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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들의 큰 이야기
읽고 쓰는 삶의 기쁨을 아이들에게 선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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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행복한 일상 박시은

1-1. 함께 노는 게 좋다
1-2. 하랑이와 산책
1-3. 젤리빈 영양제
1-4. 사랑이 있으면 된다
1-5. 우리 아빠 최고
1-6. 엄마 급식, 학교 급식
1-7. 강아지가 행복하면 좋겠다
1-8. 지금이 좋다
1-9. 작가가 되는 길
1-10. 세종대왕님과 한글

2장 꿈을 향해 나아가다 박준한

2-1. 베이블레이드 팽이
2-2. 함께 닌텐도
2-3. 마녀가 있다면
2-4. 반려견 산책
2-5. 아빠 최고!
2-6. 함께하면 즐거워
2-7. 두려움을 이겨 내려면
2-8. 멋진 작가가 되고 싶다
2-9. 용기 있는 사람이 되려면
2-10. 팽이는 행복을 준다

3장 그냥 이대로 이준서

3-1. 내가 가장 아팠던 순간
3-2. 피 터지게 싸웠다
3-3. 독서 이야기
3-4. 힘든 날에는 일기를 적는다
3-5. 나의 트로피
3-6. 작은 하루 이야기
3-7. 잘 보면, 보인다
3-8. 성공 그리고 실패
3-9. 속상했던 날
3-10. 그냥 이대로

4장 아빠 어디가 임규민

4-1. 내 인생 첫 번째 표창장
4-2. 『샬롯의 거미줄』을 읽고
4-3. 아빠 어디가
4-4. 철새 꿈
4-5. 발명왕 에디슨
4-6. 나를 위한 꽃 한 송이
4-7. 돌 던지기 놀이
4-8. 태블릿
4-9. 진로
4-10. 작가가 된다면

마치는 글

저자 소개 4

2024년 현재 유강중학교 2학년인 15살 청소년작가 박준한입니다. 작가를 꿈꾸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2023년 10월 「작은 아이들의 큰 이야기」(공저)에 10편의 에세이를 담아 출간했습니다. 2024년 5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팽이」라는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2024년 12월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려 「종이비행기」를 출간합니다. 농구와 음악과 미술을 좋아하며, 책 읽는 시간이 무척 즐겁고, 그림을 그리며 글 쓰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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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도중학교에 재학중이며, 운동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만의 책을 가지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편안한 쉼터 같은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축구, 농구, 테니스 등 스포츠를 사랑하고, 학교 가는 게 신나는 14살 소년입니다.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글로 기록하고 싶은 욕구가 있어 글 쓰는 일이 좋습니다. 일상을 글에 담아 생각을 나누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2024년 현재 12살 유강초등학교 5학년인 박시은 어린이작가이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반려견 하랑이와의 이야기를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행복한 강아지 하랑」이라는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2023년 10월 「작은 아이들의 큰 이야기」(공저)에 10편의 에세이를 담아 출간했습니다. 2024년 12월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려 「벚꽃비」라는시집을 출간합니다. 음악과 미술을 좋아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며 반려견 하랑이를 무척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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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500g | 148*210*13mm
ISBN13
9791193304839

책 속으로

친구랑 놀면 재미있다. 오빠와 게임 하면 신난다. 함께하면 즐거움이 두 배가 된다. 행복하다.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 함께 노는 게 좋다.
--- p.17

나는 세종대왕님의 끈기를 배우고 싶다. 다시 말해 끈기의 미덕을 말이다. 기다리고 생각하고 도와주는 것을 배우고 싶다. 나도 언젠가 리더가 된다면 기다리며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 p.49

나는 호랑이띠다. 용맹하면 좋겠다. 두려움도 없으면 좋겠다. 두려움이 없는 것이 ‘용맹’일까 궁금하다. 아직은 계단이 무섭다. 그럴 때면 엄마에게 전화를 한다. 엄마 손을 잡는다. 엄마랑 있으면 두려움과 무서움이라는 두 단어가 사라진다. 안심만 남는다.
--- p.83

나는 오늘 구파발에서 출발하여 압구정까지 가야 한다. 지하철로 한 40분 정도 걸렸다. 나는 그 시간 동안 내가 다 읽지 못한 『괴도퀸』이라는 책을 읽었다. 책을 읽다가 잠깐 내 주위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봤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을 보거나 게임, SNS 등을 하고 있었다. 책을 읽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p.113

지금까지 경험을 통해 나는 한 번 잘하고 아홉 번을 까부는 것보다 열 번 일정하게 잘 행동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 교훈으로 나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었고, 그것에 대한 보상으로 상과 스피너를 받을 수 있었다.
--- p.148

일을 하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억압받지 않고 하고 싶다. 자유롭게 살고 싶다. 만약 내가 20대가 된다면 일단 대학에서 프로그래밍 공부를 해 보고 싶다. 만약 내가 20대를 졸업하고 30대가 되면 이번에는 제대로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

--- p.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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