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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도 스포츠다 - [편집장의 글] 정지원
지지하는 달리기 - 임선민 RUN 자영 LONG RUN 희서 - [인터뷰] 최희서 롱런은 신이 나야 하는 것 - 요조 자주 달리지는 않지만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 이인규 함께 달리는 즐거움 : 러닝메이트가 중요한 이유 - 손현 롱런은 트랙에 달렸다 - 박혜민 존버 이즈 마이 라이프웨이 - 박대인 가난한 팀의 생존전략 - 정희윤 무엇을 위해 달리지 않아도 좋아요. 지금을 느낄 수만 있다면 - 권용직 내 최선의 역사 - 이은진 명상과 달리기, 이것은 달리기가 아니다 - 박재용 롱런하는 이야기 창작자가 되기 위한 기초 훈련법 - 윤태오 경계를 넘나드는 달리기 - [인터뷰] 요조 달리기와 이야기 미스테리 《날개가 없어도》 - 태오 스포츠와 문학 사이 - [인터뷰] 설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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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의 주제 ‘Transition’ 은 팀 전체의 공수전환, 즉 공격에서 수비로 혹은 기습 공격을 할 때처럼 태세가 완전히 바뀌는 때를 의미한다. 휘슬 또한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알리는 잡지가 되기 위해 ‘Transition_전환'을 테마로 정했다. 삶의 여정 속에서 전환을 경험한(할) 여성 농구팀 돌핀즈(DOLPHINS)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돌핀즈’ 농구클럽은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여성 멤버들이 즐겁게 운동하는 생활체육클럽이다. 뿐만 아니라, 철학자 / 환경전문가 / 에디터 / 커피회사 마케터 등 다양한 에디터들이 스포츠가 자신의 삶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바꿨는지 솔직하게 고백한다.
매거진 〈휘슬〉은 창간 직후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비롯하여 서울, 대구, 제주의 주요 독립서점에 릴레이 입고를 시작했다. 노사이드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http://nosidestudio.com)를 통해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특별할인과 함께 닥터브로너스 퓨어 캐스틸 솝과 릴렉스올로지 힐링타임 마스크팩을 정기구독자 한정 굿즈로 선택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