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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24가지 핵심 수업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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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서문

제1강 : 모든 투자자가 알아둘 사항
제2강 : 시작: 지금 같은 시기는 없다!
제3강 : 당신의 감정보다 시스템을 따르라
제4강 : 기본적 분석이냐 기술적 분석이냐
제5강 : 펀더멘털 중 첫 번째: 이익과 매출액
제6강 : 상대적 주가 강도: 중요한 기술적 분석 도구
제7강 :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 주식을 이해하라
제8강 : 거래량과 기관 보증의 중요성
제9강 : 적절한 시점에 매수하는 법
제10강 : 차트 패턴을 큰 수익으로 연결하는 법
제11강 : 전문가처럼 주식 차트 읽는 법
제12강 : 주식시장 건전성 측정법
제13강 : 시장이 정점에 도달한 시점을 파악하는 법
제14강 : 시장이 저점에 도달한 시점을 파악하는 법
제15강 : 주식을 선택할 때 고려할 요소들
제16강 :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에서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 찾는 법
제17강 : 성장 투자 vs. 가치 투자
제18강 : 만물박사 투자자가 되려 하지 마라
제19강 : 당신의 포트폴리오에 알맞은 조합은?
제20강 : 모든 투자자가 익혀야 할 매도 규칙
제21강 : 모든 투자자가 익혀야 할 추가 매도 규칙
제22강 : 뮤추얼 펀드로 100만 달러 버는 법
제23강 : 너무 바쁘다고?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20분 활용법
제24강 :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인베스터스닷컴을 활용하는 법

부록 A : 성공 모델로부터 배우는 법
부록 B : 투자자들의 성공과 실패 이야기

권장 도서 목록
용어사전

저자 소개2

윌리엄 오닐

관심작가 알림신청
 

William J. O’Neil

투자 자문사를 운영하면서 전 세계 수백 곳의 기관 투자가들에게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이 책의 저자, 윌리엄 오닐은 월스트리트의 최고 권위자로 불린다. 투자를 성공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혁신적이며 효과적인 도구와 수단을 제공해 투자자들에게 최고의 투자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 1990년대 후반 밀레니엄을 앞두고 인터넷 관련 분야가 크게 성장했다. 많은 사람이 ‘닷컴’만 붙어 있으면 투자할 정도로 붐이었지만, 결국 2000년대 초반 그 거품이 사라지며 미국인 8000만 명이 50~80퍼센트 정도 손실을 입었다. 이런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윌리엄 오닐은 성공 투자자가 될 수 있는 매
투자 자문사를 운영하면서 전 세계 수백 곳의 기관 투자가들에게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이 책의 저자, 윌리엄 오닐은 월스트리트의 최고 권위자로 불린다. 투자를 성공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혁신적이며 효과적인 도구와 수단을 제공해 투자자들에게 최고의 투자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

1990년대 후반 밀레니엄을 앞두고 인터넷 관련 분야가 크게 성장했다. 많은 사람이 ‘닷컴’만 붙어 있으면 투자할 정도로 붐이었지만, 결국 2000년대 초반 그 거품이 사라지며 미국인 8000만 명이 50~80퍼센트 정도 손실을 입었다. 이런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윌리엄 오닐은 성공 투자자가 될 수 있는 매매 기법 5단계를 정리했다. 여전히 이 책이 아마존 투자 분야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이유다.

이 책을 비롯해 그의 투자서들은 CAN SLIM 투자 전략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그 당시 전통 있는 증권회사였던 하이든 스톤 앤 컴퍼니에서 최고의 투자 수익률을 올린 뮤추얼 펀드의 비결을 연구했다. 그 비밀이 바로 CAN SLIM이었고, 이 원칙을 직접 활용해 1년 만에 5,000달러의 투자금을 20만 달러로 만들었다. 이를 계기로 서른 살의 나이에 뉴욕증권거래소의 최연소 회원이 됐다. 오닐은 투자 회사인 윌리엄 오닐 컴퍼니를 설립하였으며, 오늘날 500개 이상의 투자 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자들에게 일별로 상세한 주식시장의 데이터들을 제공하는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를 창간했고 investing.com을 운영하면서 개인투자자들에게 건전한 투자의 기본 원칙들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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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금융·투자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금융 스토리텔러. 현재 경제지 인사이트코리아의 금융부장이다. 25년차 경제·금융·증권 전문 기자로, 그 전에는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산업팀 기자, 한경닷컴 증권팀 기자, 조선일보 이코노미플러스 금융팀 기자, 한국투자교육연구소 투자뉴스팀장, 아이뉴스24 경제금융팀장, 이코노믹리뷰 연금투자부장, 우리금융지주 콘텐츠 에디터를 거쳤다. 지은 책으로 『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 1: 금융 활용의 기술』,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금융공부』, 『부동산 주식 코인 그 위에 절약』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현금의 재발견』, 『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어려운 금융·투자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금융 스토리텔러. 현재 경제지 인사이트코리아의 금융부장이다. 25년차 경제·금융·증권 전문 기자로, 그 전에는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산업팀 기자, 한경닷컴 증권팀 기자, 조선일보 이코노미플러스 금융팀 기자, 한국투자교육연구소 투자뉴스팀장, 아이뉴스24 경제금융팀장, 이코노믹리뷰 연금투자부장, 우리금융지주 콘텐츠 에디터를 거쳤다. 지은 책으로 『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 1: 금융 활용의 기술』,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금융공부』, 『부동산 주식 코인 그 위에 절약』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현금의 재발견』, 『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윌리엄 오닐의 이기는 투자』,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원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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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1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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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3.3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7만자, 약 3만 단어, A4 약 61쪽 ?
ISBN13
9791191328639

