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태어나 자연을 벗 삼아 어린 시절을 즐겁게 뛰어놀아서인지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깔깔깔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일러스트 그룹 ‘이끼’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일러스트 작가 99인전’에서 전시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내 안전 습관이 어때서!』, 『내 경제 습관이 어때서!』, 『빛나는 우리 문화 유산 1-명절편』, 『무엇이 자라나요』, 『망주석 재판』, 『궁금해 왕자와 알록달록 지렁이』, 『콩쥐팥쥐』 등이 있습니다.
마음 속에 담겨 있는 알록달록한 꿈들이 모두 달아나 버리기 전에 그것들을 세상에 표현하고 싶어서 작가가 되었다. 현재는 세상을 보는 남다른 눈과 귀가 하나씩 더 있는 어린이들이 많은 것을 느끼게 하고 함께 나누고 싶은 생각으로 어린이 책을 쓰고 있다. 참여한 책으로는 『원자력! 지구를 부탁해』『빌리지북-비봉편』『내가 열망하는 삶, CEO』『클래식 보헤미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