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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식회 필사노트 (5쇄 기념 꽃산 에디션)
햇빛을 받은 꽃처럼 마음이 건강해지는 시 모음 양장
김재우
테크빌교육 2022.11.11.
베스트
시/희곡 top100 3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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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필사 이야기_ 백석의 시를 필사했던 윤동주를 돌아보며
수요詩식회_ 수요일엔 시를 나눕니다


1st 햇빛이 말을 걸다_ 권대웅
2nd 나무가 말하였네_ 강은교
3rd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_ 전혜린
[필사의 맛] 시작이 반
4th 밀물_ 정끝별
5th 오월_ 피천득
6th 나는 기쁘다_ 천양희
7th 아름다움_ 법정
[필사의 맛] 감상
8th 호수_ 정지용
9th 어느 보통날 협재리에서_ 리모 김현길
10th 속도, 그 수레바퀴 밑에서_ 나희덕
11th 꽃 피는 해안선_ 여수 돌산도 향일암_ 김훈
[필사의 맛] 사진
12th 뿌리가 나무에게_ 이현주
13th 꽃나무_ 이상
14th 패랭이꽃_ 정습명
[필사의 맛] 꽃과 나무의 시
15th 꽃_ 이육사
16th 매화_ 김용준
17th 우화의 강_ 마종기
18th 해바라기의 비명(碑銘)-청년 화가 L을 위하여_ 함형수
[필사의 맛] 쉼
19th 바다와 나비_ 김기림
[필사의 맛] 영화처럼
20th 새벽밥_ 김승희
21st 슬픈 환생_ 이운진
22nd 시를 쓰듯_ 제이
23rd 각자 자기가 있을 자리에 있다_ 이자현
[필사의 맛] 시 이어서 쓰기
24th 눈은 내리네_ 박용철
25th 가을_ 김현승
26th 단풍_ 백석
[필사의 맛] 낭송
◇ 쉼休의 공간
27th 풀잎_ 박성룡
28th 신록 예찬_ 이양하
[필사의 맛] 산책
29th 낙엽을 태우면서_ 이효석
30th 김 선비 집을 찾아서(訪金居士野居)_ 정도전
31st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_ 김기택
32nd 검색이 아니라 사색이다_ 이어령
33rd ‘책’보다 ‘冊’_ 이태준
[필사의 맛] 시시(詩視)한 여행
34th 어린이 찬미_ 방정환
35th 그 사람을 가졌는가_ 함석헌
36th 세종어제훈민정음_ 세종
[필사의 맛] 명언 1
37th 세한도_ 김정희
38th 늙은 꽃_ 문정희
39th 오래된 기도_ 이문재
40th 돌에_ 함민복
41st 묘한 존재_ 이희승
[필사의 맛] 명언 2
42nd 덜 채워진 그릇_ 조남명
43rd 사랑하는 너에게_ 장영희
44th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_ 박완서
45th 아버지의 지정석_ 김수환
46th 엄마야 누나야_ 김소월
[필사의 맛] 동요
47th 성장_ 박수경
48th 조용한 일_ 김사인
49th 사랑하는 까닭_ 한용운
50th 지란지교를 꿈꾸며_ 유안진
[필사의 맛] 소설
51st 묵화(墨畵) _ 김종삼
52nd 어쩌면 너는_ 황경신

◇ 한 권의 필사를 마치며
◇ 쉼(休)의 공간
◇ 이 책과 함께한 작품들

◇ 필사, 함께 해요! 수요詩식회
◇ 필사 후기

저자 소개 1

여행하는 국어 교사. 아이들의 마음과 세상이 만나는 길을 여행에서 발견하며 즐거운 여행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교사들과 함께 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재우쌤의 여행학교’를 운영한다. 지은 책으로 『수요시식회 필사노트』, 『김유정을 읽다』, 『선생님과 함께 읽는 구보씨의 일일』, 『체인지메이커 교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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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86g | 140*205*15mm
ISBN13
9791163461661

출판사 리뷰

필사 모임 사람들의 추천글

-책을 읽을 시간과 여유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런 참에 필사 모임에 참여하면서 혼자 집중할 수 있는 순간과 마음을 다듬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글을 따라 쓰면서 내 것으로 스며들 수 있었다. 따라 읽으면서 쓰는 동안 기초적인 문법과 맞춤법, 띄어쓰기에 신경 쓰기 시작했다.

-내가 혼자 읽는 글의 세계에 벗어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접하게 되어 무엇보다 좋습니다. 그리고 함께하는 분들과의 연대감을 통해 사람 사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구나, 나 혼자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와 위안을 받게 됩니다.

-공감하는 좋은 글들을 필사하며 오롯이 글에 집중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힐링의 시간이 때로는 반성과 다짐의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필사를 통해 무엇보다 책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리고 함께하는 분들과의 소통으로 저마다의 다양성을 쉽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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