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에서 정신과 의사로 평생을 보냈고, 식물학 분야에도 관심이 깊어 관련 분야의 책을 쓰기도 했다. 특히, 감정 장애 치료법을 개발해 이를 토대로 자가 치유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집필했으며, 그중 대표적인 저서이자 지금까지 심리 상담 분야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 책이 본서 《괜한 걱정(원제 Why Worry?)》이다.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한 후, IT회사 연구개발팀과 SK 아카데미 교육팀에서 일했다.
어렸을 때부터 인간의식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다가 2004년 우연히 [크림슨써클] 워크샵에 참가하면서 본격적으로 의식 과 깨달음에 대한 탐구를 시작했다. 지금까지 수많은 [크림슨 써클] 자료를 번역했으며, ‘성 에너지 스쿨’과 ‘죽음 변환 스쿨’ 교사, 의식 코치,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깨달은 마스터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침묵』, 『습관이 돈을 번다』, 『걱정이 나를 힘 들게 한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