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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리더십 시리즈 : 시리즈 서문
첫째 챕터 : 민감성이 효율성을 능가한다 [1] 주식시장처럼 움직이는 세상 [2] 효율은 등식의 절반일 뿐 [3] 전통적 비즈니스 모델로는 부족해 [4] 민감하지 않은 효율은 기업을 망친다 [5] 고객관리야말로 가장 소중한 자산 [6] ‘부가가치’ 종이컵· [7] 너무나 ‘판타스틱’한 이노베이션 [8] IT 이용해서 돈 벌기 [9] 모든 재화와 서비스에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 둘째 챕터 : ‘알파’를 창출하라 [1] ‘알파’ 창출은 부가가치 서비스와 사업수완 있는 직원의 몫 [2] 규격화된 업무의 올가미에서 벗어나기 [3] 웰컴, 여긴 퍼스트 월드 · 당신의 노동 비용은 이제 너무 높아 [4] 가치 창출의 새로운 기회 [5] 생활수준을 업그레이드해주는 민감 [6] 기회의 간극을 메우다 [7] 자체조정 피드백의 고리가 지닌 잠재수익 [8] 민감한 경영전략을 향해서 [9] 사람이든 컴퓨터든 각자의 장점을 이용하라 셋째 챕터 : 민감한 조직을 위한 원칙 [1] 상호조정은 늘리고 통제는 줄이라 [2] 우리가 아는 통제의 종말 · 운집의 다이내믹스 [3] 민감한 조직의 리더십 [4] 민감한 조직의 다이내믹스 [5] 민감한 조직의 구조 넷째 챕터 : 빠르고, 간단하고, 대담하게 [1] 손자병법에서 따온 다섯 개의 주제 [2] 이미 경험한 사람들의 직관 [3] 관찰·파악·결정·실행 [4] 기동전機動戰 [5] 현대전現代戰 다섯째 챕터 : 전략적으로는 집중, 전술적으로는 민감 [1] 효율적 전략을 추진시키는 ‘깨어있음’ [2] 균형 잡기는 지속적인 개선이란 뜻 [3] 민첩하다는 건 움직이지 않으면 진다는 뜻 [4]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한 피드백 강화 [5] 모두 다 힘을 합쳐서 [6] 비즈니스 민감성을 측정하는 공식 [7] 비즈니스 민감성을 위한 공식을 생각하다 [8] 진지한 게임 여섯째 챕터 : 한눈팔다간 코 베이는 경쟁사회에서 번성하기 [1] 낡은 세계와 신세계의 리더십 [2] 민첩성과 이노베이션은 어떻게 리더십 관행과 연결되나· [3]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지닌 세 가지 응용 [4] 비즈니스에 응용한‘손에 손잡고’ 원칙 [5] 서플라이 체인 게임 [6] 민감한 영업을 위한 민첩한 시스템 [7] 이노베이션을 가져오는 IT 민첩성 일곱째 챕터 : 바라지 않고서 되는 건 없지 [1] 누구나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어 [2] 직장 분위기를 결정짓는 경영진의 행태 [3] 민첩성의 실행에 관한 단상 [4] 민첩하기는 쉽지 않아 [5] 30일간의 총공세: IT 민첩성 움직이기 시작하다! [6] 민첩성: 복잡한 일을 빨리 하는 게 아니라, 간단한 일을 훌륭하게 [7] 민첩성에도 밀려오고 빠져나가는 템포가 있다 여덟째 챕터 : 이노베이션의 정수精髓 [1] 영감을 어떻게 얻지· [2]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챌린지 [3] 예술, 스포츠, 비즈니스가 모두 뒤섞여서 [4] 이노베이션은 끊임없는 아이디어 뒤섞기 [5] 민감한 기업을 상상해볼까 [6] 민감한 조직의 다섯 가지 주된 특성 [7] 지속 가능한 번영 부록 A : 개발 프로젝트의 모니터링을 위한 경영진의 체크리스트 부록 B : 시스템 디자인을 위한 일곱 가지 전략적 가이드라인 |
Michael Hu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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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조직이란 새로운 아이디어와 오래된 아이디어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되는 데서 비롯된다.
