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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튼스쿨 인생 특강
무엇이 의미 있는 인생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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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일과 인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직장을 위해 가정을 포기하거나 가정을 위해 직장을 포기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와튼스쿨의 프리드먼 교수는 삶의 네 가지 영역(일, 가정, 공동체, 자신)을 상호의존적인 시스템으로 여기고, 조화와 균형을 통한 성공과 행복의 길을 제시한다.

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_ 누구보다 바쁘게 사는 한국 독자 분들께
서문-와튼스쿨의 새로운 도전

첫 번째 강의. 진짜 인생을 찾아 떠나라
인생의 완전한 조화를 가져오는 토털 리더십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어 내라
진정한 혁신을 위한 세 가지 질문
리더십에 대한 고정관념을 지워라
일과 삶의 관계에 대한 재해석
새로운 리더십을 요구하는 사회
사회 변화에 따라 발전하는 토털 리더십
토털 리더십을 익히기 위한 책 사용법
목표를 세우는 일부터 시작하자

두 번째 강의. 나에게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마틴 루터 킹과 스티브 잡스에게 배우는 ‘나를 찾는 법’
네 개의 키워드로 풀어내는 나의 비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가치관을 찾아라
멈춰야 제대로 보인다

세 번째 강의. 삶을 구성하는 네 가지 영역
나만의 영역을 정의하라
인생을 설명하는 네 개의 원
네 가지 영역의 행복지수
시간은 결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네 번째 강의. 문제도 해법도 결국 사람이다
가장 중요한 사람들을 파악하라
사람들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인생을 완성시키는 네 개의 퍼즐
네 가지 질문, 네 가지 해답
관계를 움직이는 패턴을 읽어라
관계 개선에 효과적인 디지털의 힘

다섯 번째 강의. 다음 단계로 들어서는 열쇠, 대화
대화로 얻을 수 있는 것들
모든 대화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소통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법
시선의 방향을 쫓으면 새로운 기회가 보인다
사람들과의 공통분모를 찾아라
열린 태도로 신뢰를 쌓아라
마음을 열고 대화에 뛰어들어라

여섯 번째 강의. 비전을 현실로 이끄는 실험
아홉 가지 실험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몇 가지 방법
성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라
노력의 성적표를 읽는 법
변화를 위한 필수조건, 의지

일곱 번째 강의. 사람들의 관심과 협조를 리드하라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라
타인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정치적 감각을 길러라
함께 갈 사람을 발견하라
폭발적인 네트워크의 힘
신뢰받는 블루칩이 되어라
변화를 이끌어 내는 열정과 의지
신뢰와 평판이 성공의 발판이다

여덟 번째 강의. 성장으로 올라서는 사다리
되짚어 보기: 나의 목표와 평가지표들
되짚어 보기: 사람들과 내가 기대하는 것들
되짚어 보기: 네 가지 방향에서 바라보기
새로운 출발선에 서다
리더십을 위한 교훈
당신은 지금 무엇이 달라지고 있는가?
발전을 위한 다음 단계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자
이미 당신은 리더이다

부록 A _ 나의 토털 리더십 코칭 네트워크
부록 B _ 조직에서 토털 리더십을 활용하여 네 가지 영역에서 모두 성공하기

저자 소개 2

스튜어트 D. 프리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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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wart D. Friedman

스튜어트 D. 프리드먼은 1984년부터 와튼스쿨에서 강의해왔으며 현재 경영학 실무 명예 교수직을 맡고 있다. 1991년에 그는 MBA 및 학부 리더십 과정 필수 과목인 ‘와튼 리더십 프로그램’과 ‘와튼 일과 삶 통합 프로젝트’를 개설했다. 미시간 대학교에서 조직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기 전, 프리드먼은 정신 건강 분야에서 일했다. 와튼스쿨 휴직 기간 동안 그는 포드 자동차의 리더십 계발 글로벌 총책임자로 근무하며 조직 문화 혁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도입 4개월 만에 580만 달러의 비용 절감과 70만 달러의 신규 수익 창출, 50만 달러의 생산성 향상을 이루
스튜어트 D. 프리드먼은 1984년부터 와튼스쿨에서 강의해왔으며 현재 경영학 실무 명예 교수직을 맡고 있다. 1991년에 그는 MBA 및 학부 리더십 과정 필수 과목인 ‘와튼 리더십 프로그램’과 ‘와튼 일과 삶 통합 프로젝트’를 개설했다. 미시간 대학교에서 조직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기 전, 프리드먼은 정신 건강 분야에서 일했다.

