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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스로를 경계하지 않는 자는 결코 남을 벨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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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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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 내 안의 오만을 베어내지 못하면, 세상의 무엇도 벨 수 없다

1장 백의종군 | 과거의 영광을 찢고 밑바닥을 직시하라
1-1 한 줌의 알량한 자존심을 미련 없이 벗어던져라
1-2 철저한 몰락 속에서 나의 진짜 밑천을 서늘하게 확인하라
1-3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는 유치한 억울함을 버려라
1-4 아무것도 쥐지 않았을 때 비로소 진입장벽의 환상이 걷힌다
1-5 남의 동정에 기대어 일어서려는 나약한 습성을 경계하라

2장 자기 경계 | 요동치는 감정을 짓누르는 이성
2-1 스스로 완벽하다고 믿는 순간 가장 치명적인 균열이 시작된다
2-2 울분과 분노는 적을 찌르기 전 나의 시야를 먼저 마비시킨다
2-3 요행을 바라는 얄팍한 뇌의 본능에 결코 자비를 베풀지 마라
2-4 남의 단점을 찾기 전에 내 안의 치부를 먼저 잔인하게 찔러라
2-5 핑계를 찾는 습관을 방치하면 무기력한 패배가 일상이 된다

3장 배수진 | 퇴로를 불태운 자만이 온전한 집중을 얻는다
3-1 어설픈 대안과 계획이 나의 예리한 전력을 둔탁하게 만든다
3-2 뒤를 돌아볼 곳이 완전히 사라질 때 생존 본능은 비로소 각성한다
3-3 누군가 나를 구제해 줄 것이라는 거짓된 안전망을 갈기갈기 찢어라
3-4 실패해도 괜찮다는 위로와 타협하며 스스로를 속이지 마라
3-5 물러설 곳 없는 벼랑 끝의 고립을 기꺼이 가장 날카로운 무기로 벼려라

4장 필생즉사 | 살아남으려는 비겁함이 끔찍한 파국을 부른다
4-1 상처받지 않으려는 비루한 방어 기제가 나를 더 깊이 병들게 한다
4-2 남의 눈치를 보며 둥글게만 살려는 자는 전장에서 가장 먼저 베인다
4-3 갈등을 피하기 위해 함부로 내어준 양보가 결국 나의 숨통을 조른다
4-4 당장의 편안함을 좇는 얄팍한 본능이 미래의 단단한 영토를 갉아먹는다
4-5 착하고 무해한 사람으로 남으려는 허울을 찢어야 진짜 나의 판을 지킨다

5장 필사즉생 | 최악을 딛고 일어서는 무자비한 생존력
5-1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없음을 뼈저리게 인정할 때 비로소 두려움은 소멸한다
5-2 남의 잣대와 세상의 평가에 내어줄 헛된 목숨은 없음을 묵직하게 선언하라
5-3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된 자의 걸음은 세상 어떤 무기보다 무겁고 단호하다
5-4 과정의 억울함을 전시하지 마라, 오직 압도적인 결과로만 증명하라
5-5 핑계 대는 자아를 완벽히 죽여낸 자리에서 세상을 가를 가장 날카로운 검이 태어난다

에필로그 | 기꺼이 나를 벤 자만이, 흔들림 없이 세상의 중심에 선다

저자 소개 1

李舜臣, 본관 : 덕수(德水), 자 : 여해(汝諧), 시호 : 충무(忠武)

이순신(1545-1598)은 1643년(인조21년) 3월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진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그의 본관이 덕수德水이며 서울 건천동(을지로 4가와 충무로 4가 사이), 넉넉하지 못한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 때 처음으로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1576년 32세에 무과 시험에 합격하여,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등 주로 함경도 등지에서 관직 생활을 했다. 1589년 한때 정읍 현감이 되어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임진왜란 직전에 당시 재상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어 48세때
이순신(1545-1598)은 1643년(인조21년) 3월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진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그의 본관이 덕수德水이며 서울 건천동(을지로 4가와 충무로 4가 사이), 넉넉하지 못한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 때 처음으로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1576년 32세에 무과 시험에 합격하여,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등 주로 함경도 등지에서 관직 생활을 했다. 1589년 한때 정읍 현감이 되어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임진왜란 직전에 당시 재상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어 48세때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으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중요한 해전을 치루며 왜선 320척을 격파했다. 49세 때 그는 한산도로 진을 옮겨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53세 때 원균 일파의 모함과 상소로 서울로 압송되어 투옥되던 중 우의정 정탁의 변호로 출옥하게 되었다.

정유재란이 발발하여 칠천량 해전에서 원균이 대패하자 삼도 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남은 12척의 배와 120명의 군사로 130여척의 왜선과 맞서 싸웠고(명량대첩), 54세 때 명의 수군과 연합해 왜선 500여척과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11월 19일 새벽에 전사하였다. 6년 후 선무공신 1등에 녹훈되었고, 덕풍부원군에 추봉됨에 이어 좌의정에 추증되었으며, 15년 뒤에는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져 역사에 충무공 이순신이라는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영원히 기억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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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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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75.03MB ?
ISBN13
9791124649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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