어느 정도는 “충분히 높은” 효율성을 달성해야 하고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저비용으로 시장의 리더가 된 기업이 아닌 한, 효율성 하나만으로는 이윤을 창출할 수 없다. 지금은 고객에 대한 민감한 반응이야말로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안정이라든가 예측 가능성 따위는 우리 지구촌 경제에서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다. 그런데도 기업들은 낡아빠진 산업 전략을 계속하면서 융통성 없는 2~3개년 계획이니 프로젝트 따위를 붙들고 씨름하는 가운데, 끊임없이 변하고 있는 시장 조건에서는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민감한 조직이란 사람 중심으로 움직이는 조직으로서, 그런 조직의 주된 자산은 직원들과 고객들 및 공급사들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다. 그런 조직은 끝없이 적응하고 자신의 모습을 바꿀 능력을 갖고 있다. 고객이 진화함에 따라 조직도 진화하는 것이다. 민감성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만들며, 또 그렇게 함으로써 더 많은 보수를 얻을 기회도 얻게 된다. 바로 이것이 기업의 모든 단계에서 직원들의 기업가적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다이내믹이다. 엄청나게 많은 기계적이고,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일들을 자동화함으로써, 우리의 조직은 대단히 높은 원가 효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일상적이 아닌 일들은 모두 사람들이 처리하도록 위임함으로써 기업은 독특한 고객의 수요에 민감해질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효율과 민감함을 적절히 혼합하는 것이야말로 기업이 경쟁사들을 압도할 수 있게 만드는 요인이다. 이런 무리의 조직은 하나의 계급 체계가 아니라, 네트워크다. 이러한 네트워크 안에서 개인들이 모인 커다란 집단들의 신속하고 상호조정이 된 행동양식을 일컬어 운집(swarming)이라고 한다. 민감성은 단순히 한 순간의 유행이 아니라, 작업의 한 방식이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조직을 위해 가장 좋은 리더십 형태는 바로 암묵적 리더십이다. 민첩성이란 ‘당장 움직이지 않으면 뒤진다’는 뜻이요, ‘기회가 사라지기 전에 재빨리 반응하라’는 뜻이다. 직원들도 의지에 넘치고, 경제적 압박은 가혹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는 도처에 있고, 그런 아이디어를 시행할 수 있는 기술도 존재한다. 그러니 이제 필요한 것은 딱 하나! 조직을 리드하는 사람들이 헌신적으로 변화하겠다는 열성을 분명하게 보이는 것이다. 민감해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이노베이션이 필요하다. 민감하다는 것은 기존의 업무를 개선하는 방안을 언제나 찾는다는 뜻이고, 새로운 기회가 나타날 때 재빨리 이에 대응하는 간단하고도 튼튼한 방법을 찾는다는 뜻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노베이션을 그저 어쩌다가 생기는 일이 아니라, 늘 반복되는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위계질서를 바탕으로 했던 기업과 조립라인이 일궈낸 효율성이 20세기 중산층 생활수준의 대부분을 지탱한 기반이었듯이, 민감한 조직이 창출하는 알파 이익은 금세기 중산층 라이프스타일의 대부분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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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지속 가능한 경쟁적 우위는 단 하나뿐, 경쟁사들보다 더 빨리 배우고 반응하는 능력이다. 변화는 자연의 속성 : 개인이든 비즈니스든 예외는 있을 수 없다. ‘끊임없는 시장과 고객 욕구의 변화에 재빨리 민감하게 반응하는 조직’만이 살아남는다. 그 초점은 다름 아닌 사람에 맞추어져있다. 사람의 욕구, 그 욕구에 사람이 반응하는 속도, 사람의 창의와 혁신, 사람의 믿음, 사람이 변화에 참여하는 정도... 바로 이 분야에 평생을 헌신했고 기업의 민첩하고 민감한 반응이라든가, 특히 IT 분야의 혁신을 통한 ‘민첩한 기업’ 만들기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저자가 자신의 모든 지식과 경험을 쏟아 부은 21세기 경영과 리더십의 바이블이다. · 21세기 비즈니스와 우리 삶의 모습을 결정하는 파워풀한 트렌드 · 우리가 의연하게 맞서서 정복해야 할 과제들 · 그러한 도전에 맞서기 위한 실용적 원칙, 전략, 기술 · 민감한 조직을 움직이는 세 가지 기초적인 피드백 고리 · 사람들에게 자율권을 부여하는 기술 · 욕구와 이노베이션; 민감한 조직의 핵심 조건 Amazon.com의 경탄과 찬사! 지속성장을 위한 빼어난 가이드북 민첩성과 민감성의 초석이 될 개념적 프레임워크가 여기 있다. 급속히 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이익 증대와 지속성장이 궁극의 목표다. 좀 더 가깝고, 더 끈끈하고, 더 다이내믹한 고객서비스를 통해 지속 가능한 모멘텀을 얻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Steve Koji 한 페이지도 버릴 게 없는 책 이 책을 독파한 현재와 미래의 리더들은 예리한 감수성을 얻게 될 것이며, 좀 더 높은 수준의 깨달음을 추구할 것이다. 