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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동시성을 지속하기
의식의 대화
줄에 맞추기
이념의 인식
신과의 연결
위대한 위임
채널을 맞추는 기술
하나 되려는 의도
통찰, 그리고 마음 열기
하늘이 아는 일
영향력
귀환
에필로그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제임스 레드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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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Redfield

앨라배마 주 오번 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면서 도교와 선(禪) 등 동양 철학을 연구한 저자는 이후 상담 교육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15년 넘게 학대받은 청소년들을 위해 상담 치료사로 활동했다. 그러던 중 내담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인간의 잠재력과 직관에 대한 이론 연구에 몰두하면서 심리학, 철학, 생태학, 역사 등 수많은 분야에 접근, 그것에 대한 통섭의 결과를『천상의 예언』을 통해 보여 준다. 따라서 이 소설은 존재의 보다 넓은 의미를 탐구하는 사람들에게 심리학적으로 영적인 움직임을 다시 이해하고, 인간 의식을 개선시키며, 나아가 성스러운 삶을 되찾는 데 중요한 힌트를
앨라배마 주 오번 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면서 도교와 선(禪) 등 동양 철학을 연구한 저자는 이후 상담 교육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15년 넘게 학대받은 청소년들을 위해 상담 치료사로 활동했다. 그러던 중 내담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인간의 잠재력과 직관에 대한 이론 연구에 몰두하면서 심리학, 철학, 생태학, 역사 등 수많은 분야에 접근, 그것에 대한 통섭의 결과를『천상의 예언』을 통해 보여 준다.
따라서 이 소설은 존재의 보다 넓은 의미를 탐구하는 사람들에게 심리학적으로 영적인 움직임을 다시 이해하고, 인간 의식을 개선시키며, 나아가 성스러운 삶을 되찾는 데 중요한 힌트를 던진다. 특히 영적 체험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결집체로서 전 세계에 ‘통찰’이라는 진정한 개념을 알렸으며, 『천상의 예언』부터 최신작『열두 번째 예언』까지 연작「천상 시리즈」를 통해 총 12개의 통찰을 소개하고 있다. 『천상의 예언』과 후속편들은 34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가 넘게 팔렸고, 특히 『천상의 예언』은 1994년부터 3년이 넘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머무르며 애독서로 자리 잡았다. 또한 2006년에는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 이 소설은 우리 삶에서 발생하는 이상한 우연의 일치에 초점을 맞추고 진화된 의식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모델을 제시한다. 그는 이 선구적인 작품을 통해 이탈리아 상원에서 수여하는 [대통령 메달]을 포함해 국제 신사상(New Thought) 협회의 [올해의 인도주의상], 위즈덤 미디어그룹의 [월드뷰 상] 등을 받으며 그 공헌을 인정받았다.
제임스 레드필드가 쓴 소설에는 최근에 나온 『열두 번째 예언』을 비롯하여『천상의 예언』과 『열 번째 예언』,『샴발라의 비밀』 등이 있고, 그 밖에 『천상의 예언: 아홉 개의 통찰력 체험 가이드 』,『열 번째 예언: 체험 가이드』, 『기적은 이미 일어나고 있다』 등의 논픽션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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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심리상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카이스트 전산팀, 삼성 SDS 교육개발팀장을 거쳐 성공회대학교 강사, 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프로를 꿈꾸는 그대에게』, 『이야기로 보는 밀레니엄 주부의 인터넷 하루』가 있고 『국가폭력과 세계의 진실위원회』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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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445g | 140*210*30mm
ISBN13
9788960179202

책 속으로

“고문서의 다른 부분을 읽은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나눠 봤네. 거기엔 인간이 아직 개척하지 못한 수많은 능력에 대해 적혀 있다네. 이 문서는 바로 그것을 다루고 있는 것 같아. 문서의 각 부분은 ‘통합’이라고 부르는 영적 지식을 다루고 있는데 천사의 예언에 나온 통찰들을 직접 언급하고 있어.” --- p. 25

“고문서에는 먼저 동시적인 경험에 초점을 맞추는데 바로 그 현상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도록 인도하기 때문이야. 이 경험은 일관되게 유지하다 보면 우리 삶이 예정된 어떤 방향으로 도약하려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네. 좀 더 생생하게 살아 잇는 느낌이지.” --- p. 28

“문서에 따르면 우리가 열한 개를 모두 통합하고 나면 마지막으로 열두 번째를 받게 된다네. 그러면 우리 삶에서 영성에 대한 전체 그림을 이해할 뿐 아니라 실제로도 그런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하네.” --- p. 29

