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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3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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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로서 오랫동안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교사와 사서 연수, 책 워크숍,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전문으로 열고 있습니다. ‘감성 독서’에 대한 책을 썼고, 감성 독서를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마우고자타 스벵드로브스카의 다른 상품

그림요안나 바르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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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 작가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포즈난대학교에서 판화와 시각 커뮤니케이션 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씩씩한 엄마 달콤한 아빠』는 영국의 그림책 전문 사이트 dPictus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100선’에 선정되었습니다.

요안나 바르토식의 다른 상품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포즈난의 아담미츠키에비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시각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림책 연구자, 큐레이터, 폴란드어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안제이 사프코프스키의 「위쳐」 시리즈, 야누시 코르차크의 『마치우시 왕 1세』, 『스타니스와프 렘』(공역), 그리고 『파란 막대 · 파란 상자』, 『두 사람』, 『시간의 네 방향』, 『블룸카의 일기』, 『작은 발견』, 『잃어버린 영혼』, 『아름다운 딱따구리를 보았습니다』, 『생각하는 건축』, 『상상하는 디자인』, 『꿈꾸는 현대 미술』, 『표현하는 패션』, 『아이디어 정원』, 『꿀벌』, 『나무』 등의 폴란드 그림책을 우리 말로 옮겼다.

이지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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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7.8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6쪽 ?
ISBN13
9791161725017

출판사 리뷰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우리를 이어 주는 것은 아주 많답니다.”
서로 매일 다투고 경쟁하지만,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우리!

우리가 함께하면 산처럼 쌓인 장난감도 옮길 수 있고
물웅덩이도 근사한 상상 놀이터가 되어요!

병원에서 태어난 동생이 집에 오기만을 기다리는 나, 조용한 언니와 달리 시끄러운 동생, 동생을 돌봐주는 누나와 소중하게 누나를 대하는 동생, 약속을 꼭 지키는 언니와 언제나 의지가 되는 형 등, 그림책 『귀여운 나, 멋진 동생』에는 내가 보는 동생과 동생이 보는 나의 여러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세상에 싸우지 않고 경쟁하지 않는 형제 자매와 남매 사이는 없습니다. 부모나 장난감 혹은 시험 결과를 두고, 어쩌면 어른이 되어서도 서로 경쟁하고 질투하고 다투기도 쉽지요. 하지만 이러한 동기(同氣)간의 갈등에서 아이들은 갈등을 다루는 법을 배우며 다른 사람과 상호 작용하는 법을 익힌다고 합니다. 또한 더 나은 삶으로 이끄는 긍정적인 ‘경쟁’이 되기도 하고요.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동생인지, 형인지, 누나인지, 언니인지, 오빠인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자연스럽게 서로의 생각을 알고 고민을 나누며 갈등이 있다면, 갈등을 풀 기회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발 나아가서 어떤 ‘동생’과 ‘나’가 될지도 상상해 보면 어떨까요?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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