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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대를 꿈꿔라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 대학 X-파일 부록 : 미국대학 입학설명회 영상 DV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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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한국의 학생들을 위한 조언

1부 미국 대학 입학 A to Z

제1장 자신에 대해 평가하기
자기 평가를 시작하자
목표와 가치
학문적 위치를 파악하라
성적 뒤에 숨은 진정한 모습
과외활동, 관심, 열망
성격, 개성, 교우관계

제2장 입시의 시작, 대학입학시험
IELTS와 TOEFL - 영어능력시험
SAT와 ACT - 대학입학 자격시험
SAT 준비하기
점수 선택제
SAT 과목시험을 치는 적절한 시기
SAT 과목시험 중 몇 개를 봐야 할까?
지원 대학에 점수 보내기
SAT와 ACT는 선택할 수 있다!

제3장 대학 정보 탐색하기
자신에게 맞는 학교 찾아보기
조사해야 할 질문들
선택의 문을 열어두어라
대학 문화를 조사하기 위한 자료들

제4장 대학 방문하기
대학을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무엇을 보아야 할까?
자료를 수집하고 학생들의 생활을 관찰하라
캠퍼스 견학을 하면서 많은 질문을 하라

제5장 다른 지원자와 차별화하라!
개인화의 중요성
지원자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
당신만의 특별함이 있는가?

제6장 Final list - 최종 선택하라!
이제 10개의 대학을 최종 선택하라
최종 후보대학을 정하는 기준
마지막 점검
첫 선택 : 조기 전형에 대하여

제7장 에세이를 작성해 보자!
합격을 위한 에세이 쓰기
당신은 누구인가?
입학처장이 나의 무엇을 알고 싶을까?
자신의 모습 되돌아보기
에세이 쓰기에 대한 조언

제8장 대학 지원서 작성
대학 지원서의 중요성
지원서 구성하기
돋보이는 지원서 쓰기
짧은 답변에도 독창성이 필요하다
대학에 보내야 할 자료들
한국 학생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
원서 신청 : 조기지원, 수시지원 그리고 정기지원
지원서와 자료 보내기

