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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난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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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원저 박지숙
푸른책들 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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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이순신과 임진왜란

난중일기
1장. 1592년(임진년)
2장. 1593년(계사년)
3장. 1594년(갑오년)
4장. 1595년(을미년)
5장. 1596년(병신년)
6장. 1597년(정유년)
7장. 1598년(무술년)

주석
엮은이의 말
충무공 이순신 연보

저자 소개 2

원저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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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舜臣, 본관 : 덕수(德水), 자 : 여해(汝諧), 시호 : 충무(忠武)

이순신(1545-1598)은 1643년(인조21년) 3월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진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그의 본관이 덕수德水이며 서울 건천동(을지로 4가와 충무로 4가 사이), 넉넉하지 못한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 때 처음으로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1576년 32세에 무과 시험에 합격하여,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등 주로 함경도 등지에서 관직 생활을 했다. 1589년 한때 정읍 현감이 되어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임진왜란 직전에 당시 재상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어 48세때
이순신(1545-1598)은 1643년(인조21년) 3월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진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그의 본관이 덕수德水이며 서울 건천동(을지로 4가와 충무로 4가 사이), 넉넉하지 못한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 때 처음으로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1576년 32세에 무과 시험에 합격하여,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등 주로 함경도 등지에서 관직 생활을 했다. 1589년 한때 정읍 현감이 되어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임진왜란 직전에 당시 재상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어 48세때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으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중요한 해전을 치루며 왜선 320척을 격파했다. 49세 때 그는 한산도로 진을 옮겨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53세 때 원균 일파의 모함과 상소로 서울로 압송되어 투옥되던 중 우의정 정탁의 변호로 출옥하게 되었다.

정유재란이 발발하여 칠천량 해전에서 원균이 대패하자 삼도 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남은 12척의 배와 120명의 군사로 130여척의 왜선과 맞서 싸웠고(명량대첩), 54세 때 명의 수군과 연합해 왜선 500여척과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11월 19일 새벽에 전사하였다. 6년 후 선무공신 1등에 녹훈되었고, 덕풍부원군에 추봉됨에 이어 좌의정에 추증되었으며, 15년 뒤에는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져 역사에 충무공 이순신이라는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영원히 기억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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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제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에 중편 동화 「김홍도, 무동을 그리다」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김홍도, 무동을 그리다』(공저), 『김홍도, 조선을 그리다』, 『한옥, 몸과 마음을 살리는 집』, 『격쟁을 울려라!-조선을 바꾼 아이들』, 『조선 최초의 여성 경영인 강빈』, 『4월의 소년-4·19, 아직 끝나지 않은 혁명』,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 박남옥』 등이 있습니다. 그 외 엮은 책으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백범일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난중일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열하일기』, 『유배지
2003년 제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에 중편 동화 「김홍도, 무동을 그리다」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김홍도, 무동을 그리다』(공저), 『김홍도, 조선을 그리다』, 『한옥, 몸과 마음을 살리는 집』, 『격쟁을 울려라!-조선을 바꾼 아이들』, 『조선 최초의 여성 경영인 강빈』, 『4월의 소년-4·19, 아직 끝나지 않은 혁명』,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 박남옥』 등이 있습니다.

그 외 엮은 책으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백범일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난중일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열하일기』, 『유배지에서 보낸 정약용의 편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여러 권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출판콘텐츠 창작지원, 아르코 문학나눔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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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0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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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8MB ?
ISBN13
9788961704250

출판사 리뷰

지난 6월 18일,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중대한 사건이 일어났다. 국보 제76호 『난중일기(亂中日記)』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것이다. 『난중일기』는 7년이나 되는 짧지 않은 전쟁 동안 최고 지휘관이 전투 상황과 개인적인 감정을 매일, 직접 기록했다는 점에서 세계 역사적으로 독창성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해전을 연구하기 위한 사료로는 유일하며, 간결하면서도 시적인 문장에는 용맹한 장수다운 힘 있는 필체가 녹아 있어 예술적인 면에서도 떨어지지 않는다.
『난중일기』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이순신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이며 소중한 문화재가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는 것만큼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독자들의 혼란은 가중되었다. 여러 판본들 중에서 ‘진짜 『난중일기』’를 고르기가 더욱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여러 판본들은 저마다 ‘완역’을 내세우며 번역에 가장 충실했음을 자신하고 있지만, 오랜 세월에 걸쳐 각기 다른 역자에 의해 여러 차례 번역되어 전해지는 과정에서 일부 오류가 혼재되었다. 이에 보물창고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난중일기』를 출간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쓴 데다가 수많은 판본들에 혼재되어 있는 일부 오류를 바로잡았기에 독자들에게 믿음을 줌과 동시에 혼란을 덜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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