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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백성을 가난에서 구하는 한 문장 ① 4
머리말 12 책의 구성/활용 14 이 책에 6회 이상 수록 108단어 16 차례 18 *1주 1일 긍정문: 영어 문장의 80%는 누가-한다-무엇을 순서로 해석한다. 22 2일 명사의 특징: 명사 앞의 ‘a’는 ‘한’, 명사 뒤의 ‘-s’는 ‘들’로 해석한다. 26 3일 대명사: 대명사는 ‘누가’일 때와 ‘무엇을’일 때 주로 다른 단어를 쓴다. 30 4일 be동사의 긍정문: 영어 문장의 18%는 누가-상태이다-어떤 순서로 해석한다. 34 5일 부정문: 조동사(p.70)나 be동사에 not을 붙여 ‘아니’라고 표현한다. 38 6일 과거 시제: ‘했다’는 주로 ‘한다’에 ‘ed’를 붙인다. 42 7일 부사: 부사는 명사를 제외한 모든 단어를 꾸밀(강조할) 수 있다. 46 왕이 백성을 가난에서 구하는 한 문장 ② 50 *2주 8일 전치사: ‘전치사+명사’를 하나의 덩어리로 여긴다. 54 9일 현재진행: ‘한다+ing’는 ‘~하는 중인’을 뜻한다. 58 10일 수동태: ‘한다+ed’는 ‘한다’ 외의 자리에서 ‘~되어진’을 뜻한다. 62 11일 동명사: ‘한다+ing’는 명사 자리에서 ‘~하는 것’을 뜻한다. 66 12일 조동사: 조동사와 동사(한다/be동사)는 한 덩어리로 해석한다. 70 13일 현재완료: ‘have+과거완료’는 ‘(과거에)~해서 (현재) ~한 상태이다’를 뜻한다. 74 14일 전치사가 붙은 주어: 주어가 길어져도 뒤의 ‘한다(동사)’를 찾을 수 있게 연습한다. 78 왕이 백성을 가난에서 구하는 한 문장 ③ 82 *3주 15일 감각동사+형용사: ‘한다’ 뒤에 바로 형용사가 나오면 ‘~하게’로 해석한다. 86 16일 목적어가 두 개인 동사: ‘주는 의미’의 동사는 ‘누구에게-무엇을’로 쓸 수 있다. 90 17일 5형식 동사: ‘무엇을(목적어)’ 다음에 바로 ‘형용사’가 나오면 ‘~하게’로 해석한다. 94 18일 사역동사와 지각동사: 두번째 동사를 ‘~하는 것을’로 해석한다. 98 19일 분사구문: 명사 뒤의 ‘동사+ing’는 명사가 ‘~하면서’를 뜻한다. 102 20일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to+동사’의 70%는 ‘~하는 것’을 뜻한다. 106 21일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to+동사’ 앞의 ‘사람’은 ‘to+동사’를 하는 사람(행위자)을 나타낸다. 110 왕이 백성을 가난에서 구하는 한 문장 ④ 114 *4주 22일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to+동사’의 약 20%는 ‘~하기 위해’로 해석된다. 118 23일 and: and 뒤의 단어를 보고 앞에서 같은 종류의 단어를 찾는다. 122 24일 접속사: 접속사는 ‘동사(한다/상태이다)’ 뒤에 붙여서 해석한다. 126 25일 가정법: if를 쓸 때는 미래를 현재로, 현재는 과거로 쓴다. 130 26일 접속사 that: ‘무엇을’ 대신 문장을 쓰려면 ‘무엇을’에 ‘that+문장’을 쓴다. 134 27일 so~ that~ 구문: so~ that~은 ‘아주~해서 ~하게 된다’, so that은 ‘~하기 위해’를 뜻한다. 138 28일 it~ to~구문: ‘to+동사’ 대신 it을 쓰면 ‘to+동사’는 ‘~하는 것은’을 뜻한다. 142 왕이 백성을 가난에서 구하는 한 문장 ⑤ 146 *5주 29일 주격 관계대명사: 주로 who/which 바로 앞의 단어가 who/which로 들어간다. 150 30일 목적격 관계대명사: who/which 바로 다음에 ‘명사’가 나오면 ‘무엇을’을 뜻한다. 154 왕이 백성을 가난에서 구하는 한 문장 ⑥ 158 [부록] 에필로그 160 중학교 영어 교과서 문장 찾아보기 162 동사의 유형별 불규칙 변형 170 마이클리시 책 공부 순서 172 |