제9장 면접 준비와 대기자 명단
면접 준비하기
면접이 얼마나 중요한가?
면접에 대한 조언
대기자 명단에 대하여

제10장 학자금 지원
학자금 지원이란
학자금 지원 신청 방법
학자금 지원에 대한 10개의 조언

제11장 비자 신청하기
비자 신청
비자 신청의 9가지 단계
비자 신청에 대한 조언

제12장 유학생 자녀에게 현명한 부모 되기
SAT점수가 전부가 아니다
입학처장의 관점 알기
열린 마음 갖기
행복한 확신을 가져라

2부 나도 갈 수 있는 미국 명문대 - 칼리지와 대학교 소개

아메리칸 대학교 (American University)
애머스트 칼리지(Amherst College
애리조나 대학교 (University of Arizona)
애리조나 주립대학교(Arizona State University)
밥슨 칼리지(Babson College)
바드 칼리지(Bard College)
버나드 칼리지(Barnard College)
베이츠 칼리지(Bates College)
벨로이트 칼리지(Beloit College)
벤틀리 대학교(Bentley University)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보스턴 칼리지(Boston College)
보스턴 대학교(Boston University)
보든 칼리지(Bowdoin College)
브랜다이스 대학교(Brandeis University)
브라운 대학교(Brown University)
브린모어 칼리지(Bryn Mawr College)
벅넬 대학교(Bucknell University)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칼턴 칼리지(Carleton College)
카네기 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찰스턴 칼리지(College of Charleston)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
클레어몬트 칼리지스(Claremont Colleges)
-클레어몬트 매케나 칼리지(Claremont McKenna College)
-하비머드 칼리지(Harvey Mudd College)
-피처 칼리지(Pitzer College)
-퍼모나 칼리지(Pomona College)
-스크립스 칼리지(Scripps College)
클라크 대학교(Clark University)
클라크슨 대학교(Clarkson University)
클렘슨 대학교(Clemson University)
콜비 칼리지(Colby College)
콜게이트 대학교(Colgate University)
콜로라도 칼리지(Colorado College)
콜로라도 광업 대학교(Colorado School of Mines)
콜로라도 대학교(University of Colorado)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코네티컷 칼리지(Connecticut College)
쿠퍼 유니온(Cooper Union)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
다트머스 칼리지(Dartmouth College)
데이비슨 칼리지(Davidson College)
캘리포니아 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 Davis)
데니슨 대학교(Denison University)
덴버 대학교 (university of Denver)
디킨슨 칼리지(Dickinson College)
드렉셀 대학교(Drexel University)
듀크 대학교(Duke University)
엘론 대학교(Elon University)
에멀슨 칼리지(Emerson College)
에모리 대학교(Emory University)
에버그린 주립대학교(Evergreen State University)
플로리다 대학교(University of Florida)
포드햄 대학교(Fordham University)
프랭클린 앤 마샬 칼리지(Franklin & Marshall College)
조지 매이슨 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조지타운 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
조지 워싱턴 대학교(George Washington University)
조지아 대학교(University of Georgia)
조지아 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게티즈버그 칼리지(Gettysburg College)
가우처 칼리지(Goucher College)
그리넬 칼리지(Grinnell College)
해밀턴 칼리지(Hamilton College)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
하버포드 칼리지(Haverford College)
하와이 대학교(University of Hawaii)
홀리크로스 칼리지(College of Holy Cross)
뉴욕 시립대학교 헌터 칼리지(City University of New York: Hunter College)
일리노이 대학교 어바나 - 샴페인캠퍼스(Illinois, University of: Urbana - Champaign)
일리노이 공과대학교(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
인디아나 대학교(Indiana University)
이타카 칼리지(Ithaca College)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존스홉킨스 대학교(Johns Hopkins University)
줄리아드 스쿨(Julliard School)
케니언 칼리지(Kenyon College)
라파엣 칼리지(Lafayette College)
로렌스 대학교(Lawrence University)
리하이 대학교(Lehigh University)
루이스 앤 클라크 칼리지(Lewis & Clark College)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 UCLA)
매컬레스터 칼리지(Macalester College)
메릴랜드 대학교(University of Maryland)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마이애미 대학교(University of Miami)
미시간 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미시간 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
미들버리 칼리지(Middlebury College)
미시시피 대학교(University of Mississippi)
마운트 홀리오크 칼리지(Mount Holyoke College)
뉴욕 대학교(New York University)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캠퍼스(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노스이스턴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노스웨스턴 대학교(Northwestern University)
노터데임 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
오벌린 칼리지(Oberlin College)
옥시덴탈 칼리지(Occidental College)
오하이오 주립대학교(Ohio State University)
올린 공과대학(Olin College of Engineering)
오리건 대학교(University of Oregon)
파슨스 디자인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
펜실베이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피츠버그 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h)
프린스턴 대학교(Princeton University)
퍼듀 대학교(Purdue University)
리드 칼리지(Reed College)
런셀러 폴리테크닉 대학교(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대학교(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라이스 대학교(Rice University)
리치몬드 대학교(University of Richmond)
로체스터 대학교(University of Rochester)
로체스터 공과대학교(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롤린스 칼리지(Rollins College)
러트거스 대학교(Rutgers University)
세인트로렌스 대학교(St. Lawrence University)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University California : San Diego)
캘리포니아 대학교 산타바바라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 Santa-Barbara)
캘리포니아 대학교 산타크루스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 Santa Cruz)
서배너 예술디자인 칼리지(Savannah College of Arts and Design)
스키드모어 칼리지 (Skidmore College)
스미스 칼리지(Smith College)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스탠퍼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뉴욕 주립대학교 빙엄턴 캠퍼스(State University of New York : Binghamton)
뉴욕 주립대학교 버펄로 캠퍼스(State University of New York : Buffalo)
스워스모어 칼리지(Swarthmore College)
시러큐스 대학교(Syracuse University)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텍사스 A&M 대학교(Texas, A&M University)
트리니티 칼리지(Trinity College)
터프츠 대학교(Tufts University)
툴레인 대학교(Tulane University)
유니언 칼리지(Union College)
밴더빌트 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
바서 칼리지(Vassar College)
버몬트 대학교(University of Vermont)
버지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
버지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학교(Virginia Polytechnic Institute)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교(Wake Forest University)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워싱턴 앤 리 대학교(Washington and Lee University)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Washington University - St. Louis, Missouri)
웰즐리 칼리지(Wellesley College)
웨슬리언 대학교(Wesleyan University)
윌리엄메리 칼리지(College of William and Mary)
윌리엄스 칼리지(Williams College)
위스콘신 대학교(University of Wisconsin)
우스터 폴리테크닉 대학교(Worcester Polytechnic Institute)
예일 대학교(Yale University)