와튼스쿨 휴직 기간 동안 그는 포드 자동차의 리더십 계발 글로벌 총책임자로 근무하며 조직 문화 혁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도입 4개월 만에 580만 달러의 비용 절감과 70만 달러의 신규 수익 창출, 50만 달러의 생산성 향상을 이루어냈다. ‘경영자 발전 연구를 위한 국제 컨소시엄ICEDR’은 포드의 사례를 리더십 계발의 ‘세계 기준’이라고 칭하며 극찬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후 프리드먼의 복귀와 함께 와튼스쿨에서 ‘토털 리더십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되어 인기 강의로 자리 잡았으며, 미국 국립보건원을 비롯한 전 세계의 기관과 기업 등 현장으로도 확장되었다. 세계 최대의 온라인 공개 수업 플랫폼 코세라에서 이 프로그램을 처음 오픈했을 때 13만 5천 명 이상이 참가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프리드먼은 백악관과 UN, 미국 노동부와 국무부 등의 자문역으로 활동했으며, 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을 컨설팅해왔다. 그는 「싱커스50」의 ‘세계 최고의 경영 이론가 50인’, 「HR 매거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싱커스50」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성공적인 업적상’과 가족과 일 연구소의 ‘일과 삶의 유산상’을 받으며 그 뛰어난 성과 또한 인정받았다. 「뉴욕타임스」는 프리드먼을 학생들에게 동기와 영감을 불어넣는 와튼스쿨의 ‘록스타’라고 소개하며, 그의 인기를 입증해주었다.

이 책을 비롯해 『와튼스쿨 인생 특강: 원하는 삶을 살 것Leading the Life You Want』 『일과 가족?협력자인가, 적인가?Work and Family?Allies or Enemies?』 『출생률의 급락Baby Bust』 『이끄는 부모Parents Who Lead』(공저) 등을 집필했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 익스텐션 스쿨에서 수학했다. 국회와 영국 경제신문 「파이낸셜 타임스」 등에서 일했으며, 번역서로는 『신군주론』, 『도대체 누구야?』, 『대중의 지혜』, 『다시 신경제를 말한다』, 『그 무엇도 내 성공을 막을 수 없다』, 『변화본능』, 『단순하게 살기』 ,『스파크』,『빈 카운터스』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34g | 152*225*20mm
ISBN13
9788997575176

책 속으로

20년 넘게 진행한 ‘워크라이프 통합 프로젝트’에서는 한 영역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영역에 쏟는 시간과 노력을 줄이는 방식이 아닌, 한쪽의 희생을 강요하지 않는 조화의 개념으로 새롭게 리더십을 조명했다. 이러한 리더십은 아이가 태어남에 따라 가정과 일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나 자신에게는 물론 조직을 이끌어 나갈 준비 중인 와튼스쿨의 학생들에게도 절실한 과제였다.
이 프로젝트 과정에서 수집된 자료와 수천 명에 달하는 재학생과 졸업생에게서 얻은 정보, 유수의 기업에서 적용하여 얻은 데이터를 종합하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취감과 만족도를 올리는 ‘토털 리더십 프로그램’을 완성시켰다. 이 프로그램은 와튼스쿨에 모인 유능한 학생들은 물론 세계 곳곳의 경영대 학생들과 현직에 있는 CEO, 중간관리자에게 제공되었으며 이를 통해 토털 리더십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취감을 높이며, 사람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새로운 대안임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 ---「진짜 인생을 찾아 떠나라」

일반적으로 정의하면 리더는 가치 있는 목표를 향해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책은 전통적인 리더십 방법론과는 전혀 다르다. 이전에는 한 번에 한 가지 영역에서, 다른 사람들과 나를 분리하여 리더십을 이해해 왔다. 하지만 토털 리더십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가치 있는 목표에 이르는 성공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다르다. 그것이 무엇이든 한 영역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일-가정-공동체-자신 네 가지 영역을 상호의존적인 시스템으로 생각해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또 어떤 목표를 다른 영역의 다른 목표 관점에서도 생각할 수 있다면 리더, 즉 사람들을 이 목표를 향해 더 효과적으로 이끄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물론 반드시 여러 가지 영역을 함께 고려해야만 한다는 말이 아니라 효과가 더 커진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리더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이론에서나 실제로나 리더십은 대개 이렇게 여겨진다. 첫째, 리더십을 발휘할(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잠재력은 관리자와 경영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존재한다. 둘째, 집단과 조직은 모든 구성원들이 자신을 리더라고 생각하고 가치 있는 목표를 향해 사람들을 동원하는 주체라고 생각할 때 목표로 삼았던 이익을 얻기가 더 쉬워진다. 즉 리더십은 한계가 없는 자원이다. 많을수록 좋다. ---「리더에 대한 고정관념을 지워라」

