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eBook 생명의 강
법륜 스님 생명과 자연이야기 EPUB
법륜
정토출판 2022.07.10.
가격
4,800
4,320 4,8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2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이 책을 엮으며 _ 생명을 살리는 생태적 삶
서문을 대신하며 _ 어느 수행자의 서원
1. 물 한 방울에 담긴 생명 이야기
2. 희망을 만드는 작은 실천
3. 인생의 주인이 되는 나눔과 비움
4. 깨달음, 조화로운 삶과 생명 이야기

저자 소개 1

法輪

법륜法輪 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 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 가는 사상가, 깨어있는 수행자이다. 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보살의 삶을 서원으로 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했다. 법륜 스님의 법문은 쉽고 명쾌하다. 언제나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깨달음과 수행을 이야기 한다. 법륜 스님의 말과 글은 빙 돌려 말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근본을 직시한다. 밖을 향해 있는 우리의 시선을 안으로 돌이킨다. 어렵고 난해한 경전 역시 법륜 스님을 만나면 스님의 지혜와 직관, 통찰의 힘으
법륜法輪 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 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 전환을 실현해 가는 사상가, 깨어있는 수행자이다. 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보살의 삶을 서원으로 한 수행공동체 ‘정토회’를 설립했다. 법륜 스님의 법문은 쉽고 명쾌하다. 언제나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깨달음과 수행을 이야기 한다. 법륜 스님의 말과 글은 빙 돌려 말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근본을 직시한다. 밖을 향해 있는 우리의 시선을 안으로 돌이킨다. 어렵고 난해한 경전 역시 법륜 스님을 만나면 스님의 지혜와 직관, 통찰의 힘으로 살아 숨 쉬는 가르침이 된다. 스님은 일반 대중들과 함께하는 ‘즉문즉설卽問卽說’과 ‘행복학교’를 통해 괴로움이 없는 삶(행복)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즉문즉설은 한국에서 1,200회가 넘게 진행되었고, 유튜브 채널의 동영상 누적 조회 수는 17억 뷰에 달한다(2022년, 4월 기준).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는 외국인 대상 즉문즉설을 포함해서 수십만 명의 대중과 온라인 즉문즉설로 만나고 있다.

한편, 개인의 수행과 사회 참여가 결코 둘이 아니라는 사상을 기초로, 한반도 평화통일과 난민 지원, 국제구호활동, 종교간 화해와 협력을 위한 다양한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했고, 2020년 제37회 니와노 평화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지금 이대로 좋다』 『인간 붓다』 『법륜 스님의 금강경 강의』가 있다. 이외에도 젊은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님의 주례사』 『법륜 스님의 행복』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현대인의 삶의 지침서 『인생수업』, 수행 지침서 『기도 : 내려놓기』, 교사들을 위한 『선생님의 마음공부』, 환경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는 『생명의 강』,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비전을 제시하는 『스님, 왜 통일을 해야 하나요』 『새로운 100년』 등 50여 권이 있다.

법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50.95MB ?
ISBN13
9791187297437

출판사 리뷰

법륜 스님, 조화로운 삶과 생명을 이야기하다
환경오염에 대한 근본적이고도 폭넓은 시각과 대안
자연이 일으키는 기적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동안 발전과 경제의 가치 속에 우리는 우리 눈앞에 벌어지는 결과에만 빠져들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많은 사람들과 나누었던 생명에 대한 대화를 가려 뽑아 엮은 것이다. 많이 갖고 많이 쓰는 것이 행복이라고 여기며 살고 있고, 그래서 끊임없이 경쟁하고 투쟁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긴다.
이것이 당연시 되는 사회에서는 국가와 국가의 분쟁과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기후위기와 생태위기 속에서 수많은 문제의식과 대안들을 내놓고 있고, 국가와 기업, 국민들의 역할들을 말하지만, 결국 인간이 해결해야 하는 일이다.
법과 제도가 없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 뭇 생명과 내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현재의 삶과 미래의 삶을 큰 틀에서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면, 함께 공존하는 큰 행복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곧 나를 이롭게 하는 것이고, 고통 받는 이웃을 구제하는 것이 성불의 지름길임을 깨달은 사람, 우리는 그를 가리켜 보살이라고 합니다. 보살은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실천하고 봉사합니다. 자신의 자유로운 삶과 행복을 위한 깨달음인 것입니다. 이러한 조화로운 삶이 공동체의 삶이고, 보살 정신입니다. 더 나아가 뭇 생명을 살리는 생태적 삶을 사는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4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