 DJ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인 멀티플레이어다. 그는 면접이란 그 형태가 무엇이든지 간에 모두 ‘자기소개’와 ‘지원 동기’ 두 가지를 통해서 자신을 프레젠테이션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자기소개’에서 꼭 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 저자는 가정환경, 성격, 대인 관계로 시작하는 판에 박힌 자기소개는 과감히 던져 버리라고 충고한다. 그런데 막상 면접에서 대부분의 응시자들은 자신이 경험한 갖가지 사례를 늘어놓다가, 아니면 긴장해서 벌벌 떨다가 자신만이 갖고 있는 특징과 장점을 보여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꼭 가고 싶은 기업에 합격하려면 장광설이나 탁상공론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철저한 PR로 뜨거운 의지를 충분히 보여 줄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지원 동기’에서 꼭 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 무엇보다 구체적인 기획과 하고 싶은 일이다. 막연히 그 회사에 대한 동경을 늘어놓거나, 아부를 하는 것으로는 면접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없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말한다는 것은 자신의 어설픈 전문지식을 떠벌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태도를 보여 주는 것이다. 또한 꼭 가고 싶은 기업에 합격하고 싶다면 그전에 다른 기업에서 충분히 실패해 보아야 한다. 다른 시험과 마찬가지로 면접 역시 많은 실패를 겪어야만 발전한다. 실패를 줄이려면 집에서건, 다른 면접장의 통해서건 끊임없이 연습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