출판사 리뷰

45년간 주식시장을 연구·분석하며 찾아낸 시장을 이기는 전략!

윌리엄 오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CANSLIM 법칙과 ‘손잡이 달린 컵’ 패턴일 것이다. 컵 차트를 고안한 인물이기도 하고, 이제는 투자자 대부분이 아는 패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익숙한 단어이기도 하고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차트 패턴이기도 하지만 제대로 알고 적용하는 일은 별개의 문제이다. 게다가 이 책은 심리에도 초점을 맞춰 전개해나간다.

“약세장은 공포, 불확실성을 일으키고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주식이 바닥을 치고 다음 강세장을 시작하기 위해 반등할 때, 대다수 사람은 이를 쉽게 믿지 않는다. 사람들은 망설이고 두려워한다. 왜일까? 대부분의 신규 투자자들, 심지어 전문가들마저 자신이 입은 손실을 여전히 곱씹고 있기 때문이다. 손절매 시스템이 없거나 전체 시장의 움직임을 해석하지 못한다면 대다수 사람은 시장이 조정받는 동안 돈을 잃고 상처를 입는다.”

윌리엄 오닐은 45년간 주식시장을 종합적으로 연구·분석하며 시장의 작동 원리와 지침을 찾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분명하게 강조했다. “5년, 10년, 15년 전에 효과가 있었던 패턴은 오늘날에도 효과적이다. 인간 본성과 투자자 심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 초반에 그는 첫 번째 지침을 내린다. 손절라인을 8%로 잡고 그 이하로 떨어질 경우 매도해라! 이에 대한 이유로 오닐은 이렇게 말한다. “당신이 두려워할 것은 더 많은 돈을 잃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반대로 수익이 나고 있다면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 이유 역시 다음과 같이 밝힌다. “강세라는 신호이며 당신이 제대로 하고 있다는 표시다.”

이기는 주식의 조건과 원칙!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모두 참고하라!


윌리엄 오닐은 이 책을 통해 이기는 주식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한다. 싸구려 주식은 매매하지 마라, 기본적 투자와 기술적 투자를 결합시켜라, 기업의 이익, 이익증가율, 매출액, 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을 봐야 한다 등이다. 이때 연간 이익증가율은 30% 이상이어야 하며 자기자본이익률은 17% 이상이어야 한다.

기본적 분석을 통해 훌륭한 기업을 찾았다면 이제는 기술적 분석의 시간이다. 윌리엄 오닐은 투수로 투자자를 비유한다. “괜찮은 직구 하나를 던질 수 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커브와 체인지업을 던질 수 있어야 하며, 뛰어난 제구력과 멘탈도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 이 책은 본인이 운영하는[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를 수시로 소개하는데, 우리가 이를 다 들여다볼 필요는 없다. 시간이 많이 흐르면서 참고할 사이트는 충분하기 때문이다. 핵심은 여러 사이트를 통해 주간 단위로 주가와 거래량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차트 패턴을 바탕으로 매수에 들어가는 것이다. “손잡이 달린 컵인가? 이중 바닥인가? 수평 구간인가? 이들 중 어떤 패턴도 아니면 잘못되거나 실패할 수 있다.”

아직 투자를 해본 적이 없다면 이 책은 견고한 지식 기반과 더불어 주식시장에 한발 들여놓을 용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 반면 경험 많은 투자자라면 이 책이 더 나은 성과를 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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