맺음말

옮긴이의 말

부록
- 대학입학 관련용어
-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조이스 슬레이튼 미첼

관심작가 알림신청
 

Joyce Slayton mitchell

현재 고등학교 재학 중인 유학생들이 미국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미국 뉴저지와 뉴욕 시에 있는 사립학교들을 위한 대학입학 자문책임자로서 일해오고 있으며 동시에 현재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설립된 ‘노스 런던 컬리지잇 스쿨 제주’의 미국 대학입학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10대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학생에게 맞는 미국 칼리지와 대학교를 선택하도록 조언하고 있다. 과거에 대학입시위원회에서 내놓는 입시요강을 위한 편집 자문 위원회와 미국의 시사 주간지인 ‘유에스 뉴스 월드 리포트’에서 특별 대학 문제를 다루는 학교위원회에서 일했다. 그녀는 40여개의 논픽션 저서를
현재 고등학교 재학 중인 유학생들이 미국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미국 뉴저지와 뉴욕 시에 있는 사립학교들을 위한 대학입학 자문책임자로서 일해오고 있으며 동시에 현재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설립된 ‘노스 런던 컬리지잇 스쿨 제주’의 미국 대학입학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10대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학생에게 맞는 미국 칼리지와 대학교를 선택하도록 조언하고 있다. 과거에 대학입시위원회에서 내놓는 입시요강을 위한 편집 자문 위원회와 미국의 시사 주간지인 ‘유에스 뉴스 월드 리포트’에서 특별 대학 문제를 다루는 학교위원회에서 일했다.

그녀는 40여개의 논픽션 저서를 집필한 작가이기도 하다. 그 저서들은 ‘대학 문화, 내게 맞는 곳(e-book, 2012)’, ‘8개의 선택, 대학 입학을 위한 전문가의 충고(슈퍼칼리지, 2009)’, ‘대학 입학에서 커리어정하기까지, 커리어 소개(대학입시위원회, 1994)’, ‘대학 입학처장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텐 스피드 프레스, 2002, 2005)’, ‘중국 학생들을 위한 미국 대학 소개(도그우드 출판사, 2010, 2013년 현재 다시 인쇄중이다)’, ‘인도 학생들을 위한 미국 대학 소개(헤이 하우스, 2010)’ 등이다. 일간지 ‘하드윅 가제트’와 중국의 10대를 위한 일간지 ‘21세기와 선전 데일리’에 대학관련 칼럼도 기고하고 있다. 미국, 유럽, 아시아를 돌면서 미국 대학입학을 위한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하고 강연도 한다. 저서로는 《미국 명문대를 꿈꿔라》가 있다.

공역최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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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센트럴퀸즐랜드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영어와 책의 늪에 빠져 수많은 영미 서적을 탐독하며 재학 시절을 보냈고,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엄마처럼 연애하지 마라》, 《세상의 모든 거북이들에게》,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가이드 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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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국어국문학과와 영문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다년간 학원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평온한 숨결》《미국 명문대를 꿈꿔라》(공역) 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52*225*30mm
ISBN13
9788947274357

책 속으로

미국의 대학 지원 과정은 캐나다, 영국, 호주, 일본과 꽤 다르다. 입학처장들은 점수만을 근거로 입학여부를 결정하지 않으며 실제로도 높은 시험점수, 상, 많은 자격증들이 있다고 해서 합격을 보장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합격할 수 있을까?
--- p.25

당신에게 맞는 학교를 선택하려면 자료를 수집하고 스스로 적절한 질문을 던져보아야 한다. 대학 문화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모든 세밀한 부분에 의문을 던지는 인류학자처럼 되어야 한다. 먼저 대학의 규모, 위치, 전체 학생 수, 아시아계 미국인과 유학생이 차지하는 비율, 기숙사에서 지내는 학생들의 비율, 교내 편의시설, 캠퍼스의 외양, 제공하는 학습프로그램, 운동 관련 모임, 유명한 졸업생들을 파악한 다음 어떤 대학 문화에서 공부하고 싶은지 생각해야 한다.
--- p.58

대학 입학처장에게 서면으로 당신을 가장 먼저 알리는 것이 지원서이다. 지원서는 당신의 서류철 맨 위에 놓이게 될 것이다. 철자와 문법이 정확한지 점검하고 문장들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다듬어라. 지원서를 쓰는 것도 당신을 다른 사람들과 구별하는 중요한 기회이다. 그리고 사고의 명확성, 독창성, 학문적 능력을 기록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입학처장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는 에세이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물론 사실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은 지원서도 에세이만큼이나 독창적으로 쓸 수 있다는 것이다.
--- p.98

통계에 따르면 프린스턴 대학교는 반에서 1등인 학생 1,534명 중에 495명에게만 합격을 통보했다. 다시 한 번 정리해 보자. 고등학교 때 반에서 1등을 한 천 명 이상의 지원자들이 프린스턴 대학교로부터 불합격 통보를 받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프린스턴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 완벽한 점수를 받아야만 하는 게 아니므로 위의 수치가 오히려 고무적이고 상쾌하지 않은가! 시험 점수와 고등학교 때의 성적만이 전부가 아니다. 미국 대학은 최고의 점수를 받은 것 이상의 다른 자질을 평가한다.