거기엔 의식을 한 단계 고양시키는 두 번째 통합이 적혀 있었다. 그 내용은 이러했다.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는 그 주제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언제나 관점 또는 세계관을 교환하는 것이다. 두 번째 통합은 이런 교환이 역사적으로 지식의 어떤 수준에서 그다음 단계로 우리를 데려가는 인류 발전의 기본 기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 시작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동시성의 진실이『열두 번째 예언』 보도자료 2013년라는 중심에 자리한 채 상호작용할 때 세계관을 교환하는 이 과정은 완전한 의식으로 고양된다. 이처럼 고양된 인식 상태에서 나는 대화를 ‘의식의 대화(Conscious Conversation)’라고 한다. --- p. 43~44

“사람들이 나타날 것인지, 나타나지 않을 것인지 결정하는 데는 아주 깊고 난해한 규칙이 있지. 우리는 그 규칙을 짐작해 그것과 나란히 되도록 줄을 맞춰야 해. 이 얘길 자네에게 하는 이유는 이게 바로 세 번째 통합에서 하는 내용이기 때문이야.”
--- p. 77

“‘진실의 법칙’이지. 우리는 동시성을 계속 유지하는 데 이 법칙을 사용했어. 우리가 의식의 대화로 진실을 나눌 때도 진실의 법칙이 상황을 지배했네. 자네를 위해 동시성이 흐를 땐 진식 속에 머물기가 한결 수월하다는 것만 기억하게. 경제적으로 큰 이해관계가 걸리면 그런 습관을 유지하기가 대단히 어려워지니까.” --- p. 78

“문서에 따르면 우리 가운데 충분한 수의 사람이 카르마가 작용하는 원리를 깨닫게 되면 우리를 새로운 진실의 시대로 인도할 거야.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부패한 상태를 대체할 수 있는 시대로 말이야. 그리고 또 한 가지, 카르마의 법칙은 우리를 벌주려는 게 아니라 긍정적으로 고쳐 나가도록 영향을 주기 위해 있는 거야. 우주의 작용 원리는 우리를 영적으로 받쳐 주고 영적 성장을 돕도록 설정돼 있는 게 분명해 보여. 자네가 진실에 중심을 두고 자신을 맞추면 자네의 동시성이 치솟을 걸세. 하지만 거짓에 관여하는 경우엔 그와 똑같은 일을 하는 사람을 자네 삶에 끌어들이게 된다네. 그런 일을 당하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알려 주기 위해서지. 그래야 진실을 향해 앞으로 나갈 수 있을 테니 말일세.” --- p. 90~91

“네 번째가 아마 기본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일 거라더군. 왜냐하면 성패를 가를 만큼 위태로운 것이 뭔지 제대로 보여 주는 게 네 번째이기 때문이지. 일단 줄에 맞춘 상태에 머물게 되면 실제로 세상의 거짓된 제도들이 얼마나 끈질긴지 보게 된다네.
점점 더 늘어나는 이데올로기를 이해하고 그것들이 얼마나 위험하게 양극화로 치닫고 있는지를 이해하기 전까지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엇네. 그걸 완전히 이해해야만 우리 자신을 이 허위와 분리시킬 방법을 알게 된다네. 그러고 나서 우리는 난관을 돌파해 그에 맞설 수 있는 수준으로 올라설 걸세.” --- p. 98~99

“다섯 번째 통합은 네 번째가 잡은 틀을 완성시키는 것이라고 했어요. 가장 위험스러운 이념적 허위 앞에서도 우리가 진실만 지키며 줄에 맞춰 머물기로 작정하는 경우엔 그것을 존중하기 위해 우리 뇌 속에서 뭔가 열린대요. 우리는 자아의 힘만으로는 이런 종류의 위험에 맞설 수 없다는 걸 알아요. 그건 아무도 할 수 없죠. 하지만 그 때달음은 이미 뇌 속에 들어 있는 어떤 경로를 작동시켜 우리는 난관을 타개하는 돌파구를 경험하게 되죠. 우리에게 신성한 연결과 보호받는 데 필요한 예감과 동시성을 주는 경험이죠.” --- p. 156

“첫 번째 통합은 동시성의 흐름을 유지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했어요. 예전에는 하기 어려워했던 일이죠. 우리가 한 일이라고는 그저 그것을 예상하며 기다리는 게 다였어요. 그러면 그 일이 일어났죠. 그다음엔 나의 길에 대해, 또 그것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남들에게 오직 진실만을 말하면서 그저 ‘나는 내 영화의 주인공’이라는 중심에 머물기만 하면 되죠. 그럴 때 각각의 동시성을 또 다른 동시성으로 인도되죠.
그때 두 번째 통합이 작용하는 방식이 우리 앞에 보였어요. 그리고 남들한테서 더 높은 진실을 찾아내려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도 알게 됐어요. 비록 그게 불편한 대면일지라도 말이죠.”