대개 사람들은 다양한 역할들을 통합할 방법을 찾기가 어렵다 보니 제로섬 식의 ‘균형’을 떠올린다. 나는 다른 식으로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그러려면 약간의 상상력이 필요하다. 주저하지 말고 마음을 열고서 한 영역에서의 목표, 이익, 가치가 다른 영역에서의 목표, 이익, 가치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방법을 최대한 많이 찾아보자. 네 가지 영역 모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토털 리더십의 핵심 전제이다. 다양한 삶의 영역에 걸쳐 여러 이해관계자들 사이에 상호 이익을 실현할 기회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영역들끼리 조화시킬 뿐 아니라 내가 가진 자산인 기술, 가치, 인간관계를 한 영역에서 다른 영역으로 전환하면서 성과도 개선할 수 있다. ‘긍정적인 파급’(positive spillover)이 가능해진다. 예를 들어 부모 역할에 만족하고 있다면 삶의 다른 영역에서도 더 자긍심을 가지고 집중할 수 있다. 토털 리더십에 참가한 많은 이들은 직접적으로 가정과 공동체, 자신의 영역이 개선되자 긍정적 효과가 넘쳐흐르면서 간접적으로 업무 생산성도 향상되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처음 토털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람들 중에는 일 영역의 변화에만 초점을 맞추고 다른 영역을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그들이 더 넓게 여러 영역을 바라볼 수 있도록 자극을 준다. 네 가지 영역 모두 성공하고자 한다면 오직 업무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네 가지 영역 모두에서 이익을 실현할 기회를 계속 찾아야만 한다. 특정 영역에서만 성과를 개선하려는 것은 토털 리더십의 목표와는 부합하지 않는다.

---「네 가지 질문, 네 가지 해답」

출판사 리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구루!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와튼스쿨의 최고 인기 교수!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 미국의 경제경영 전문가들이 선정한 최고의 100대 경제경영서

세계 최고의 명문 『와튼 스쿨』 최고의 인생 경영 수업
백악관과 UN이 그의 강의를 선택한 이유


세계 최고의 리더를 꿈꾸는 학생들의 목표인 와튼스쿨, 그렇다면 거대한 조직을 운영하고, 탁월한 성과로 인정받으며, 존경과 권위로 상징되는 세계 최고의 리더들이 프리드먼 교수를 만나기 위해 와튼스쿨을 다시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수만 명의 직원을 통솔하고 거대기업의 M&A를 다루지만 정작 삶의 작은 갈등들로 힘들어하는 그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바로 스스로의 인생을 경영하는 방법이었다. 그들은 학교에서도, 치열한 경영현장에서도 결코 찾을 수 없었던 마지막 퍼즐 조각을 찾고 있던 것이다. 이미 20년간의 연구 결과로 일과 삶의 관계 재정립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무게중심을 찾아내는 새로운 리더십을 정립한 스튜어트 프리드먼 교수는 잭 웰치 같은 글로벌 기업의 CEO, 백악관과 UN 등 거대 정부조직은 물론 향후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예비 리더들을 대상으로 《와튼스쿨 인생 특강》을 진행해 왔다. 그리고 그의 수업을 거친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삶을 구성하고 있는 일과 가정, 공동체 그리고 자신(self)이라는 네 개의 기둥이 흔들림 없이 삶을 지지하는 것은 물론 인생의 만족을 넘어 일과 관계에서의 성공을 이끌어내는 놀라운 경험을 겪을 수 있었다.

단순한 성공이 아닌 삶의 방향키를 잡아내다
인생 전체를 이끄는 프리드먼 교수의 토털 리더십


와튼스쿨 최고의 교수로 평가받는 프리드먼 교수는 리더십은 단순히 기업을 운영하고 수치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삶 그리고 조직을 움직이는 방향키를 제대로 잡아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리더란 조직의 최고경영자 한 사람을 일컫는 것이 아니며 각자의 인생을 이끌어가는 모두가 리더의 호칭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만 일을 위해 가정과 개인의 삶을, 사람과의 관계를 위해 경력과 성과를 희생시키는 방식이 아닌, 조화와 균형을 통해 갈등관계를 완화시키고 자신의 삶을 완성시켜 나감으로써 비로소 삶의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도록 하는 것이 바로 프리드먼 교수가 말하는 ‘토털 리더십’이다.

