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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이 책을 100% 활용하는 방법 1부: 음악의 힘 이해하기 1. 모더니티, 현대 사회 속 음악 도구로써의 음악 모더니티, 현대 사회 돈과 계급 현대 사회의 소리 음악은 치트키 감정은 중요하다 2. 음악은 무시무시하다 동물도 음악을 한다 프로이트는 왜 음악을 두려워했는가 음악과 세뇌 2부: 음악의 다섯 가지 마법 3. 무의식과 최면 무의식의 지배자 최면치료 4. 마법I. 음악으로 긴장감 이완시키기 적용하기 긴장감 vs 스트레스 5. 마법II. 음악으로 집중력·능률 올리기 음악의 관성효과 소음 따위는 가뿐히 무시 능률을 올리는 플로우 이론 백색 소음 적용하기 6. 마법III. 나의 상태를 인지하기 적용하기 7. 마법IV. 음악으로 분위기 형성하기 분위기 형성 매장용 음악 - 음량 - 속도 - 장조와 단조 친목을 위한 음악 - 적용하기 8. 마법V. 신체적 운동 활동 향상시키기 신체 에너지 고양시키기 - 적용하기 지구력 강화하기 - QR 코드 경기 전 마인드 컨트롤 - 적용하기 9. 내 기분 내 맘대로 조절하기 기분 관리법 부정적인 감정, 불편한 너 - 음악을 통한 부정적 감정 해소법 일상에서 감정 다스리기 - 적용① 화가 났을 때는 달래기 - 적용② 우울할 때는 머리에서 몸으로 - 적용③ 불안할 때에는 진정시키기 나를 프로그래밍하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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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활용을 위한 실용서적이다. 감정과 스트레스를 다루는 데에 불편함을 겪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음악의 다섯 가지 마법을 100% 체득할 수 있는 활용법을 제안한다.
1. 플레이리스트 기능이 있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가입할 것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들이 이미 구비되어 있는 사이트가 좋다. 스포티파이, 멜론, 유튜브, 애플 뮤직, 네이버 VIBE 등 다양한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들에서 플레이리스트 기능을 운영하고 있다. 애플 뮤직, 스포티파이는 ‘플레이리스트’라고 명명하고 있고, 멜론, 네이버 VIBE 등은 ‘DJ’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2. 나의 감정과 생각에 귀를 기울이기로 결단할 것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스스로의 감정을 억누르고 외면하고 사는 것을 편하게 느낀다. 하지만 당장의 순간을 모면하는 것일 뿐, 삶이라는 긴 여정을 놓고 봤을 때 결국 더 돌아가는 길이다. 한번 받은 감정 스트레스는 사라지지 않고 무의식 속에 잠자고 있을 뿐이다. 결국 다시 돌아오고 끊임없이 삶을 불편하게 하며, 어떤 경우 자신의 성격 형성에도 영향을 주는 중대한 요소가 된다. 3. 이 책의 구성, 각 마법의 적용법 찾기 1부에서는 왜 음악을 통한 기분관리법이 필요한지, 또 음악의 힘을 이론적으로 배워보고,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삶에 적용할 만한 음악의 다섯 가지 마법을 그 원리와 함께 소개한다. 각 챕터도 원리와 적용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적용하기’ 꼭지를 넣어 독자가 필요할 때 적용법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빠르게 QR코드들을 찾고 싶다면, 각 챕터의 적용하기 편을 살펴보면 된다. 〈저자의 이야기〉 내 기분을 내 맘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내 삶은 어떻게 바뀔까? 우선 중요한 순간에 우울, 불안, 짜증, 화 등의 갈등 감정들 때문에 일을 그르칠 일이 없을 것이다. 또, 하루 종일 쌓인 피곤함과 감정 스트레스로 인해 가족에게 마음에 없는 말을 하는 일도 없어질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울고 싶을 때 울어서 풀고, 내가 화내고 싶을 때 그 감정을 잘 컨트롤할 수만 있다면, 우리 모두의 정신 건강은 훨씬 더 건강해질 것이다. 감정이 쌓여 곪아 터질 일이 없을 것이니 말이다. 이 책은 이런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음악의 다섯 가지 마법을 통해 가능케 하고자 한다. 서양권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 있는 음악 사용법과 저자의 경험, 다양한 뇌과학적 근거들이 모여 이 책이 만들어졌다. 저자는 이 책이 음악이 얼마나 낭만적이고 신비한가를 말하는 그저 낭만적이기만 한 책이기를 원치 않았다. 그래서 조금 어렵더라도 과학적 근거들을 넣어 내용의 신빙성과 신뢰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학교나 가정에서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운 적이 없는 현 세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실용 서적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하지만 원리를 그만큼 튼튼히 설명한 만큼 적용법도 함께 넣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책의 곳곳에 자리한 QR코드를 통해 각 챕터가 말하는 음악이 어떤 음악인지 직접 들어볼 수 있게 했으며, 각자에게 맞는 플레이리스트 예시가 있다면 언제든지 삶에 활용해도 좋다. 이 책은 활용을 위한 실용서적이다. 감정과 스트레스를 다루는 데에 불편함을 겪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음악의 다섯 가지 마법을 100% 체득할 수 있는 활용법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