마이크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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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2-12-05
어릴적의 저처럼 독해가 어려운 분들을 돕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마치 수학 공식처럼 대입만 하면 중학생 수준의 모든 영어 문장을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향후 50년 내에 이 책보다 더 좋은 기초 독해책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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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가 어려웠던 이유
기존의 ‘구문독해’ 책들은 독해를 어느 정도 할 줄 알아야 볼 수 있었다. 책에 독해를 하는 방향과 ‘문법의 원리’만 적혀 있고, 구체적으로 ‘어떤 말로 해석하는가?’에 대해서는 나와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해답에는 문장을 통째로 해석해서, 문법이 어떻게 적용됐는지 알 수 없었다. 또한, 책에 ‘문단’ 단위로 문제가 나와 있는데, ‘문장’ 해석이 어려운 학생에게 여러 문법이 섞인 ‘문단’ 단위는 더 어려웠다. 이렇게 ‘고등학생’과 ‘성인’을 위한 어려운 책은 많지만, 진짜 중학생을 위한 쉬운 구문 독해 책은 찾을 수 없어서 이 책을 집필했다. 중학교 영어 교과서 문장으로 만든 이유 중하위권 학생들에게는 먼저 ‘학교 수업을 예습’하라고 권한다. 학교 수업 예습만 해도 반에서 중간 이상은 한다. 수업 전에 교과서 문장을 몇 번 읽고 단어 뜻을 알면, 학교 수업이 재밌어지고 선생님 설명이 훨씬 잘 들린다. 영어교과서 13종의 핵심 문장은 총 698문장인데, 이 중 283문장을 이 책에 ‘문법별’로 담겨있다(찾아보기 p.162). 이 책만 익혀도 중학교 영어 교과서를 예습/복습하는 효과가 있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의 특징 ·유튜브와 마이클리시(miklish.com)에서 저자직강 무료 영상강의(bit.ly/3ww5fxv)와 질문답변으로 혼자서 익힐 수 있다. ·구체적인 해석법으로 간단한 공식에 대입해 해석할 수 있다. ·직독직해 방식으로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해석하므로 한 번만 읽어도 해석이 된다. ·만화와 함께 역사적 배경인 ‘박연/효종/느부갓네살’의 이야기로 흥미를 자극한다. ·핵심 문법 부분만 연습한 뒤 문장 해석으로 넘어가므로 더 쉽게 익힐 수 있다. ·1일 9문장, 1달(30일) 완성으로 구성되어 부담이 적다. ·7일 마다 ‘백성을 가난에서 구하는 한 문장’ 이야기에서 앞서 배운 문법을 정리하므로 기억에 더 많이 남는다. ·큰 글씨에 한글 발음이 같이 적혀있어 아이들과 어르신도 보기 편하다. ·모든 문장은 원어민 MP3로 녹음되어 모르는 발음은 QR코드로 접속하여 들어볼 수 있다. ·PUR제본으로 책을 쫙 펼 수 있어서 학습이 편하다. ‘중학영어 독해비급’이 꼭 필요한 분 ·영어를 읽을 수 있는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고학년 때 배우면 가장 효과가 좋다. 늦어도 중학교 2학년 때는 봐야 한다. ·느낌으로 해석하는 게 아니라, 정확한 영어 해석을 하고 싶은 고등학생이나 성인. ·7살~초등학교 2학년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지도 하에 이 책을 익히기 바란다. 이 책이 어렵다면 ‘단단 기초 영어공부 혼자하기’, ‘2시간에 끝내는 한글영어 발음천사’를 추천한다. 7살 이하는 ‘아빠표 영어 구구단’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