“일과 인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일과 인생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엎는 창조적 해법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리드하는 것이 아니라 일과 개인의 삶 사이에서 발생한 갈등으로 끊임없는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일과 관계를 위해 삶에 대한 열정을 비롯해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고 토로한다. 프리드먼 교수의 인생특강은 일과 가정의 관계를 어느 한쪽이 희생될 수밖에 없는 ‘제로섬 게임’이라고 여겨온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산산이 깨트렸다. 가장 먼저 그는 성공을 위해 가정의 행복과 개인의 가치를 뒤로 한 채 직장에만 몰두해온 기존 사고방식을 통렬하게 비판한다. 실제 그의 수업에 참가한 사람들 중 무엇보다 일을 가장 중요히 여기며 헌신해왔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정생활은 물론 직장생활 등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가 떨어졌다. 프리드먼 교수는 이들에게 삶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의 매커니즘을 이해시키고 일과 가정, 개인과 조직을 조화롭게 통합시켜 나가는 과정을 하나씩 일깨워주었다. 결국 거창한 노력과 혁신적인 변화가 아니라 삶의 우선순위와 비율을 재정립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스스로의 삶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 또한 프리드먼 교수의 《와튼스쿨 인생 특강》은 단순히 개인의 삶에만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라 조직과 기업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 전체로 그 영향력을 점점 넓혀왔다.

프리드먼 교수의 혁신적인 리더십에 공감한 포드사는 토털 리더십 프로그램을 회사 운영에 도입하여 불과 4개월 만에 58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고 7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세계적인 컨설팅 전문 기업 부즈앨런 앤 해밀턴(Booz Allen and Hamilton)의 컨설턴트들 역시 프리드먼 교수의 수업에 참가한 이후 진행하는 개인별 프로젝트 규모가 평균 1,200만 달러에서 2,000만 달러로 성장함으로써 100만 달러 이상의 추가 수익을 올렸다.
이 밖에도 토털 리더십에 참여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 평가 결과, 직장생활에서 평균 20%, 가정생활에서 28%, 공동체 생활에서 31% 그리고 자신의 내적 삶에 대한 만족도는 39%나 증가했다. 결국 이런 성과를 인정받은 프리드먼 교수의 토털 리더십 프로그램은 미국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의 지원으로 장기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현재 미국과 캐나다, 유럽, 중남미 등 세계 전역의 기업과 비영리 단체에서 활용되고 있다.
스튜어트 프리드먼 교수의 웹사이트인 www.totalleadership.org에서는 토털 리더십의 성과분석 도구들, 더 읽어볼 만한 책들, 모범 사례, 현재 활동 중인 토털 리더들에 대한 이야기 등 여러 자료를 찾아볼 수 있다. 최고의 리더십 수업으로 평가받는 《와튼스쿨 인생 특강》이 불확실한 미래로 흔들리고, 다양한 갈등의 틈새에서 시달려온 당신에게 보다 의미 있는 인생을 이끌어 갈 진정한 삶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방향키를 제시해줄 것이다.

추천평

일과 삶 중 어느 하나는 희생할 수밖에 없는 이 세상에서 대다수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온 ‘직장과 삶에서 원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있는’ 놀라운 프로그램이다!
티모시 페리스 Timothy Ferriss (베스트셀러 《4시간》 저자)
《와튼스쿨 인생 특강》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직장에서의 성공과 개인적인 성취감을 꿈꾸는 모든 리더들에게 제대로 된 인생을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톰 티어니 Tom Tierney (베인 앤 컴퍼니 전 CEO)
가정의 행복과 직장에서의 성공 사이에서 끊임없는 갈등하는 사람들을 위해 참신한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그 어떤 것보다 가슴 뛰게 만드는 매력을 지녔다.
앤 어니 Anne Erni (블룸버그 글로벌 리더십 총책임자)
스튜어트 프리드먼 교수의 강의는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일에서의 성공뿐 아니라 가정과 공동체, 자신을 위한 성공 그리고 이들 서로간의 윈윈 전략까지 완벽하게 이끌어 낸다.
레이몬드 길마틴 Raymond V. Gilmartin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마크앤컴퍼니 전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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