--- p.143

출판사 리뷰

미국 명문대 입학처장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
똑똑한 유학생, 현명한 학부모가 되는 방법을 말한다.


해마다 전 세계에서 수만 명의 학생들이 미국의 명문대에 입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다르지 않다. 어릴 때부터 미국의 아이비리그나 소위 말하는 명문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조기유학을 떠나는 아이들의 수가 증가하면서 미국 대학에 대한 관심 또한 매우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수천 개의 미국 대학 중에서도 하나의 대학을 선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미국 대학에 대해 많은 정보가 있지만, 너무나 많은 정보를 다 알아보기도 힘들 뿐더러 그중에서 어떤 것이 양질의 정보인지 하나하나 가려내기에는 수험생인 학생들과 학부모에게는 시간이 많지 않다.

저자 조이스 슬레이튼 미첼은 미국대학 입학전문 컨설턴트로 수십 년간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한국의 학생들을 위한 이 책을 펴냈다. 『미국 명문대를 꿈꿔라』에서는 미국의 명문 칼리지와 대학교에 대한 정보를 자세하게 수록하고 있으며 각 대학의 입학처장들이 지원자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포인트에 대해 조언한다. 미국의 대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찾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 유학을 준비하는 초보자들은 전체적인 입시 과정의 설명을 통해서 입학에 대한 통찰력과 함께 큰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입학과정에서 준비하게 되는 에세이와 지원서의 중요성을 단순히 강조하는데서 끝내지 않는다. 에세이와 지원서를 작성할 때 참고해야 하는 부분을 수록하여 지원자들이 실수하지 않도록 조언하고 있다. 저자는 입학처장들과의 교류를 통해 미국의 입학처장들이 지원자들을 선발할 때 중요시 여기는 기준에 대한 정보를 각 지원단계마다 쉽게 풀어 설명한다. 또한 학자금 지원에 대한 학자금 지원부서 담당자들의 조언과 비자 신청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이 책 한권으로 입학 과정의 전반에 대해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학생들과 부모님들의 대학을 보는 시야가 넓어질 것을 기대한다. 2부의 소개를 보면서 잘 알려지지 않은 훌륭한 학교들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다. 한국에서 미국의 칼리지(College)는 대학교(University) 보다 낮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미국의 명문대는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하버드나 예일 대학교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우수한 교육과정과 수재들이 입학하는 칼리지와 대학교가 많이 있다.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보다 적합한 대학으로 지원하고 합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SAT 시험에만 매달리지 마라!
시행착오 없이 단번에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한국에서는 시험 점수가 입시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의 교육과정에 익숙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미국의 대학 진학을 준비하면서도 대학 입학 자격시험인 SAT나 ACT 점수에 몰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저자는 미국의 대학에서는 SAT가 전부가 아니라고 말한다.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꼭 필요한 점수는 받아야 하지만, 점수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합격을 보장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조언한다.

미국의 대학은 그 많은 수만큼 매우 개성적이고 다양성을 추구한다. 다양한 만큼 선별 기준 역시 학교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한국의 많은 학생들이 미국의 명문대에 지원하면서 많이 하는 실수에 대해서 전문가의 시선으로 개선할 부분을 말하고 있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명문대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명문대라고 해서 반드시 학생과 잘 맞는다고 할 수는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의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과 4년 동안 즐겁게 지낼 수 있는 학교의 문화 방식과 분위기, 앞으로의 전망일 것이다. 명문대에 들어가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학생과 잘 맞는 곳을 찾아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미국 유학 준비를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조언!
성공적인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한 지름길


미국 유학을 시작하는 길은 쉬운 과정이 아니다. 지금껏 익숙하고 안전했던 환경을 떠나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것이다. 대학을 선택하면서 수많은 결정들을 내리게 되고 주변 환경의 변화를 겪게 된다. 또한 적지 않은 자금을 투자하는 것이기도 하다. 『미국 명문대를 꿈꿔라』는 입학 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어느 학교를 지원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또한 자녀들에게 어느 대학이 적합할지 망설이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대학 선택 과정이라는 커다란 그림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면서 학생 스스로에게 적합한 최고의 대학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현재 조이스 슬레이튼 미첼은 제주 국제 영어도시의 ‘노스 런던 칼리지잇 제주 (NLCS)’의 미국 대학 입시 자문 컨설턴트로서 NLCS의 학생들이 미국 명문대에 진학하는 것을 돕고 있다. 현재 저자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학생들의 지원과정을 함께하고 있다. 저자를 한국으로 초빙한 NLCS 교장 피터 데일리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한 강연회를 열고 미국 대학 입학설명회에 함께하면서 재학생들이 미국 명문대에 성공적으로 입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책에 부록으로 들어있는 DVD에서 2013년 미국 대학 입학설명회 영상을 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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