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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라마 감기 걸린 날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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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애나 듀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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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라마 시리즈로 유명해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어릴 적부터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는 것을 매우 좋아했던 작가는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삽화 일을 시작했지만, 두 딸의 생계를 책임진 엄마로서 웨이추리스, 가구영업사원, 교사, 통학버스운전사, 집배원등 많은 직업을 병행해야 했다. 그리고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한 결과 삽화 일을 한지 근 20년 만에 라마 라마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고 독자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작가는 모든 직업이 다 좋았지만 붓을 들고 그림을 그리며 작품 활동을 할 때가 그 무엇보다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MBC 뽀뽀뽀 인형 디자이너를 시작으로 멀티미디어, 웹, 캐릭터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출판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두 자녀를 키우며 영감을 받아 탄생한 ‘지니비니 시리즈’는 2009년 첫 출판이 되었고 같은 해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보글거리는 작고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세상을 배우는 이야기로서 주인공 지니와 비니를 찾아내는 즐거움으로 독자를 매료시키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현재 시리즈를 이어오면서 중국, 대만 등에도 출간되어 독자의 저변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지니비니 시리즈’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MBC 뽀뽀뽀 인형 디자이너를 시작으로 멀티미디어, 웹, 캐릭터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출판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두 자녀를 키우며 영감을 받아 탄생한 ‘지니비니 시리즈’는 2009년 첫 출판이 되었고 같은 해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보글거리는 작고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며 세상을 배우는 이야기로서 주인공 지니와 비니를 찾아내는 즐거움으로 독자를 매료시키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현재 시리즈를 이어오면서 중국, 대만 등에도 출간되어 독자의 저변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지니비니 시리즈’의 『밥 한 그릇 뚝딱!』, 『케이크 파티』, 『치카치카 군단과 충치왕국』, 『배꼽시계가 꼬르륵』, 『엄마 손은 약손 아기 배는 똥배』, 『가슴이 콩닥콩닥』, 『스스로 척척』, 『몸속 별들의 전쟁』이 있으며 그 밖에 『날아라 병아리』,『새벽이 오는 시간』, 『꿈속으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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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31g | 249*255*15mm
ISBN13
9788998325107

출판사 리뷰

라마라마는 감기를 어떻게 이겨냈을까요?

아침이 밝았지만 라마라마는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감기에 걸렸기 때문이었죠. 오늘은 유치원도 가지 못하고 온종일 집에서 지내야 합니다. 엄마는 약도 챙겨 주고 그림책도 읽어 주고 잠도 재워주며 정성껏 보살펴 주자 다행히 라마라마도 한결 나아집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갑자기 엄마 라마가 재채기하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아프면 누가 돌봐 줄까요? 라마라마는 처음엔 그저 심심할 뿐 뭘 해야 할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곧 이번엔 자기가 엄마를 돌볼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아기 라마와 엄마 라마는 오늘 하루 서로의 사랑으로 감기를 이겨냈습니다.

오늘 라마라마는 감기 때문에 유치원에 가지 못하고 집에 있어야 합니다. 한숨 자고 일어나니 다행히 감기가 나았는데, 이번엔 엄마 라마가 감기에 걸려버립니다. 라마는 처음엔 함께 놀아줄 사람이 없어서 불만이었습니다. 하지만 곧 알게 됩니다. 자기가 아팠을 때 곁에서 엄마가 정성껏 돌봐 주었다는 것을 말이죠. 라마라마는 역할 놀이 하듯 엄마에게 티슈와 읽을 책도 가져다 드리고, 이부자리도 준비해 드립니다. 감기 때문에 집에만 있었지만,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직접 체험해 보는 소중한 날이었습니다.

부모님의 자녀에 대한 사랑을, 천진한 아이들이 모두 헤아리기는 어렵습니다. 라마라마도 자기를 돌보다가 덩달아 감기에 걸린 엄마를 보고 처음에는 놀아줄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다는 생각만 했지요. 하지만 조금 뒤 문득 떠오른 역할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라마라마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라마라마 감기 걸린 날』은 누구나 겪게 되는 감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라마라마 시리즈 소개'
아이의 감정과 심리 변화를 예리하게 담아낸 명작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작가 애나 듀드니는 아이들이 부딪히는 일상생활 속 어려움과 고민을 예리하게 통찰하여 이야기 속에 담아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 스스로 잘못된 점을 느끼고 바로 잡는 힘을 기르게 해주기 때문에 치유와 정화의 그림책으로 불리며, 현재까지 미국에서 100만 권 이상 판매되면서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마는 어떻게 주인공이 되었을까요?

작가는 두 딸을 차에 태우고 시골 길을 운전 할 때면 항상 들판에서 만나는 동물들을 큰소리로 흉내 내며 아이들과 놀이를 하곤 했습니다. 소떼가 보일 때는‘음매~’, 양떼 가 보일 때는 ‘메에~’, 닭들이 지나가면‘꼬꼬댁~’하고 라고 말이죠. 그러던 어느 날 라마를 봤는데 어떻게 목소리 흉내를 낼지 몰라서, 순간 ‘어? 저기~, 라마 라마 라마 라마~!”라고 외쳤고 모두 즐겁게 깔깔대고 웃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후, 아이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신선한 감동을 주는 '라마 라마 시리즈'가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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