--- p.198

줄거리

이집트에 사는 친구한테서 고문서에 관한 소문을 접한 윌은 오랜만에 만나자는 연락을 해왔다. 그는 열한번째 통찰이 남겨 둔 마지막 부분을 다루게 될 또 다른 통찰, 즉 열두 번째 통찰이 바로 인류에게 주는 최종 계시의 신호일 거라고 말한다. 나는 윌과 그 열두 번째 통합을 찾기 위해 세도나의 시크릿 산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종교적 극단주의자들 사이에 증폭되고 있는 증오와 양극화의 위험성을 서서히 깨닫게 된다. 또한 고문서를 추적하면서 본보기 그룹 결성할 레이철(기독교)과 아자르(이슬람교), 히라(유대교), 토미(원주민 신앙) 등을 차례로 만나게 된다. 이들은 고문서를 하나씩 발견하면서 자신들의 소명을 알게 되고 아마겟돈 전쟁을 바라는 종말주의자의 계획을 되돌리고자 각자 흩어지게 된다. 그리고 나와 과학자 존은 먼저 떠난 레이철과 토미를 찾아 이집트 카타리나의 시나이 산으로 간다.

출판사 리뷰

세계적 베스트셀러 《천상의 예언》의 뒤를 잇는 놀라운 모험
“진정한 세계를 만나기 위한 그 열두 번째 비밀을 찾아서”


지금까지 수백만 독자들은 『천상의 예언』과 『열 번째 예언』, 『샴발라의 비밀』, 『천상의 비전』 등이 밝혀준 영적 통찰력을 받아들이고, 동시성과 영적인 목적이 지닌 강력한 힘 앞에서 마음을 열었다. 역사의 최종 목적은 다름 아닌 영적인 삶을 살기 위한 것이다. 삶이란 프로그램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이루어져 왔다. 이를 밝히는 것이 바로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의식의 성장 단계인 ‘열두 번째 예언’이다. 의식의 혁명은 도도히 흐르는 역사 속에서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이를 기록한 연작 ‘천상 시리즈’의 최신판 『열두 번째 예언』은 수많은 독자가 오랫동안 기다려 온 만큼 위태로운 이 시대를 타계할 새로운 묵시를 전해 줄 것이다.

“‘진실의 법칙’이 상황을 지배한다.”
진정 원하는 세계로 나아가고 싶다면 진실에 집중하라!


온 세상 전체가 기만하는 시대에는 진실을 말하는 것이, 곧 혁명적인 행위다.
? 조지 오웰

우리는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에 자신의 신념을 강요당하고 있다. 학교, 직업, 결혼, 심지어 종교까지. 유물론적 논리에 갇혀버린 표피적인 세계는 더 이상 우리에게 가능성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각자 결단을 내려야만 한다. 진화된 의식으로 나아가기 위한 ‘절대적이고 엄정한’ 진실의 법칙을 따를 것인지, 거짓된 세계에서 발생하는 두려움과 불길한 예감에 쫓길 것인지를.

베스트셀러 ‘천상 시리즈’의 저자이자 영적 전달자인 제임스 레드필드는 세계가 직면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것은 개인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일갈한다. 우리는 타인에게 영향을 주고, 신념의 변화는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많은 이들을 고양시킨다. 의식의 혁명도 이 같은 방식으로 일어난다. 결국 우리가 겪고 있는 이 혼란에서 빠져나갈 유일한 길은 삶을 추구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뿐이다. 이는 무모하지만 ‘혁명적인 행위’인 동시에 진정한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다.

“더 높은 의식 수준에서는 해도 괜찮은 거짓말이나 왜곡이 없다네. 진실의 법칙은 절대적으로 엄정하지.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최고 수준으로 정직하지 않으면 모든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돼.
에너지와 명료성을 잃기 때문에 우선 자기 자신부터 피해를 보고,
진실과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니 그들에게도 피해를 주게 되는 거지.” ? 81쪽

이제 잠에서 깨어나 진실에 눈뜬 사람에게 남은 의문은 단 하나다. 이 신비로운 세계가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며, 어떻
게 해야 그 비밀을 발견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물질주의적 세계관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이때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감지고 있다면, 또한 진될과 통합된
사람들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믿는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진실을 말해야 한다.
“진정한 세계를 만나기 위한 그 열두 번째 비밀을 찾아서”
“‘진실의 법칙’이 상황을 지배한다.”

리뷰/한줄평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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