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로저 코너스, 톰 스미스
전세계 최고의 성과책임 교육 서비스로 정평이 나 있는 리더십 트레이닝과, 경영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오면서 수많은 기업들에게 책임을 강화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제시해 왔다. 고객들은 강력한 성과책임 조성을 위한 세 가지 방식 (조직의 핵심 성과 달성에 기여하는 개인, 성과 책임문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성과 책임 방식 유지)이라는 교육서비스를 활용한다. 저자들은 조직의 모든 레벨에서 효과성, 이익, 혁신을 증진하는 강력한 성과책임을 활용해서 수 천의 고객사를 지원하고 수만 명의 직원들을 교육해왔다. 대다수 고객사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에 올라있고 절반 이상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기업들이며 전세계 최고 12 대 제약 기업 전부와 미국의 포춘 선정 50 대 기업의 절반이 속해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The Oz Principle』과 『How Did That Happen?』, 『Journey To The Emerald City』를 공동으로 집필했다. 또한 수 많은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에 출연하고 주요 업계 간행지에 글을 쓰고 다양한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두 저자는 브리검영 대학교의 메리어트 경영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받았으며, 이들은 문화 변화 촉진에 도움을 주는데 해박한 전문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역자 : 서상태
아빈저연구소 글로벌 컨설팅그룹과 한국창의적리더십센터의 총괄이사로서 조직리더십과 조직문화 개발 그리고 HRD 과정을 설계하며 IBM, POSCO, 두산중공업, 쎄트렉아이, 넥센타이어, 유한킴벌리, 풀무원, CJ E&M 등에서 리더십과 조직문화 개발 컨설팅에 참여했다. 또한 삼성전자와 LG전자 해외파견자 및 법인장의 Cross Culture와 Perspective Taking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다양한 조직에서 조직의 다양성을 창조성으로 전환하는 책임문화 변화 과정을 진행하였다. 미국 CCL로부터 최초 파트너로 공식 초대를 받아 조직리더십 개발을 연구하고, 세계적인 ARBINER연구소와 함께 문화 변화와 조직리더십 그리고 경영자 코칭에 관한 연구 개발을 진행해왔다.
成均館大學校 졸업 및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인사 조직)를 취득했다. (사)한국리더십학회 상임위원장, (사)한국인사관리학회 상임이사, 한국형리더십연구회 및 퇴계학연구회 연구위원으로 서울대, 성균관대, 이화여대에서 강의를 했다. 기업 조직 관리직 여성리더십개발로 노동부상을 수상했으며, 정부 고위공무원 인사관리 리더십 정규과정을 개발하고, 고급공무원 승진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