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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화점 정석편
1형 날일자 걸침 - 붙여뻗음(1) 2형 날일자 걸침 - 붙여뻗음(2) 3형 날일자 걸침 - 붙여호구침 4형 날일자 걸침 - 날일자 받음에 날일자 달림(1) 5형 날일자 걸침 - 날일자 받음에 날일자 달림(2) 6형 날일자 걸침 - 날일자 달림에 뒤붙임(1) 7형 날일자 걸침 - 날일자 달림에 뒤붙임(2) 8형 날일자 걸침 - 눈목자 받음에 삼삼 침입 9형 날일자 걸침 - 눈목자 받음에 귀붙임 10형 날일자 걸침 - 눈목자 받음에 변쪽 육박 11형 날일자 걸침 - 한칸 협공(1) 12형 날일자 걸침 - 한칸 협공(2) 13형 날일자 걸침 - 한칸 협공(3) 14형 날일자 걸침 - 한칸 높은 협공 15형 날일자 걸침 - 두칸 협공(1) 16형 날일자 걸침 - 두칸 협공(2) 17형 날일자 걸침 - 두칸 높은 협공(1) 18형 날일자 걸침 - 두칸 높은 협공(2) 19형 눈목자.한칸.두칸 걸침 20형 날일자 양걸침 정석(1) 21형 날일자 양걸침 정석(2) 22형 날일자 굳힘 - 활용 정석 23형 눈목자 굳힘 - 활용 정석 24형 날일자 받음 - 협공에서 귀붙임 25형 날일자 걸침 - 처진 날일자 정석(1) 26형 날일자 걸침 - 처진 날일자 정석(2) 27형 한칸 받음에서 삼삼 침입 28형 날일자 받음에서 삼삼 침입 29형 양벌림 - 삼삼 침입 정석 2부 소목 정석편 30형 날일자 걸침 - 마늘모.날일자 받음 31형 날일자 걸침 - 한칸 협공 32형 날일자 걸침 - 한칸 높은 협공(1) 33형 날일자 걸침 - 한칸 높은 협공(2) 34형 날일자 걸침 - 한칸 높은 협공(3) 35형 날일자 걸침 - 두칸 높은 협공(1) 36형 날일자 걸침 - 두칸 높은 협공(2) 37형 날일자 걸침 - 세칸 협공 38형 한칸 걸침 - 날일자.한칸.두칸 받음 39형 한칸 걸침 - 밀붙여끌기(1) 40형 한칸 걸침 - 밀붙여끌기(2) 41형 한칸 걸침 - 밀어붙이기 정석(1) 42형 한칸 걸침 - 밀어붙이기 정석(22) 43형 한칸 걸침 - 위붙여끌기(1) 44형 한칸 걸침 - 위붙여끌기(2) 45형 한칸 걸침 - 위붙임에 귀붙임 46형 한칸 걸침 - 한칸 낮은 협공(1) 47형 한칸 걸침 - 한칸 낮은 협공(2) 48형 한칸 걸침 - 한칸 낮은 협공(3) 49형 한칸 걸침 - 한칸 높은 협공 50형 한칸 걸침 - 두칸 높은 협공(1) 51형 한칸 걸침 - 두칸 높은 협공(2) 52형 한칸 걸침 - 두칸 높은 협공(3) 53형 눈목자 걸침- 한칸 협공.두칸 협공 54형 눈목자 걸침 - 마늘모ㆍ한칸 받음 55형 양벌림 - 한칸 걸침 정석 3부 외목.고목.삼삼 정석편 56형 외목 날일자ㆍ삼삼 걸침 - 날일자 씌움 외 57형 외목 날일자 걸침 - 눈목자 씌움(1) 58형 외목 날일자 걸침 - 눈목자 씌움(2) 59형 외목 날일자 걸침 - 큰눈목자 씌움 60형 외목 날일자 걸침 - 한칸 협공 61형 외목 높은 날일자 걸침 - 날일자 받음 외 62형 고목 한칸 걸침 - 날일자 씌움 63형 고목 한칸 걸침 - 붙임.눈목자 씌움 64형 고목 삼삼.날일자 걸침 65형 삼삼에 여러 가지 걸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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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의 실전에서 빈도 높게 시도된 정석 총망라!
진화된 21세기 바둑 실전의 지침서 정석은 초반의 나침반이며 행마의 전범, 행마의 급소다! 한 판의 바둑은 각자 귀를 차지하는 것으로 시작되고, 곧이어 귀를 둘러싼 공방으로 골격이 잡힌다. 정석은 바로 바둑의 출발 지점인 귀에서의 공방에서 비롯된다. 공방의 시작은 어렵지 않으나 공방이 일단락되는 과정은 이루 헤아릴 수가 없이 많다. 그중에서 쌍방 불만 없는 결말로 일단락되는 일련의 정당한 수순을 ‘정석’이라 한다. 정석은 초반의 나침반, 초반의 등산 안내도이다. 필수 과목이다. 정석은 행마의 전범(典範), 행마의 급소이기도 하다. ‘붙이면 젖히고’, ‘끊으면 늘고’ 등등의 것들이 모두 담겨 있다. 정석을 공부하는 것은 바둑의 길을 익히는 것이요, 행마의 기본기를 다듬는 일이기에 손과 머리로 숙지해두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이 또 전부는 아니다. 바둑 격언에 ‘정석은 배운 다음에는 잊어버려라’는 말이 있다. 단순히 정석의 수순을 암기하고 나열하는 데 그치지 말고, 돌이 흘러가는 이치를 깨닫도록 노력하라는 뜻이다. 실천하기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는 바둑 공부의 본질과 핵심을 꿰뚫는 잠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