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기묘한 괴담하우스
EPUB
가격
11,500
11,500
YES포인트?
5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제1화 인간이 제일 무섭다는 사람
제2화 구원과 공포
제3화 아이들의 세계
제4화 기묘한 괴담 하우스
제5화 파파라치
제6화 모르는 사람
제7화 공포술사

저자 소개 2

사와무라 이치

관심작가 알림신청
 

Ichi Sawamura,さわむら いち,澤村 伊智

1979년 11월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괴담과 호러 작품을 좋아했던 사와무라 이치는 오사카대학을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근무하다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15년 ‘사와무라 덴지(澤村電磁)’라는 이름으로 응모한 「보기왕」이 독특한 문체와 뛰어난 구성으로 심사위원들의 절찬을 받으며 제22회 일본 호러소설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 작품은 같은 해 『보기왕이 온다』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데뷔작으로 대상을 거머쥐면서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린 『보기왕이 온다』 이후, 『즈우노메 인형』(야마모토 슈고로상 후보작)과 『시시리바의 집』, 『나도
1979년 11월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괴담과 호러 작품을 좋아했던 사와무라 이치는 오사카대학을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근무하다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15년 ‘사와무라 덴지(澤村電磁)’라는 이름으로 응모한 「보기왕」이 독특한 문체와 뛰어난 구성으로 심사위원들의 절찬을 받으며 제22회 일본 호러소설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 작품은 같은 해 『보기왕이 온다』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데뷔작으로 대상을 거머쥐면서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린 『보기왕이 온다』 이후, 『즈우노메 인형』(야마모토 슈고로상 후보작)과 『시시리바의 집』, 『나도라키의 목』(제7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 수상작 「학교는 죽음의 냄새」 수록), 『젠슈의 발소리』를 시리즈로 출간했다. 2020년에는 『패밀리 랜드』로 센스 오브 젠더상 특별상까지 거머쥐었다. 또한 『보기왕이 온다』를 원작으로 한 영화 [온다]가 제작되었다. 그 외 작품으로는 『공포소설 기리카』, 『예언의 섬』, 『패밀리 랜드』, 『아름답고도 추악한 너의 친구』 등이 있다.

사와무라 이치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공부하였고, 일본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작으로 『형사의 약속』,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 『설원』, 『기묘한 괴담 하우스』, 『형사 변호인』, 『녹색의 나의 집』, 『죄의 경계』, 『그리움을 요리하는 심야식당』, 『의대 9수를 시킨 엄마를 죽였습니다』 등이 있다.

남소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4.61MB ?
ISBN13
9791190157759

출판사 리뷰

복수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기묘한 괴담 하우스에 의뢰하세요.
평생 도망칠 수 없는 공포를 배달해 드립니다.


어린 시절 나를 집단으로 괴롭힌 친구들, 우리 가족에게 사기를 친 뻔뻔한 사기꾼, 질투에 눈이 멀어 나의 인생을 망친 사람. 법의 심판도 받지 않고 세상에 무서울 게 없는 것처럼 살고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찰나의 공포로는 부족하다! 억울한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존재, 공포술사가 평생 도망칠 수 없는공포를 배달해 드립니다. 단, 그다음에 일어날 일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9.2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2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8.0
  • 리뷰 총점100%
  • 리뷰 총점8100%
  • 리뷰 총점60%
  • 리뷰 총점40%
  • 리뷰 총점20%
종이책

p.288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들이 하는 말은 전혀 믿을 수 없었다. 공포만큼 쓸데없는 감정도 없기 때문이다. 타인을 차별하고, 공격하고, 배제하는 모든 어리석은 행동의 출발점이 바로 공포심이니까.P.288  중에서 #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2.1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10

사락에서 원문보기
폭력을 두려워하는 것은 아직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심하게 맞은 후라면 고통 때문에 두려움을 느낄 겨를도 없을 것이고, 고통이 심하지 않다면 두려워할 일도 없다. 그러고 보니 가정 폭력 가해자는 피해자를 실제로 때리기보다는 때리는 척을 많이 한다고 했던가 . 공포심을 심어줌으로써 상대를 위축시키고 자신의 지배하에 두는 것이다.P.210 중에서 #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2.1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25

사락에서 원문보기
집단 괴롭힘이라는 건 자신은 절대 반격당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 상대가 반격하더라도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우월감에서 비롯된 집단행동이야. 그걸 무너뜨리면 되지.P.125 중에서 #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2.1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6

사락에서 원문보기
괴담 따위는 유치하다. 정말로 무서운 건 인간이다. 이렇게 떠들어대는 사람일수록 방심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자기 주위에서는 진짜 무서운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아무 근거도 없이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들. 한마디로 순진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겨우 이 정도로 입에 거품을 물죠.P.36 중에서 #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2.1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