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 푸에블로(Yung Pueblo)는 ‘젊은 사람들’이란 뜻으로 저자에게 에콰도르인이라는 정체성, 사회운동가로서의 경험, 지금이 인류 전체가 급격히 깨어나는 시기임을 잊지 않게 해주는 필명이다. 위빠사나 명상을 수행하면서 ‘해방’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게 된 후, 자기 자신을 치유하는 일이 곧 이 세상을 평화롭게 만드는 길임을 널리 알리려 노력하고 있다. 본명은 디에고 페레즈(Diego Perez)이고, 200만 명 이상이 구독하는 인스타그램(@yung_pueblo)에 날마다 글을 올린다.
현재 정신세계사의 대표이다. 옮긴 책으로는 《감정도 설계가 된다》, 《코스믹 게임》, 《이디시 콥》, 《황홀한 출산》, 《윤회의 본질》, 《인식의 도약》, 《빛으로 그린 영혼》, 《나는 나를 괴롭히지 않겠다》, 엮은 책으로는 《살다보면 기도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순간들이 찾아온다》가 있고, 그 외 취미생활을 살려 직접 쓴 책으로 《나도 기타 잘 치면 소원이 없겠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