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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진 대표를 처음 만난 건 분당에 있는 어느 파티공간인데 그녀는 목발을 짚고 환한 얼굴로 나타났다. 그 상태로 운전을 하고 물건도 한 아름 들고 왔단다. 병원에 누워 있어야 할 사람이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 몸으로 왔을 만큼 긍정적이고, 책임감 있고, 몸으로 뛰는 에너지가 넘친다. 열정 가득한 그녀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다고 하니 기대된다. 매일매일 이벤트 같은 그녀의 이야기가 독자에게도 전해지길 기대한다. - 변남석 (밸런싱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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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기원 3년…모든 게 멈췄다. 코로나와 함께 나도 멈춘 느낌이다. 누구나드로잉 수업은 접어야만 했다. 오랜만에 최예진 대표로부터 출간 소식이 들렸다. 그녀의 열정은 멈추지 않고 계속 달리고 있었다. 펜화를 함께 한 사제 간이지만, 열정만큼은 늘 존경하고 배울 정도였다. 우선 축하를 드린다. 그녀의 살아온 궤적은 누구나드로잉 수업 때 간간이 들었고, 책으로 내도 되겠다는 지나가는 말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나오니, 말이 씨가 되는 법이 맞다. 그리고 제대로 된 알찬 열매가 열리는 걸 보게 되었다. 이 열매가 많은 사람의 손에 놓이게 되길 기대해 본다.
- 정충진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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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나다움'을 찾아가는 과정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또 다른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상대방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 주기 위해 기꺼이 까만 밤하늘이 되어 주겠다는 그녀의 마음이 아름답다. 누구나 주인공이 되고픈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고, 일상을 파티로, 100세 시대 인생 2막의 마중물이 되어 줄 것이다. - 최은정 (경영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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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성장 속엔 봄 여름 가을 겨울, 새벽과 한낮, 그리고 밤이 담겨있다. 예진아씨 최예진의 성장 속에도 눈물과 아픔, 희열과 열정, 그리고 실패와 성공이 버무려져 있다. 그 순간순간들을 함께 할 수 있는 이 책이 우리에게도 성장의 씨앗이 되어 줄 것이다. 단 5초 만에 완판했던 ‘영미 투어’처럼 그녀의 공연 무대가 완판하며 빛나길 바란다. - 윤영미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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