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부
빨래 12 바다에 뜬 호수 14 남의 집 16 그늘 18 9월은 없어도 좋은 달 20 공룡의 후예 22 나의 거울, 당신 24 건널목에 붙어있는 것들 26 나는 한국인으로서 울지 않습니다 28 고철의 반란 31 겨울 눈물 34 무뚝뚝의 길 36 검은 부르키니 쓴 개미 38 묵은 고구마도 싹이 났으면 40 길 42 바다로 가는 기차 45 제2부 수국 여행 50 안개타령 52 유리 벽 54 겨울나무 56 이민 57 적극적인 참기름 집 62 시애틀의 날씨 65 침 맛 66 쉰 내가 쉰내로 68 말미암아 있는 것들 70 형제 72 내 그림자 74 한여름 난해시에 털옷을 입히며 78 고마운 땅덩어리 80 농담의 세계 82 칼춤 84 제3부 사이 88 민들레 랩소디 90 꼬리로 하는 말 92 백분율의 인간성 94 겨울을 보내면서 97 모래의 눈물 100 걸어다니는 암덩어리 101 단시 3편 104 뒷모습 106 딸기를 먹다가 108 가훈 110 불경기의 맛 112 나무의 기도 115 귀주부龜主簿 별전 116 배꼽 118 제4부 시 주정 122 수중보에서 무슨 일이 124 얼굴이 큰 고래 126 자목련 128 누구는 누구인가 130 검은 장미 132 벽시계 135 짠내의 염도 138 산 그림자 140 파리 143 흙의 장례식 146 생쥐 148 짝사랑을 말하는 기차 153 폭설 155 숨기고 싶은 꽃 157 발문 시애틀문학회 회원들 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