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현재 12살 유강초등학교 5학년인 박시은 어린이작가이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반려견 하랑이와의 이야기를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행복한 강아지 하랑」이라는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2023년 10월 「작은 아이들의 큰 이야기」(공저)에 10편의 에세이를 담아 출간했습니다. 2024년 12월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려 「벚꽃비」라는시집을 출간합니다. 음악과 미술을 좋아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며 반려견 하랑이를 무척 좋아합니다.
작은 일상을 함께 하며 웃을 수 있다면 그 순간이 행복이 아닐까요. 여기 행복한 강아지 하랑이가 있어요. 행복한 강아지 하랑이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며 행복은 늘 우리 곁에 있다는 걸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