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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라
마음속에 처음 존재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는 길
브니엘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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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 머리말

Part 1. 당신 안에 있는 천국의 씨앗

01. 도대체 사랑의 영이란 무엇인가?
02. 사랑의 영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03. 인간의 본성과 하나님의 선이 하나 될 때
04. 지속적인 인도하심이 필요하다
05. 당신 안에 천국의 씨앗을 품으라

Part 2. 진정으로 자신을 온전히 죽이라

06. 십자가만을 자랑하고 고백하라
07. 아는 것, 그 이상이 필요하다
08. 사랑의 영이 우리를 구원한다
09. 절대적인 믿음이 필요하다
10. 자신을 온전히 죽이고 내려놓기

Part 3. 첫사랑을 회복하는 확실한 방법

11. 먼저 영육의 거룩함을 회복하라
12. 회복은 거듭남을 통해 비롯된다
13. 내면에 있는 구원의 진리를 확신하라
14. 모든 것을 버리고 영원한 진주를 사라
15. 하나님께로 이르는 유일한 길로 가라

저자 소개 2

윌리엄 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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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Law

세상이 오직 그분만을 위해 창조되었듯이 모든 사람은 자신을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의 대상으로, 그분의 동일한 보살핌과 보호 아래 있는 존재로 여겨야 한다. 어느 한 사람이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부모에게서 특정한 장소와 환경에서 태어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모든 영혼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와 정하신 환경에서 그분의 뜻에 따라 특별한 목적을 위해 육신을 입는다”고 말하는 윌리엄 로우는 요한 웨슬리, 조지 휘트필드, C. S. 루이스 등 영적 거장들의 신앙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영성의 대가이다. 특히 그의 저서 <경건한 삶을 위한 엄숙한 부르심>은 요한 웨슬리의 사상에 많은 영
세상이 오직 그분만을 위해 창조되었듯이 모든 사람은 자신을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의 대상으로, 그분의 동일한 보살핌과 보호 아래 있는 존재로 여겨야 한다. 어느 한 사람이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부모에게서 특정한 장소와 환경에서 태어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모든 영혼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와 정하신 환경에서 그분의 뜻에 따라 특별한 목적을 위해 육신을 입는다”고 말하는 윌리엄 로우는 요한 웨슬리, 조지 휘트필드, C. S. 루이스 등 영적 거장들의 신앙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영성의 대가이다. 특히 그의 저서 <경건한 삶을 위한 엄숙한 부르심>은 요한 웨슬리의 사상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하라』의 역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18g | 145*210*15mm
ISBN13
9791190308809

책 속으로

“삶은 단 두 가지 상태로 존재한다. 즉 하나는 본성적인 삶이며, 다른 하나는 그 안에 하나님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삶이다. 또한 인간은 본성과 하나님 중 하나가 살아 역사하도록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말하자면 마음속에 두 가지가 모두 존재하기 때문에 그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가만히 정지해 있는 것은 없다. 인생은 계속되며 어떤 식으로든 늘 현실로 나타난다. 선은 일종의 울림이다. 또한 마음속에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이 사랑의 영으로 호흡하기까지 강렬한 본성과 맞서 투쟁하는 힘에 불과하다. 사랑은 오직 축복과 선이며 하나님의 본성이다. 따라서 하나님인 사랑의 영이 마음속에 살아 역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은 진정한 신앙을 가질 수 없으며 실제로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다.”
---「사랑의 영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중에서

“일반적으로 그리스도인의 거룩함은 이따금 나타났다가 없어지는 그런 것이 아니다. 또한 단지 특정한 시간이나 장소, 행동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거룩함은 우리의 생각, 뜻, 소망, 거룩한 성향 가운데 늘 살아서 꿈틀거린다. 따라서 이러한 삶을 살지 않으면 거룩하고 선할 수 없다. 거룩함으로 인해 선한 자로 부름을 받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지속적인 성령의 역사하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성령과 선한 영은 서로 다르지 않다. 즉 성령의 인도하심이 없다면 선한 영이 인간의 마음을 인도하고 다스릴 수 없다. 따라서 둘 중 하나가 없으면 다른 하나를 가졌다고 볼 수 없다.”
---「지속적인 인도하심이 필요하다」중에서

“굽은 길은 구불구불한 모양을 없애고 바로 만들지 않는 이상 곧은길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사실 둥근 모양을 버리는 것이 곧은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이 필요한 것도 이와 마찬가지다.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고자 인간이 되셨다. 즉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스스로 감당하사 비뚤어지고 악한 우리를 창조 당시의 선한 모습으로 돌려놓고자 하셨다. 굽은 길을 곧은길로 만들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이 되신 것은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그리스도는 타락한 본성으로 육신의 삶을 살면서 그 모든 것을 이겨내셔야 했다. 그래서 온갖 고난과 죽음의 죄악 된 모습을 벗어버리고 거기서 벗어나셔야 했다. 마치 곧은길이 되기 위해 굽은 모양과 휜 정도를 제거하고 없애는 과정이 필요하듯이 말이다.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은 주님이 타락한 인간의 모든 죄악을 이겨내고 선을 행하실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십자가만을 자랑하고 고백하라」중에서

“인내와 온유로 자신을 내려놓는 것은 눈에 보이는 삶의 모든 일과 관련된다. 그런데도 이것은 주로 인간의 내면 상태를 다루고 있다. 즉 타락한 마음의 걱정, 혼란, 연약함과 무질서를 다룬다. 스스로 조급해지고 화가 나며 교만하고 완고해질 때 우리는 인내와 온유와 겸손으로 하나님께 자신을 맡겨야 한다. 이는 다른 사람이 교만하며 화내고 복합적인 감정으로 공격할 때 온유한 마음으로 인내하는 것보다 더 고귀하고 유익하다. …오직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을 때 자비로우신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실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진리이며 현실이다. 이처럼 우리는 항상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는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을 통해 넉넉히 유익을 얻을 수 있다. 고난이 가져오는 혼란이 크면 클수록 점점 최고의 위안에 다가서는 법이다. 단, 인내하며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주시리라 기대한다면 말이다. 극도의 고난만큼 마음속에 거룩한 위안을 가까이 가져다줄 수 있는 것은 없다.”

---「자신을 온전히 죽이고 내려놓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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