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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간의 파닉스 여행
with 필기체 한 스푼
엄현수
지식과감성#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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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eface
교재를 100% 활용하는 법
필기체를 공부하는 방법
책의 구성

Chapter 1. 시작하는 자음 (Initial Consonants)
Chapter 1-1. 조심해야 할 자음 비교
Chapter 2. 모음 (Vowels)
Chapter 2-1. 필기체 연습: 시계 등산가 (c, a, d, g, q)
Chapter 2-2. 필기체 연습: 고리 모양 패턴 (Loop group)
Chapter 2-3. 필기체 연습: 연줄 패턴 (1) (Kite string)
Chapter 2-4. 필기체 연습: 연줄 패턴 (2) (Kite string)
Chapter 2-5. 필기체 연습: 언덕 & 골짜기 (Hills & Valleys)
Chapter 2-6. 필기체 연습: 대문자 (Capital letters)
Chapter 3. 두 자음을 빠르게 (consonant blends)
Chapter 4. 두 자음이 모여 하나로! (Digraph Sounds)
Chapter 5. 세 글자가 모여 하나로! (Trigraph Sounds)
Chapter 6. 긴 모음(long vowel)과 삼중음 모음(Vowel Trigraph)
Chapter 7. 특별한 패턴 모음

저자 소개 1

현재 나무기둥학원 원장이다. 2010년도에 호텔리어가 되기 위해 스위스 호텔 학교로 유학을 떠났고 해외 호텔들에서 호텔매니저로 일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호텔리어로 일할까 했지만 영어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나의 경험을 나누는 일을 시작했다. 영어 강의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언어의 특징과 방식을 분석했고, 특히 한국인이 영어로 말할 때 못하는 것과 개선책이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나만의 영어공부법을 정리하게 되었다. 나는 한국에서 영어교육을 받았고, 언어에 재능 있는 사람은 아니었다. 해외에서 일하면서 영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현재 나무기둥학원 원장이다. 2010년도에 호텔리어가 되기 위해 스위스 호텔 학교로 유학을 떠났고 해외 호텔들에서 호텔매니저로 일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호텔리어로 일할까 했지만 영어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나의 경험을 나누는 일을 시작했다. 영어 강의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언어의 특징과 방식을 분석했고, 특히 한국인이 영어로 말할 때 못하는 것과 개선책이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나만의 영어공부법을 정리하게 되었다.

나는 한국에서 영어교육을 받았고, 언어에 재능 있는 사람은 아니었다. 해외에서 일하면서 영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장이 꼬였던 적이 있을 만큼 언어가 힘들었고, 발음 때문에 고생도 많았고,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차별을 받기도 했다. 영어를 잘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일은 대부분 경험했기에 처음 영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고충이나 문제점을 누구 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이 책을 반복 연습하면서 자신감을 키우고 영어를 마스터해서 보다 넓은 세계로 나아가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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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245*172*20mm
ISBN13
9791139207286

출판사 리뷰

누군가 이렇게 물어본다.
“O의 발음은 몇 가지가 있나요?”
그렇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모음은 그 자체로도 발음이 나지만, 구성에 따라 발음이 달라집니다.”

파닉스는 각각의 알파벳의 발음을 배우는 것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파닉스는 단어의 알파벳의 발음도 알려 주지만, 발음을 토대로 단어의 구조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만약 알파벳 O를 발음하라고 하면, 「오」라는 발음이 난다. 하지만, O와 자음의 구조를 하나로 본다면 「아」와 비슷한 발음이 나기도 하며, 경우에 따라 「어」라는 발음이 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조합에 따라 「오우」, 「(짧은)우」, 「(긴)우」, 「아우」와 같은 발음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영어는 알파벳을 하나하나 발음해 나가는 것이 아닌, 조합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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