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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바 사람들의 새싹 선교문학
선교·문화인류학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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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시집

삶은 아름다워라
나는 새와 같이
아르헨티나다운 노래
라빠초 나무
레시따도
발자취
노래와 이야기
나의 영웅들
조국 사랑
리본과 새들의 깃털
아름다운 자연
침묵
엘 아모르 (el amor)
엄마의 면류관
친숙한 엄마
아이가 되고 싶어
어머니의 순박한 손
나는 주인공
나는 가난한 작가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
크리스마스이브
세뇨르 (Senor)
산다는 것

제2부 토바의 이야기들

여자 엥구알리차다 (Engualichada)
개구리 마이아 (Mahia)
소 앙헬리따 (Angelita)
앵무새 페리칸톤 (Pericnton)

제3부

동물의 토바어 이름

제4부

채소의 토마어 이름
콤의 작가 : 후안 미겔 곤살레스
토바의 역사
가르침
자력 경제
토바의 남자들
재산
토바의 의사들
원주민 - 맨 처음 백성

※ 제5부 번역 후기

1. 내가 만난 모니카 실베리오
(1) 모니카 서정시의 면모
(2) 토바 이야기에 나타난 5가지 주제들
2. 『토바 (Qom) 사람들의 새싹』을 읽는 독자들에게
3. 문화인류학과 원주민 모어 (母語, native language)
아르헨티나‘모니카 실베리오’와 페루의‘록사나 끼스페 꼬잔테스’와 파나마의‘타문화 이중 언어 교육재단’이 간행한 인물 평전

4. 선교·문화인류학이란?
아르헨티나 / 페루 / 파나마

5. 번역 이후
민족지학(ethnography)과 선교문학

저자 소개 2

모니카 실베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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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차코주州에서 성장 노까이Nocaayi 공동체 중등학교(Secundario N.894) 5년제를 수료했다. 스페인어를 구사하며 토바어(QOM 콤)로 글을 쓴다. 본서를 발간하여 남미 작가 그룹에 올랐다. 2013년 차코문화원 주최 <종이 위에 당신의 생각을>이라는 창작 수업에 참여, 토바 부족의 역사와 문화를 글로써 담아내는 동기가 된다. 이중 언어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이 꿈이다. 슬하에 딸 완다와 아들 페데리꼬 남매가 있다.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ACTS)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예장·고신총회 파송을 받아 아르헨티나에서 28년간 원주민 대상으로 사역했다. 파나마 국립공대(UTP) 국제학부에 한국학과 동양문화 초빙교수(2010-2012)를 지냈다. 그 후 아신대학 이사회로부터 조교수와 라틴아메리카연구원장으로 선임되고 선교학 교수로 재직했다. 저서로는 『현대교회와 선교교육』, 『세계관 이해와 중남미 선교전략』 등이 있고, 『문화인류학에서 본 토바 사람들의 새싹』을 번역했으며, 다수의 학술 논문을 출간했다. 대표적인 논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ACTS)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예장·고신총회 파송을 받아 아르헨티나에서 28년간 원주민 대상으로 사역했다. 파나마 국립공대(UTP) 국제학부에 한국학과 동양문화 초빙교수(2010-2012)를 지냈다. 그 후 아신대학 이사회로부터 조교수와 라틴아메리카연구원장으로 선임되고 선교학 교수로 재직했다. 저서로는 『현대교회와 선교교육』, 『세계관 이해와 중남미 선교전략』 등이 있고, 『문화인류학에서 본 토바 사람들의 새싹』을 번역했으며, 다수의 학술 논문을 출간했다. 대표적인 논문은 『북한 사회주의 교육연구: 사회주의 교육에 관한 테제 이후의 통일교육 대안』이 있다. 현재 GMTI 라틴선교교육원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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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135*210*20mm
ISBN13
9788997087617

출판사 리뷰

아침이 시작될 때 나는 내 글을 나누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나선다. 삶의 과정에서 나는 아버지나 어머니의 고통과 필요를 알고 있었다. 나는 재원이 없어 급식소, 식당가, 차가 멈추어 서는 해변으로 간다. 또는 도심 속 경찰서와 법원의 높은 건물에 도달할 때까지. 그곳에서 나는 내 작품을 사는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선한 말로 작가의 길을 따르도록 격려해 준다.

나는 계속해서 그 길을 따라 가며, 나에게 소리를 지르는 십대의 막무가내인 친구들을 만난다.“헤이... 수프!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그리고 골판지들은?”나는 말한다.“아니, 아니... 얼마 전에 판지 수집을 중단했고 이제 나는 내 작품을 쓰고 판매하기로 결정했어. 나는 Qom(토바부족언어)의 작가이고 우리 조상의 관습에 대해 이야기할 거야.”그렇게 하여 나는 축하한다는 인사를 받기 시작한다. 이제 차코(Chaco)주 문화연구원의 회장 에드가르도 페레스와 부회장 파트리시오 그라네로를 통해 도움 받아 내 글을 모아서 첫 책인『El retono del pueblo Qom』,‘토바 사람들의 새싹’(Lla xata na qompi, 쟈 사따 나 꼼삐)을 펴낸다. 그리고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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