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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bo ra
이보라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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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나를 위한 힐링 타임, 여자를 위한 컬러링북 “마음이 진정 원하는 것을 따르세요. 취미란 그런 것!” 컬러링북의 뉴 트렌드, 뷰티 컬러링북 여성들에게 메이크업과 패션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아이템이다. 이를 직접 색칠하면 얼마나 더 재미있을까? 컬러링을 취미로 갖는 독자들은 거의 여성. 그녀들이 좋아하는 옷과 액세서리, 소품들을 컬러링북으로 엮었다. 인물 컷의 얼굴엔 색연필은 물론 실제 화장품으로 메이크업하듯 색칠할 수 있다. 창의적으로 색칠할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드로잉 패션계와 광고계에서 주목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이보라의 트렌디한 드로잉은 컬러링하고 나면 더 스타일리시해진다. 기존의 컬러링북이 지나치게 세밀해 부담을 느낀 독자들도 적지 않은 가운데《드림 걸》은 색칠할 공간을 전부 작게 나누지 않고 널찍한 면도 시원스럽게 배치해 독자들이 보다 창의적으로 색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컬러링을 잘 할 수 있는 친절한 구성 컬러링을 시작하고 싶어도 망칠까봐 엄두를 내지 못하는 독자들도 많다. 《드림 걸》은 컬러링을 잘 할 수 있는 전문가의 상세한 팁과 가이드가 되는 컬러링 샘플을 담아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컬러링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how to coloring 1. 색연필을 모두 펼쳐놓고 지금 가장 맘에 드는 색을 골라 색칠하면서 컬러테라피를 한다. 2. 그 다음부터는 연한 색부터 진한 색 순서로 컬러링을 하면 좋다. 3. 넓은 면부터 먼저 컬러링 하고 점차 좁은 면으로 영역을 좁혀간다. 4. 처음엔 손에 힘을 빼고 흐리게 칠하다가 음영을 넣으며 진하게 컬러링 한다. 5. 메이크업하듯 얼굴에 컬러링을 한다. 색연필은 물론 블러셔나 아이섀도 등 실제 화장품을 사용해도 좋다. 6. 보색 대비 컬러링, 같은 계열 색끼리 그러데이션, 덧칠해 색을 섞어보기도 하면서 컬러링을 즐긴다. 7. 능숙해지면 펜, 파스텔, 크레파스, 물감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다. 세밀한 표현을 할 때에는 펜이 유용하고 넓은 면을 칠할 때에는 크레파스, 파스텔, 물감 등이 편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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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의 일러스트는 재기발랄하며 위트가 넘친다. [나일론]에서 활동할 일러스트레이터를 고르다 그녀의 그림을 만났을 때‘이거다!’싶었다. 20~30대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여성스럽고도 유머러스한 이미지가 묘한 매력이랄까. 그녀의 일러스트레이션이 [나일론]에 실리자마자 다른 잡지는 물론 여러 패션 뷰티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는 인기 작가로 성장했다. 패션 일러스트레이션을 동경하되 뻔한 건 싫어하는 여자들에게 이보라의 컬러링북은 감각의 힐링을 선사할 것이다. - 이선정 ([나일론]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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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스트레스를 위한 컬러링북의 완결판. 일러스트레이터 이보라만의 감성으로 완성한 패션, 플라워, 패턴 등 다양한 스케치가 한 권에 담겨 있다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른 테마의 도안이 이어져 지루할 틈 없이 즐길 수 있었던 컬러링북. 단순한 스트레스 해소를 넘어서 내 안의 크리에이티브도 깨어나게 만들었다. 수많은 컬러링북 중 하나만 선택한다면 단연 이 책을 꼽겠다. - 엄은진 ([뷰티쁠] 뷰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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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이보라 작가의 일러스트를 받으면서 그 일러스트 속의 여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단지 예쁜 여자가 아니었다. 모두 순간을 즐기고 있었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게 무엇인 줄 아는 그런 여자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다른 잡지에서, 또 작은 화장품 위에서 그녀의 그림을 만날 때마다 어찌나 반갑던지. 이제 이보라의 그림에 색을 입히며 아름다움과 여자로서의 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갖게 됐다. 참 다행이다. - 이정민 ([싱글즈] 뷰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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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 of CLIO’와 함께한 이보라 작가의 일러스트는 특별하다. 화장품에 일러스트를 입히는 클리오의 아트 컬렉션이 수년째 사랑받는 이유는 그녀의 작품에 있다. 세련되면서도 소녀적인 감성은 어릴 적 인형놀이를 했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늘 하던 메이크업이 조금 식상해진 시기라면 이제 색연필을 들고 이보라 작가의 컬러링북을 펼쳐보자. 좀처럼 시도하지 못했던 과감한 메이크업을 연습해볼 수 있을 것이다. - 김지은 (클리오 뷰티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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