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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시집
삶은 아름다워라 나는 새와 같이 아르헨티나다운 노래 라빠초 나무 레시따도 발자취 노래와 이야기 나의 영웅들 조국 사랑 리본과 새들의 깃털 아름다운 자연 침묵 엘 아모르 (el amor) 엄마의 면류관 친숙한 엄마 아이가 되고 싶어 어머니의 순박한 손 나는 주인공 나는 가난한 작가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 크리스마스이브 세뇨르 (Senor) 산다는 것 제2부 토바의 이야기들 여자 엥구알리차다 (Engualichada) 개구리 마이아 (Mahia) 소 앙헬리따 (Angelita) 앵무새 페리칸톤 (Pericnton) 제3부 동물의 토바어 이름 제4부 채소의 토마어 이름 콤의 작가 : 후안 미겔 곤살레스 토바의 역사 가르침 자력 경제 토바의 남자들 재산 토바의 의사들 원주민 - 맨 처음 백성 ※ 제5부 번역 후기 1. 내가 만난 모니카 실베리오 (1) 모니카 서정시의 면모 (2) 토바 이야기에 나타난 5가지 주제들 2. 『토바 (Qom) 사람들의 새싹』을 읽는 독자들에게 3. 문화인류학과 원주민 모어 (母語, native language) 아르헨티나‘모니카 실베리오’와 페루의‘록사나 끼스페 꼬잔테스’와 파나마의‘타문화 이중 언어 교육재단’이 간행한 인물 평전 4. 선교·문화인류학이란? 아르헨티나 / 페루 / 파나마 5. 번역 이후 민족지학(ethnography)과 선교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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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시작될 때 나는 내 글을 나누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나선다. 삶의 과정에서 나는 아버지나 어머니의 고통과 필요를 알고 있었다. 나는 재원이 없어 급식소, 식당가, 차가 멈추어 서는 해변으로 간다. 또는 도심 속 경찰서와 법원의 높은 건물에 도달할 때까지. 그곳에서 나는 내 작품을 사는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선한 말로 작가의 길을 따르도록 격려해 준다.
나는 계속해서 그 길을 따라 가며, 나에게 소리를 지르는 십대의 막무가내인 친구들을 만난다.“헤이... 수프!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그리고 골판지들은?”나는 말한다.“아니, 아니... 얼마 전에 판지 수집을 중단했고 이제 나는 내 작품을 쓰고 판매하기로 결정했어. 나는 Qom(토바부족언어)의 작가이고 우리 조상의 관습에 대해 이야기할 거야.”그렇게 하여 나는 축하한다는 인사를 받기 시작한다. 이제 차코(Chaco)주 문화연구원의 회장 에드가르도 페레스와 부회장 파트리시오 그라네로를 통해 도움 받아 내 글을 모아서 첫 책인『El retono del pueblo Qom』,‘토바 사람들의 새싹’(Lla xata na qompi, 쟈 사따 나 꼼삐)을 펴낸다. 그리고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