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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딕펑스 (Dickpunks) - 미니앨범 : Hello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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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펑스 노래
뮤직버디(주)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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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구성

* 곡소개

1. 인트로
딕펑스의 감성이 담긴 연주이며, 이번 앨범의 전체 분위기를 암시하는 인트로곡이다.

2. 안녕 여자친구
타이틀 곡으로 딕펑스와 작곡가 심현보가 함께 작업한 곡.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소재로 풍성하고 세밀한 감수성을 표현한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밴드음악만이 보여줄수있는 예민한 감성의 발라드 넘버라고 말하기에 손색이 없다. 피아노와 드럼, 베이스 그리고 처연한 첼로의 선율만으로 편곡된 사운드는 따스하고, 보컬 김태현의 감미롭고 풍성한 보이스는 듣는 이들로 하여금 잊었던 기억의 한 페이지를 떠올리게 하는 곡이다. 올 겨울을 따스하게 해줄 딕펑스의 새로운 스펙트럼을 기대해본다.

3. 그 일(1)
베이스 연주를 맡고 있는 김재흥의 곡
3천만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거의 모두 사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모바일 메신져를 소재로 하고있는 곡. 메신저로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했으나 상대방이 그 메세지를 읽지 않았을 때 표시되는 숫자 '1'이 지워지지 않아 가슴 앓이를 하게되는 화자의 심경을 표현한 피아노 록 발라드 스타일의 곡이다.

4. 바래져
모던하게 편곡된 보컬 김태현의 발라드 곡.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지워졌다고 생각했던 감정의 기억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표현한 곡. 바래지듯이 잔잔한 편곡이 인상적인 곡이다.

5. 철부지
드러머 박가람이 작사, 작곡한 재즈풍의 발라드.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후회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곡으로 보컬 김태현의 감미러운 가성이 그랜드 피아노 특유의 풍성함과 만나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6. 회색 (쇼리)
밴드에서 건반을 맡고 있는 '김현우'의 경험을 토대로 그려낸 곡.
'김현우'가 키웠던 회색 고양이 '쇼리'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반려 동물과의 만남과 이별(죽음)을 통해 느꼈던 감정의 추억이 고양이의 시점을 통해 노래되었고, 서정적인 피아노 라인에 투사되었다.

7. 안녕 여자친구 Inst.

디스크

CD

아티스트 소개 1

노래딕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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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NS

멤버 : 김태현(보컬), 김현우(피아노), 김재흥(베이스), 박가람(드럼) '딕펑스'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홍대 앞 인디씬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며, 이미 두터운 팬층을 확보해 '홍대 아이돌'로 통하는 밴드이다. 김태현(Vocal), 김현우(Piano), 김재흥(Bass), 박가람(Drum) 이렇게 24살 동갑친구들이 기타 없이 펑크록을 해보자는 발상에서 시작하되었다. 이들은 1장의 EP앨범으로 발표하고 6번째 단독 콘서트까지 성공리에 마치며 실력 또한 인정받으며, Beatles, Queen, Ben Folds, Mika의 뒤를 잇겠다는 포부가 뚜렷히 드러나는 신나고
멤버 : 김태현(보컬), 김현우(피아노), 김재흥(베이스), 박가람(드럼)

'딕펑스'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홍대 앞 인디씬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며, 이미 두터운 팬층을 확보해 '홍대 아이돌'로 통하는 밴드이다. 김태현(Vocal), 김현우(Piano), 김재흥(Bass), 박가람(Drum) 이렇게 24살 동갑친구들이 기타 없이 펑크록을 해보자는 발상에서 시작하되었다. 이들은 1장의 EP앨범으로 발표하고 6번째 단독 콘서트까지 성공리에 마치며 실력 또한 인정받으며, Beatles, Queen, Ben Folds, Mika의 뒤를 잇겠다는 포부가 뚜렷히 드러나는 신나고 즐거운 색깔의 음악을 작업 해 왔다. 박가람과 김재흥의 다이나믹한 리듬에 80년대 속주 기타리스트들에 뒤지지 않는 김현우의 화려한 피아노, 그리고 김태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그들의 음악은, 이번에 발매 된 첫 정규앨범을 통하여 홍대 인디씬 뿐만 아니라 정형화된 아이돌 그룹 일색의 대중음악계에 또 다른 충격을 가져올 것이다.

모든 걸 다 갖춘 이 밴드에도 없는 것이 있다. 바로 '기타'가 그 것이다. 그렇다면 기타 없는 밴드 킨(Keane)이 먼저 연상될 테지만 이들의 음악지향은 좀 더 기본적이다. '기타 없이 피아노로 펑크를 하는' 개성을 못 박는 동시에 피아노의 강점인 신나는 리듬에 살아 숨 쉬는 멜로디의 음악 기본을 구현하겠다는 것이다. 굳이 롤 모델을 언급한다면 차라리 멀리는 비틀스와 퀸이며 가깝게는 벤 폴즈(Ben Folds)가 되는 셈이다. 결과적으로는 펑크의 예의 폭발적 소음 대신에 신나고 잘 들리는 친화력을 얻어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피아노와 펑크 필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스토리텔링 하는 딕펑스!
'딕펑스'에 붙일 수 있는 수 많은 수식어 중에 눈에 띄는 것은 '뮤지컬 프렌들리(Musical-Friendly)'이다. 다른 펑크록밴드와 차별화 되게 이미 '록키 호러 쇼'와 '치어걸을 찾아서'를 통해 뮤지컬 무대에 익숙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딕펑스 음악의 강점은 피아노 선율에 강렬한 펑크 필을 파노라마처럼 다채롭게 풀어내는 데에 있다. 듣는 이에게 가사와 멜로디가 담아내는 것 이상의 스토리를 전하는 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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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13년 11월 27일
시간/무게/크기
1500g | 크기확인중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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