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디오북 주세요 주세요
mp3
신혜영최미란 그림
천개의바람 2022.04.15.
가격
5,000
4,500 5,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2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었으며, 지금은 여러 분야의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떤 책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줄까 날마다 궁리합니다. 쓴 책으로 <화가 호로록 풀리는 책>, <주세요 주세요> <출동! 아빠 자동차> 등이 있습니다.

신혜영의 다른 상품

그림최미란

관심작가 알림신청
 
일러스트레이터. 서울시립대에서 산업디자인을, 동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을 그린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라가치상 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을 받았다. ‘박성우의 동시로 첫 읽기’ 시리즈인 유년 동시 그림책 『받침 없는 동동시』, 『받침 있는 동동시』, 『묻고 답하는 동동시』, 그림책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초능력』, 동화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 『겁보 만보』, 『탁구장의 사회생활 1, 2』,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 1, 2』, 동시집 『글자동물원』, 어린이 교양서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우리는 집지킴이
일러스트레이터. 서울시립대에서 산업디자인을, 동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을 그린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라가치상 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을 받았다. ‘박성우의 동시로 첫 읽기’ 시리즈인 유년 동시 그림책 『받침 없는 동동시』, 『받침 있는 동동시』, 『묻고 답하는 동동시』, 그림책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초능력』, 동화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 『겁보 만보』, 『탁구장의 사회생활 1, 2』,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 1, 2』, 동시집 『글자동물원』, 어린이 교양서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우리는 집지킴이야!』, 어린이 교양서 『집, 잘 가꾸는 법』 등을 쓰고 그렸다.

최미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남도형, 가빈 낭독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8.18MB
ISBN13
9791165732431

출판사 리뷰

행동 맞추기, 흉내내기, 역할 놀이 등
사랑스러운 동물들을 보며 여러 가지 놀이를 해 보아요


『주세요 주세요』에는 아기의 모습과 꼭 닮은 여러 가지 아기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첫 장면에는 아기 동물들이 사랑스럽고 귀엽게 때로는 투정을 부리며 ‘주세요 주세요’라고 말하지요. 과연 아기 동물들이 그토록 원하는 건 무엇일까요? 바로 다음 장면에는 각 아기 동물들이 원하는 걸 엄마 아빠가 제공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등장하는데, 아기들과 책을 보며 맞추기 놀이를 하며 책장을 넘겨보면 더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다음 장면에 등장하는 건 밥 먹기, 물 마시기, 놀기, 뽀뽀하기, 엎기, 안기 등 아기들이 일상 생활에서 매일 반복하는 모습들입니다. 아기들은 자기와 똑같은 모습을 하는 아기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동질감과 평안함을 느낄 수 있지요. 또 아기 동물들과 엄마 아빠 동물들이 하는 행동을 보며 꼴깍꼴깍 물을 마시거나 엄마 아빠와 뒹굴며 둥개둥개 놀이를 하고 쪽쪽 뽀뽀하는 모습을 직접 해 보거나 각 동물들의 익살스러운 표정 등을 흉내 내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 때로는 아기 동물과 엄마 아빠 동물의 역할을 바꿔서 역할 놀이를 하며 단순하게 책을 읽어 주는 게 아니라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놀이를 하며 즐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베테랑 일러스트레이터 최미란 작가의 첫 아기 그림책

『주세요 주세요』의 그림을 그린 최미란은 오랫동안 다양한 어린이책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유쾌한 캐릭터와 재치 넘치는 연출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베테랑 작가입니다. 2010년에는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상을 수상하며 우리나라 그림책이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한 데 시작점이 된 작가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그림책에서 발랄하고 익살스러운 작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가가 단행본으로는 처음 아기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여섯 동물들의 고유한 특징을 살리면서 아기들의 모습이 보는 듯 그대로 반영되어 아기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특히 첫 장면에서 반복되는 ‘주세요 주세요’에서의 각 아기 동물들의 생동감 있는 표정이나 다채로운 동작은 다음에 등장하는 행동이나 상황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책을 보는 아기들에게 만족감과 안도감을 선사합니다. 베테랑 그림 작가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아기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