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낫토와 비빔밥
EPUB
가격
7,200
7,200
YES포인트?
3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지은이의 글
태랑이의 일기 1 정윤호는 트집쟁이
윤호의 일기 1 절대 말할 수 없어!
태랑이의 일기 2 낫토와 비빔밥
윤호의 일기 2 울지 마, 하나야
태랑이의 일기 3 할머니의 슬픔
윤호의 일기 3 도쿄에서 보낸 첫날
태랑이의 일기 4 축제는 즐거워
윤호의 일기 4 마음이 어지러워
태랑이의 일기 5 정윤호는 내 친구
일본은 어떤 나라?
일본의 역사
전통을 잘 간직하는 일본 사람들
일본을 대표하는 인물들
배우기 쉬운 일본어
일본 말 ‘니혼고’

저자 소개 2

타가미 요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田上陽子

1972 년에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으며 일본 메이지대학 문학부를 졸업하였다. 자신의 성격이 밝고 시원시원하며 적극적이고 착하고 지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취미는 독서(주로 만화), 해외여행(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이다. 특기는 망상, 현실도피. 냄새 맡고 무슨 냄새인지 맞춰 보기이며 좋아하는 말은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이다. 일본어 학습 사이트인 일본어 닷컴 www.ilbono.com에서 약 2년간 만화를 연재하였다.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첫 번째 이야기』를 출간하며, 한일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첫 번째 이야기
1972 년에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으며 일본 메이지대학 문학부를 졸업하였다. 자신의 성격이 밝고 시원시원하며 적극적이고 착하고 지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취미는 독서(주로 만화), 해외여행(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이다. 특기는 망상, 현실도피. 냄새 맡고 무슨 냄새인지 맞춰 보기이며 좋아하는 말은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이다. 일본어 학습 사이트인 일본어 닷컴 www.ilbono.com에서 약 2년간 만화를 연재하였다.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첫 번째 이야기』를 출간하며, 한일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첫 번째 이야기』는 일본과 대만으로 판권 수출 후 출간이 되어 국제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 - 두 번째 이야기』도 출간되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타잔의 별난 정글 체험』,『허영만표 만화와 환호하는 군중들』,『북한 애니메이션』,『우정의 섬 일로일로』들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66.25MB ?
ISBN13
9791170287971

출판사 리뷰

한국과 일본의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이야기하면 좋을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다문화 집안 어린이와 그 둘레 친구들이
서로를 알아 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대연 님과 이 이야기를 썼습니다.

-글쓴이 타가미 요코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

사회는 다(多) 문화, 마음은 타(他) 문화?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 수 150만여 명.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결혼. 이제 우리 둘레에서 외국 사람을 만나는 일은 낯설지 않습니다. 신문과 뉴스에서 ‘다문화’라는 낱말을 자주 보지만, ‘다문화 사회’를 받아들이는 우리 마음은 어떤가요? 사회의 변화에 견주어 보면 여전히 더디게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책만 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몇몇 선진국을 소개하는 책들은 다양하지만 정작 우리와 같이 살아가는 이웃 나라 책은 찾기 힘듭니다.

한솔수북이 펴낸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는,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간직하게 합니다. 다양한 배경의 친구들이 서로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복닥거리는 모습을 담아낸 동화를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 곁의 이웃에게 반갑게 인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