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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현대시
001 「가는 길」 김소월 002 「진달래꽃」 김소월 003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004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백석 005 「여승」 백석 006 「고향」 정지용 007 「향수」 정지용 008 「님의 침묵」 한용운 009 「알 수 없어요」 한용운 010 「꽃」 김춘수 011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김춘수 012 「나그네」 박목월 013 「산도화」 박목월 014 「산이 날 에워싸고」 박목월 015 「견우의 노래」 서정주 016 「국화 옆에서」 서정주 017 「추천사」 서정주 018 「또 다른 고향」 윤동주 019 「서시」 윤동주 020 「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 021 「자화상」 윤동주 022 「참회록」 윤동주 023 「풀벌레 소리 가득 차 있었다」 이용악 024 「광야」 이육사 025 「절정」 이육사 026 「승무」 조지훈 027 「성북동 비둘기」 김광섭 028 「겨울 바다」 김남조 029 「눈」 김수영 030 「사령」 김수영 031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김수영 032 「풀」 김수영 033 「가난한 사랑 노래 - 이웃의 한 젊은이를 위하여」 신경림 034 「농무」 신경림 035 「봄」 이성부 036 「벼」 이성부 037 「마음의 고향6 - 초설」 이시영 038 「땅끝」 나희덕 039 「세한도」 고재종 040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황지우 041 「겨울 - 나무로부터 봄 - 나무에로」 황지우 042 「마음의 수수밭」 천양희 043 「동승」 하종오 PART 2 현대 산문 044 「만세전」 염상섭 045 「고향」 현진건 046 「삼대」 염상섭 047 「달밤」 이태준 048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박태원 049 「금 따는 콩밭」 김유정 050 「날개」 이상 051 「복덕방」 이태준 052 「치숙」 채만식 053 「태평천하」 채만식 054 「광장」 최인훈 055 「꺼삐딴 리」 전광용 056 「서울, 1964년 겨울」 김승옥 057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조세희 058 「엄마의 말뚝 2」 박완서 059 「아버지의 땅」 임철우 060 「흐르는 북」 최일남 061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 양귀자 062 「너와 나만의 시간」 황순원 063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성석제 064 「권태」 이상 065 「산돼지」 김우진 066 「원고지」 이근삼 067 「만선」 천승세 068 「파수꾼」 이강백 069 「뿌리 깊은 나무」 이정명 원작, 김영현·박상연 각색 PART 3 고전시가 070 「정읍사(井邑詞)」 작자 미상 071 「헌화가(獻花歌)」 작자 미상 072 「처용가(處容歌)」 처용 073 「원왕생가(願往生歌)」 작자 미상 074 「정석가(鄭石歌)」 정서 075 「정과정(鄭瓜亭)」 작자 미상 076 「누항사(陋巷詞)」 박인로 077 「면앙정가」 송순 078 「상춘곡(賞春曲)」 정극인 079 「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 정약용 080 「선상탄(船上嘆)」 박인로 081 「시집살이 노래」 작자 미상 082 「잠노래」 작자 미상 083 「간밤의 부던 바람에~」 유응부 084 「구름이 무심(無心)탄 말이~」 이존오 085 「내 마음 버혀내여~」 정철 086 「방(房) 안에 혓는 촉(燭)불」 이개 087 「백설(白雪)이 잦아진~」 이색 088 「이런들 엇더하며~」 이방원 089 「이 몸이 주거주거~」 정몽주 090 「흥망(興亡)이 유수(有數)하니~」 원천석 091 「단가육장(短歌六章)」 이신의 092 「강산(江山) 죠흔 경(景)을~」 김천택 093 「강호에 봄이 드니~」 황희 094 「국화(菊花)야 너는 어이~」 이정보 095 「대쵸 볼 불근 골에~」 황희 096 「매암이 밉다 울고~」 이정신 097 「書劍(서검)을 못 일우고~」 김천택 098 「전원(田園)에 나믄 흥(興)을~」 김천택 099 「추강(秋江)에 밤이 드니~」 월산대군 100 「혓가레 기나 쟈르나~」 신흠 101 「도산십이곡(陶山十二曲)」 이황 102 「매화사(梅花詞)」 안민영 103 「功名(공명)을 즐겨 마라 ~」 김삼현 104 「논 밭 갈아 기음 매고~」 작자 미상 105 「재 너머 셩궐롱 집의~」 정철 106 「한손에 막대 잡고~」 우탁 107 「농가(農歌)」 위백규 108 「공산에 우난 접동~」 박효관 109 「꿈에 다니 길이~」 이명한 110 「나모도 돌도 바히 없슨~」 작자 미상 111 「묏버들 가려 것거~」 홍랑 112 「바람도 쉬어 넘는고개~」 작자 미상 113 「개를 여남은이나 기르되~」 작자 미상 114 「내게는 怨讐(원수)가 업셔~」 박문욱 115 「발가버슨 아해(兒孩)ㅣ들리~」 이정신 PART 4 고전 산문 116 「조신의 꿈」 작자 미상 117 「공방전」 임춘 118 「박씨전」 작자 미상 119 「유충렬전」 작자 미상 120 「임경업전」 작자 미상 121 「최척전」 조위한 122 「홍계월전」 작자 미상 123 「조웅전」 작자 미상 124 「구운몽」 김만중 125 「운영전」 작자 미상 126 「광문자전」 박지원 127 「호질」 박지원 128 「이생규장전」 김시습 129 「사씨남정기」 김만중 130 「심청가」 작자 미상 131 「장끼전」 작자 미상 132 「수오재기」 정약용 133 「일야구도하기」 박지원 134 「낙치설」 김창흡 135 「조침문」 유씨 부인 136 「주옹설」 권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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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영 국어 『장유영 국어 기출에 나오는 문학 100선』의 활용법은 다음과 같다. 1. 대표 작품 분석을 통한 장르별 이해 문학의 중요한 기준은 ‘장르’이다. 고전 운문의 경우 고대 가요, 향가, 고려 속요, 한시, 시조, 가사에 대한 내용과 형식을 이해하고, 고전 소설의 경우 설화, 가전체, 고전 소설의 내용과 형식을 이해해야 한다. 현대시, 현대 산문의 시대별 주제성까지 흐름이 밑바탕이 되면 어떤 작품이라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처음 문학 작품을 접할 때는 꼭 장르에 대한 기준을 이해한 뒤 작품에 적용하자. 2. 대표 작품이 갖는 ‘전통적 상징성’ 본서에 수록된 작품은 모두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들이다. 그 안의 정서와 소재의 상징성, 주제는 모두 주요한 흐름을 나타낸다. 생소한 작품이라도 그 시대의 획을 긋는 기둥을 알아 두면 매우 쉽게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다. 각 소재의 상징성부터 긍정/부정의 의미, 문맥적 특성까지 모두 잘 파악하며 해석하자. 3. 기출, 실전, 파이널 문제 풀이 시 문학 사전처럼 활용 문제 풀이 시 어려운 작품, 모르는 작품이 등장하면 이 교재를 펼쳐 찾은 후 어떤 요소를 문항으로 출제했고, 작품을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 공부하자. 문학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