마음을 끄는 리더십과 지속성장을 위해 비즈니스의 민첩성이 지닌 모든 함의와 함께, 특별히 후반부는 속도경영과 민감성을 이룩하기 위해 누구나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 전략으로 가득하다. Peter A. Alsberg 비즈니스 민첩성, 인포메이션 경제의 필수 요건 나는 사반세기 동안 몸소 비즈니스를 이끌어왔고 사업의 ‘긴박성’을 항상 느껴왔지만, 이 책을 읽고서 내 경영철학은 근본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잘 알려진 식스 시그마 외에도 OODA, 손자병법, 저자 자신이 창안한 DDB 개념 등을 결합하여, 정보 기반의 경쟁체제에서 지속성장을 가능케 하는 올바른 경영의 바이블. 혁신과 동기부여를 통해 아무리 거대한 조직도 민첩...오늘날 지속 가능한 경쟁적 우위는 단 하나뿐, 경쟁사들보다 더 빨리 배우고 반응하는 능력이다. 변화는 자연의 속성 : 개인이든 비즈니스든 예외는 있을 수 없다. ‘끊임없는 시장과 고객 욕구의 변화에 재빨리 민감하게 반응하는 조직’만이 살아남는다. 그 초점은 다름 아닌 사람에 맞추어져있다. 사람의 욕구, 그 욕구에 사람이 반응하는 속도, 사람의 창의와 혁신, 사람의 믿음, 사람이 변화에 참여하는 정도... 바로 이 분야에 평생을 헌신했고 기업의 민첩하고 민감한 반응이라든가, 특히 IT 분야의 혁신을 통한 ‘민첩한 기업’ 만들기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저자가 자신의 모든 지식과 경험을 쏟아 부은 21세기 경영과 리더십의 바이블이다. · 21세기 비즈니스와 우리 삶의 모습을 결정하는 파워풀한 트렌드 · 우리가 의연하게 맞서서 정복해야 할 과제들 · 그러한 도전에 맞서기 위한 실용적 원칙, 전략, 기술 · 민감한 조직을 움직이는 세 가지 기초적인 피드백 고리 · 사람들에게 자율권을 부여하는 기술 · 욕구와 이노베이션; 민감한 조직의 핵심 조건 Amazon.com의 경탄과 찬사! 지속성장을 위한 빼어난 가이드북 민첩성과 민감성의 초석이 될 개념적 프레임워크가 여기 있다. 급속히 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이익 증대와 지속성장이 궁극의 목표다. 좀 더 가깝고, 더 끈끈하고, 더 다이내믹한 고객서비스를 통해 지속 가능한 모멘텀을 얻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Steve Koji 한 페이지도 버릴 게 없는 책 이 책을 독파한 현재와 미래의 리더들은 예리한 감수성을 얻게 될 것이며, 좀 더 높은 수준의 깨달음을 추구할 것이다. 마음을 끄는 리더십과 지속성장을 위해 비즈니스의 민첩성이 지닌 모든 함의와 함께, 특별히 후반부는 속도경영과 민감성을 이룩하기 위해 누구나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 전략으로 가득하다. Peter A. Alsberg 비즈니스 민첩성, 인포메이션 경제의 필수 요건 나는 사반세기 동안 몸소 비즈니스를 이끌어왔고 사업의 ‘긴박성’을 항상 느껴왔지만, 이 책을 읽고서 내 경영철학은 근본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잘 알려진 식스 시그마 외에도 OODA, 손자병법, 저자 자신이 창안한 DDB 개념 등을 결합하여, 정보 기반의 경쟁체제에서 지속성장을 가능케 하는 올바른 경영의 바이블. 혁신과 동기부여를 통해 아무리 거대한 조직도 민첩하고 민감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파워풀한 가이드북. William E. Mellor 책속에 나온 개념들 효율적인 가격 발견(efficient price discovery) 에이브러햄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 알파 이익 (Alpha Profits) 자체조정 피드백 고리(self-adjusting feedback loop) 운집雲集의 다이내믹스 리더에 대한 지겨움(leader fatigue) 비정규적인 인풋(nonstandard input) OODA 고리 혹은 보이드 사이클(Boyd Cycle) 지휘관의 의도(the commander's intent) 혹은 미션 오더(mission order) 정통적 대응방법(이정합以正合) 및 비정통적인 대응방법(이기승以奇勝) 슈베어풍트(Schwerpunkt) 제병諸兵연합 (Combined Arms) 전사적全社的자원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총체적(전사적全社的, 혹은 종합적) 품질관리 (TQM; Total Quality Management) 식스 시그마 디메익(DMAIC) 실행절차도實行節次圖(run charts) “정의-디자인-구축(Define-Design-Build)” 프로세스 예외에 의한 관리(management by exception)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Business Process Management) 시뮬레이션 모델링(Simulation Modelling) 영역 확대(scope creep) 서버 가상화(Server Virtualization)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SaaS)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SOA; 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매시업(Mashups) KISS (keep IT super simple) 갈매기 경영(seagull management) 30일간의 총공세總攻勢(the 30-Day Blitz) ‘풀뿌리 기업가정신’ “곧이곧대로 기업가정신(No-Spin Entrepreneursh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