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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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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이양상용 그림
푸른책들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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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먼저 읽어 보세요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노랑나비 영미
별 하나 나 하나
영미는 바보
예쁜 아줌마
민들레 꽃씨
소풍
넝쿨장미와 찔레 순
팥쥐 엄마
우리 가족
팥쥐 엄마 손은 요술 손
보물 상자
큰돌이 방
이사를 간대요
밤티 마을 가는 길
큰돌이와 영미
다시 밤티 마을로

재미있게 읽었나요?

저자 소개 2

Lee Geum-yi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 1962년 충북 청원군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유년기부터 이야기꾼 할머니와 라디오 연속극, 만화책 등과 함께하며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세계 문학 전집을 읽으며 작가 되기를 꿈꿨다. “내가 어린이문학을 선택한 게 아니라 어린이문학이 나를 선택했다.”라고 말할 만큼 아이들의 이야기를 쓸 때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는 1984년에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으로 새벗문학상에 당선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 작가는 1990년대와 2000년대로 이어진 우리 어린이문학의 폭발적 성장과 청소년문학의 태동 및 확장을 이끈 작품을 펴내며 독자와 평단의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 1962년 충북 청원군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유년기부터 이야기꾼 할머니와 라디오 연속극, 만화책 등과 함께하며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세계 문학 전집을 읽으며 작가 되기를 꿈꿨다. “내가 어린이문학을 선택한 게 아니라 어린이문학이 나를 선택했다.”라고 말할 만큼 아이들의 이야기를 쓸 때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는 1984년에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으로 새벗문학상에 당선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 작가는 1990년대와 2000년대로 이어진 우리 어린이문학의 폭발적 성장과 청소년문학의 태동 및 확장을 이끈 작품을 펴내며 독자와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어린 독자들의 오랜 요청으로 후속작이 거듭 나온 동화 ‘밤티 마을’ 3부작, 우리 어린이문학의 문학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장편동화 『너도 하늘말나리야』, ‘지금 여기’의 청소년이 품은 상처와 공명한 이야기로 본격 청소년문학의 출발점이 된 『유진과 유진』 등이 어린이, 청소년, 어른 모두의 큰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망나니 공주처럼』 『내 이름을 불렀어』 등의 동화와 『허구의 삶』 『알로하, 나의 엄마들』, 『벼랑』 『소희의 방』 『청춘기담』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안녕, 내 첫사랑』 등의 청소년소설을 썼다. 50여 권의 책을 냈지만 아직도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있으며,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하는 이가 되는 것이 작가의 바람이다.

그동안 1985년 소년중앙문학상, 1987년 계몽사아동문학상, 2007년 소천아동문학상, 2012년 윤석중문학상, 2015년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2020년, 2024년엔 작가의 업적 전반을 평가해 수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어린이청소년문학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의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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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양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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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경기도 파주에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물고기를 좋아해서 자주 강이나 둠벙으로 물고기를 관찰하러 다닌다.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한 이야기를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3년 넘게 연재했다. 그림책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고구마는 맛있어』,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 동화책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아, 호동 왕자』, 『이삐 언니』, 『바람의 아이』, 『만년 샤쓰』,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1963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경기도 파주에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물고기를 좋아해서 자주 강이나 둠벙으로 물고기를 관찰하러 다닌다.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한 이야기를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3년 넘게 연재했다. 그림책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고구마는 맛있어』,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 동화책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아, 호동 왕자』, 『이삐 언니』, 『바람의 아이』, 『만년 샤쓰』,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동시집 『별똥 떨어진 곳』, 『산새알 물새알』, 『일락일락 라일락』, 『작은 행복』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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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1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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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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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17MB ?
ISBN13
9788957984406

출판사 리뷰

1999년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실시한 ‘우리 회원이 뽑은 20세기 대표 아동문학 작가·작품’이라는 설문 조사(『동화읽는어른』 1999년 12월호)에서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은 ‘20세기를 대표할 만한’ 10편의 우리 아동문학 작품에 선정된 바 있다. 앞에 일부 열거된 선정작 10편 중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과 『내 짝궁 최영대』-이 두 편만이 1990년대 이후의 작품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 후,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은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는 독자들의 요청이 빗발쳐 속편인 『밤티 마을 영미네 집』(푸른책들, 2000)이 출간되어 이 책 역시 확고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2004년 봄에 완결편인 『밤티 마을 봄이네 집』이 출간되면서 마침내 ‘밤티 마을 이야기’ 3부작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작가는 완결편을 탈고함과 동시에 전에 출간한 1편과 2편의 텍스트를 꼼꼼히 보완, 수정하는 일에도 힘을 쏟았다. 그리고 화가 양상용의 새로운 일러스트가 곁들여져 마침내 개정판을 새로이 출간하게 된 것이다.
우리 근?현대 아동문학이 시작된 역사는 채 100년이 안 되었다. 수많은 작가와 작품이 명멸하는 가운데 동화작가 이금이의 여러 작품 중 ‘밤티 마을’ 연작은 그의 또 다른 대표작인 『너도 하늘말나리야』(푸른책들, 1999)와 더불어 우리 시대의 아동문학 고전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진솔한 휴머니티가 진하게 배어 있는 이 작품이 오랜 세월의 침식을 꿋꿋이 견뎌내어 한국 아동문학의 진정한 고전으로 길이 남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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