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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작가의 말
책을 고쳐 내면서 선생님, 좀 조용히 하세요 / 동네 머슴 / 찔레 꽃잎 도시락 / 외팔이 삼촌 / 똥간과 영화/ 덫/ 난 죽고 싶어요 / 살아 있는 돌멩이 / 운동회 날 / 금맥과 패촌(敗村) / 메아리야, 안녕/ 겨울 달빛 속에서 / 벼랑 끝의 나무들 / 시험을 거두실 때까지 / 돌멩이의 대답 / 천천히, 천천히 숨을 쉬어라 / 열 내리는 약/ 산 너머에 가다 / 나한테 신문을 넣어다오 / 토요일 오후에 생긴 일 / 유혹의 그림자 / 잔인한 여름 / 첫닭이 울 무렵 / 가슴을 치는 사람들 / 겨울 밤하늘의 별들 / 큰솥학교 / 동백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 폭풍이 지나갈 무렵 / 초승달과 밤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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