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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02
제1부┃봄 봄 10 봄비 12 꿈 13 시간을 깨우는 빛 14 소통 16 서울의 봄 18 애인 19 선물 20 인생의 사계 22 친구의 사계 24 자각 25 여름아 미안해 26 제2부┃그 이름 안에 그 이름 안에 30 불로화 32 알람, 새벽 3시 34 우리 가족 38 세상에 하나뿐인 브래지어 41 부모님의 사계 44 엄마의 칠순, 서울의 그날 46 추억의 방 49 이니와 고니 52 아린 칠월 54 고와 스톱 사이 58 초원교회에 남은 손길 61 별이 되어 64 아름다운 3세 66 제3부┃별로 살고 싶다 별로 살고 싶다 70 양심을 기우다 72 소망 74 발자취 75 생각 78 완성 80 내 안의 날씨 81 다시 두드릴 때 84 접어둔 마음 86 아쉬움 88 창공 89 난로 90 살다 보면 91 제4부┃하나되는 날을 향한 전진 하나 되는 날을 향한 전진 96 고향을 두고 온 세월 99 통일로 이어질 이름들 103 우리가 106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여성이 만들어가는 통일한국 108 4월의 핏줄 110 바른, 미장원 113 세종의 탄식 117 그날, 국가는 바다에 없었다 122 마음의 색맹 125 보호수 128 낙타봉 130 절친, 02120 132 제5부┃모르리 모르리 138 새벽시장 139 나눌 수 있는 생명 140 알면서도 142 기억을 맡기는 꽃집 144 진짜 이모 148 같은 자리, 같은 손길 150 인옥 언니 153 길 위의 목소 156 진실 158 신호등의 교훈 160 그 병원 163 논두렁밭두렁 164 해설 육화된 불심과 효도, 그리고 애국심│공광규 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