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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0041 나로부터 시작하는 삶편안함을 거부하겠습니다 013 고난이 축복이 될 때 016발상의 전환 019 늘 깨어 있을 것 022나로부터 시작하는 삶 025 집중은 힘이 셉니다 028내 주변을 바꾸는 일 031 달라야 하는 이유 033감정의 지배 035 5초의 법칙 037있는 그대로 040 정상일까 비정상일까 043포기에 적당한 때는 없습니다 045 어제와 다른 오늘 048집착과 열정 사이 051 지금 어떤 자리에 있나요 053변화를 거부하면 일어나는 일 056 즐거움은 절반의 성공 059집이 넓은 이유 063 시련을 마주할 때 066예민하신가요 070 고통의 다른 말 0722 사실이 아닌 진실을 보는 눈긍정의 마법 077 어렵지 않아요 080사실이 아닌 진실을 보는 눈 083 두려움이라는 괴물 086맘고생크림케이크 089 내리막길의 영성 092판단의 오류 095 남이 나와 같을 수는 없습니다 099연필과 여행이 주는 교훈 102 아름다움도 변합니다 105숨은 희망 찾기 108 메멘토 모리 111틀린 것과 다른 것 114 행복은 삶의 습관에 117유혹이 너무 많은 세상 119 싼 게 비지떡 123어디로 가고 있나요 1263 세상에서 가장 잘난 사람실패가 두렵다면 131 머리보다 가슴 134먼저 자유로울 것 138 미래가 불안한가요 141세상에서 가장 잘난 사람 144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146제비꽃 선물 148 모르는 것과 잘못 아는 것 150첫 마음을 기억하세요 153 정말 나만 그럴까요 156나는 나의 영웅 159 나는 무엇을 갖추고 있을까 161실패를 통해 성장합니다 163 열등감이라는 열등한 감정 166씨 뿌리는 사람 170 법정 스님에게 배우다 174평범은 불행하지 않습니다 176 지금 여기의 삶 179이런 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182 있는 것과 없는 것 185고민은 넣어두세요 188 고통은 물과 같이 190아직 이십 대입니다만 193 무기력 학습 195방해의 덫 198 비교는 이제 그만 200지속 가능한 성장 204 희망을 선택하세요 2064 끈은 자르는 게 아니고 푸는 겁니다더불어 사는 마음 211 이타주의의 역설 213처지를 바꿔 생각해보세요 216 끈은 자르는 게 아니라 푸는 겁니다 219도움받을 자격 222 웃음은 부메랑처럼 225칭찬에 고래가 춤출까 227 불행은 전염되지 않습니다 230함께하는 힘 233 겸손의 미덕 236먹어도 좋은 욕 238 사랑의 반대말 241나중 말고 지금 244 편견이라는 이름의 폭력 247겸손이 없으면 오르지 못하니 250 어머니의 입맞춤 252기억이 몸을 버릴 때 256 부끄러운 기억 하나 259좋은 사람 나쁜 사람 262 물질이 아니다 265결핍이 뭐라고 268 사춘기에 축배를 271이것은 나의 것이 아니다 274 상대방의 언어 사용하기 276더불어 나누는 기쁨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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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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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서늘한 첫새벽의 숨결처럼 청량한 희망의 언어, 충만한 삶의 기술 책에는 종교인의 저서로는 이례적이라고 할 만큼 많은 예화와 심리학 실험 사례가 담겨 있다. 매일 300페이지 정도의 글을 꾸준히 읽어온 저자의 독서량에서 비롯된 특징일 것이다.저자는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은 원칙적으로 다섯 단계만 거치면 모두 연결된다는 인류학자 던바의 연구 결과를 인용하면서 개별적 존재로서, 세계의 연결고리로서의 ‘나’의 중요성을 드러낸다. 더불어 인구의 3.5% 이상이 참여한 비폭력 저항운동은 모두 성공했음을 주지하면서 모든 변화가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나로부터 시작된 변화는 결국 세계를 바꿀 수도 있는 것이다. 수피 바야싯의 마지막 기도가 ‘저 자신을 변화시킬 은총을 주소서’였던 것처럼. 저자는 모든 이들이 자신의 일상 안에서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절망이 희망으로 바뀔 수도 있음을 깨닫기를 희망한다. 이 책이 그 깨달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면 큰 기쁨이 될 것이라 말하면서 자신의 행복론을 펼친다.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가치를 지향하면서일상 안에서 의미를 발견해가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인생은 능력보다 선택으로 좌우됩니다. ‘성공’이 아닌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삶의 방향을 바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자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행복하게 할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우리에게는 행복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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