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
1부 재택주의 vs 출근주의 1. 재택주의: 일하는 시간과 장소는 내가 정한다 - 재택근무 다음은? 다양한 방식의 뉴노멀 2. 출근주의: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가는 실수 - 팬데믹이 오기 전에 재택근무를 선택한 기업 3. 휴가는 당연히 셀프 결재 - 휴가 제도 깨부수기 4. 컨틴전시 플랜 I - 귀찮아도 매년 모의훈련까지 해야 하는 이유 5. 컨틴전시 플랜 Ⅱ - 다음 팬데믹이 내일 발생한다면, 2부 워크플레이스 리셋 옵션 1. 상무님! 전무님! 방에서 뭐하세요? - 형태는 기능에 따른다 2. 지금 오피스 레이아웃 괜찮아요? - 나와 우리 팀을 위한 선택 3. 오픈형 워크스페이스의 장단점 - 두 가지 시선, 무엇을 보는가? vs 어떻게 보는가? 4. 워크플레이스의 무한 확장 - 우리나라에서 워케이션이 어려운 이유 5. 홈오피스 I -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을 위한 맞춤형 업무공간 6. 홈오피스 Ⅱ - 홈오피스 = 집+사무실, 쉽지 않은 공기 3부 굿 오피스 내재화 기술 1. 워라밸의 넥스트 레벨 - 요즘 집나간 Motivation 2. 넷플릭스를 좋아하는 다른 이유 - 무제한 휴가라니! 3. 실무형 멘토링 전문가를 본 적 있나요? - 선순환의 시작을 만드는 HR 전문가 4. 멘토링은 페어링이 90% - 멘토도 좋은 멘티를 만나야 5. 멘토도 멘토링 받고 싶다 - 다양한 멘토링 방법 6. 잡 로테이션 - 신입 MZ의 조직 조기 이탈 방지 기술 4부 휴먼웨어 업그레이드 패치 1. About 휴먼웨어 - I’m cared 2. 사교육의 성과가 높은 이유 - 휴먼웨어에 대한 투자 방법 3. 차이를 차별하지 않는 실수 - 잘하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최대 약점 4. ESG 경영과 휴먼웨어 - 귀찮다, 모르겠다가 통하지 않는 일 5. Empathy in HR - 유능한 HRD 담당자의 중요성 마지막 세 줄 요약 |
김홍재의 다른 상품
|
변화를 거부하고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상황에서 이기겠다는 생각은 무모한 상상일 뿐입니다. 새로운 근무 방식을 도입하고, 유능한 인재들을 채용해서 지켜내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성(Diversity)’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변화를 만들어 가야 할 때입니다.
---「1부 1장 재택주의: 일하는 시간과 장소는 내가 정한다」중에서 역사가 길고, 지금도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글로벌 기업들은 경험을 통해 컨틴전시 플랜이 필요한 이유를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 준비된 컨틴전시 플랜은 덤으로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심리적 효과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1부 4장 컨틴전시 플랜 1」중에서 상무님과 전무님의 역할과 업무를 고려할 때 방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없앨 수 있습니다. 상무님과 전무님의 임원실은 신입사원 때부터 그렇게 본 것이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라고 뇌리에 각인되어 있을 뿐입니다. ---「2부 1장 상무님! 전무님! 방에서 뭐하세요?」중에서 유능하고 친절한 사수, 사전 같은 매뉴얼에 정리된 노하우, 멘토는 있으면 좋지만 정작 필요성을 느낄 때는 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있어도 별 도움이 안 될 때에는 아쉬움이 큽니다. 재택근무가 딱 그런 케이스 아닐까요? ---「2부 5장 홈오피스 1」중에서 멘토가 조직 안에서 성장하겠다는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멘티를 만나야 멘토링이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3부 4장 멘토링은 페어링이 90%」중에서 HR 실무에 더해 학교에서 이론을 공부하고, 발빠르게 트렌드를 습득하는 노력에 못지않게 HR 전문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역량이 있습니다. ‘공감 능력과 감정이입’을 뜻하는 ‘Empathy’입니다. ---「4부 5장 Empathy in HR」중에서? |
|
지금 일하는 공간에 만족하기 어렵다면
이제는 굿 오피스 인사이트가 필요할 때! “공간의 형태는 결국 사람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집을 청소하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중고 시장에 팔아서 공간을 확보하고, 책상을 정리정돈하는 수고로움은 주거 공간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입니다. … 회사에서 직원은 오피스 공간과 형태에 반응합니다. … 신입사원 때부터 각인된 공간 배치를 그대로 두고 살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한정된 사무실 공간은 기능에 따르는 구조를 갖출 때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외부환경의 변화, 조직 구성원의 변화, 최적화를 위해 필요한 건 새로운 업무 방식(New Ways of Working, NWOW)! 익숙한 근무 방식과 형태를 넘어 몰입을 만드는 공간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굿 오피스』로 작은 변화를 시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