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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1부 사랑의 지평 새로운 정치가 시작된다 |‘넥타이 부대’의 꿈 |다시 6·25를 얘기하자 |새로운 지평 |병영문화 혁신의 절박함 |폭우와 테러 |미국의 리더십 어디갔나 |몰상식의 정치 |‘안철수 신드롬’ 이후 |‘레임덕’을 극복하려면 |‘다르게 생각하기’ |내 삶, 내가 바꾸기 |쇄신과 통합을 진정 원한다면 |협상파 의원들을 격려하자 |한나라당은 없다 |우리는 북한을 모른다 2부 나눔과 관용의 길로 신뢰구조를 구축할 때 |재회의 기쁨 |스필버그 감독의 존재가치 |노벨 평화상에 도전하자 |나눔과 관용의 길로 |‘타산지석’ 아르헨티나 |채찍보다 사랑이 ‘묘약’ |모두가 이기는 ‘마당놀이’ |민주화, 이제부터다 |선거와 스포츠 정신 |울타리를 넘어 인권을 생각하자 |남북한의 진정한 평화 |‘다름’과 ‘틀림’의 차이 |시민사회의 존재이유 |인권보호의 주체는 누구인가 3부 공존의 미학 명분 없는 정치싸움 바라보며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재해석 |미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탄핵정국을 바라보면서… |공존의 미학 |느리게, 신중하게 |국가 정체성 논란을 보며 |엘리트 체육과 엘리트 정치 |?言이 소중한 이때 |기업가가 일어설 때 4부 상생의 정치를 위해 황사 없는 정치의 봄을 |우아한 정책대결을 |상생의 정치를 위해 |박대 받는 진짜 외국손님 |이 열기를 지방선거로 |한국만의 ‘우리’ 뛰어넘자 |외국로비스트 양성화를 |강자의 오만, 자기 파괴뿐 |우리 사회의 도덕 |유권자 승리의 대선으로 5부 신중하면서도 소신있는, 유연하면서도 꿋꿋한 품위 있는 전직대통령이 그립다 |재보선 참패와 DJ의 숙제 |국민과 함께하는 개혁을 |국민 설득 어려운 개각 |이젠 대통령이 말할 때다 |張서리 도덕성 꼭 검증을 |대통령 사저 축소를 |정치개혁 공감대는 확인됐다 |청와대, 공들여 野 설득해야 |책임총리는 거저 되지 않는다 |아마추어 청와대 모습 벗어라 |코드인사, 개혁피로 부추긴다 |정동영號, 의연한 정치를 |청와대 386의 도덕적 배신 |‘김혁규 카드’ 상생의 길은 |떳떳한 국회의원을 보고 싶다 |‘콩밭’에 간 장관, 끝이 깔끔한 장관 |대통령, 마음 열고 인재풀 넓혀야 |손학규 대표에 바란다 |金 총리가 해야 할 일 |대통령의 言行 |‘386’ 조급증 벗어나라 6부 희망이 보인다 로벤 섬의 ‘진실과 화해’ |정부수립 60년의 역사인식 |로비 허용하되 투명하게 |與野共助의 ’룰‘ 만들자 |南北, 善意의 체제경쟁을 |‘날치기’ 원인무효화 해야 |‘정치자금 實名制’ 도입하자 |‘이익정치’ 제도화를 위한 제언 |법인세 1%의 ‘힘’ |국회의장 자유 투표를 |테크닉 정치는 안 된다 |대선거구제로 정치개혁 단초 열자 |떳떳한 국정원이 되려면… |판도라의 상자 열어라 |이젠 검찰이 해내야 한다 |그들만의 정치개혁안 |‘파국의 드라마’ 막으려면 |‘깨끗한 정치’ 이제 시작이다 |국민 우습게 아는 탄핵 충돌 |슬그머니 돌아온 감성정치 |개혁세력의 ‘담합’ |개혁독점 시대는 끝났다 |신당이 박수 받을 수 있을까 |열린우리당 폐업, 반성 한마디 없나 |친이, 친박, 친O, 친X …, 임시방편으론 못 막아 |희망이 보인다 |정치권 부패가 제1의 公敵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 정치자금은 부족하지 않다 7부 물이 높아야 배가 높다 “공정한 大選” 위한 對국민약속 |정치개혁 主體는 국민 |국민을 두려워하는 政治 |국민의 경고 겸허히 수용을 |‘총선 끝나지 않았다…’ |유권자 돌아오게 하라 |충청유권자에 달렸다 |학생운동의 장래 모두가 고민해야 |정치권 전략에 속지 말자 |국민의 심판 되새겨야 |주객이 뒤바뀐 대선 정국 |17대 마지막 국회, 우려와 주문 |그래도 유권자가 나서야 한다 |‘6월의 꿈’ 이루려면 |희망과 사랑의 정치를 |독단·극단의 시대 합리적 중간지대가 나서야한다 |
李政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